수요일 매불쇼는 그 시간대 바로 보고 어제 권순표의 물음표 나온 것은 못 봤는데
어제 밤에도 말이 많길래. 오늘 오전에 끝까지 다 봤습니다.
지식이 부족해서 아님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정리하는데 능숙하지 못해서
유시민의 인생. 삶 등의 고찰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어제 물음표 방송에서 요즘 온라인에서 자기 해하려고 조직적으로 이곳 저곳에서서
옛날부터의 것들을 묶어서 글 올리는 것 같다고 어떤 조직인지 자기는 안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요
82포함 몇 몇 커뮤니티 갔더니 바로 바로 베스트 글 올리고 열심히네요.
82는 연륜이 있고,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 어린 시절. 청소년. 청년 시절을
살아와서 가치관을 정립하던 시기에 전두엽 말랑말랑 할 때 폰없이 전철에서
책이랑 신문읽고, 경험하고 그랬던 사람들이라서 잘 안넘어갈 거라고 믿어서 그리 걱정을 안합니다.
사회생활을 할 만큼 했구요.
이슈가 있으면 항상 조직적으로 다다다다 글 짜서 올리는 조직이 있어요.
아니다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있습니다.
리박스쿨 하나 까졌다고 그게 다가 아닌 것 아시잖아요.
예산만 있으면 늘 그런 조직은 있습니다.
손석구 홍경 나온 영화 댓글부대요 2~3명 가지고 그렇게 사람 죽게 만들고 그러잖아요
실화 바탕으로 나온 영화라고 알고 있어요.
말이 긴데 조직적인 프레임의 글에 선동되지 말자는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