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나
'26.3.27 3:49 PM
(116.45.xxx.34)
염병아ㅏㅏㅏ
2. 김두일이
'26.3.27 3:49 PM
(223.38.xxx.33)
그렇다고 하면 감탄고토 되는,거예요?
시민의식은 다 압니다.
3. ㅋ
'26.3.27 3:50 PM
(210.117.xxx.44)
발악을 하네 아주
4. 당신은
'26.3.27 3:50 PM
(121.181.xxx.197)
비판할 자격이 있고?
5. 아이고
'26.3.27 3:51 PM
(59.8.xxx.75)
진짜 수준들이... 어찌 얽히고섥혀 이 수준들만.. 하긴 아이피 보니 뭐.. 이익이 있어야 일하는거니까.
6. ...
'26.3.27 3:51 PM
(220.85.xxx.149)
옘병~ 지랄좀 작작
7. 정치글 몇개죠?
'26.3.27 3:53 PM
(211.234.xxx.3)
김두일 ㅋㅋㅋ
김용민 목사와
팀이동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쓸개코
'26.3.27 3:55 PM
(175.194.xxx.121)
원글같은 극성들이 좋아하는 김두일 ㅎㅎㅎ 그리고 이동형, 롯본기.
9. 바로
'26.3.27 3:55 PM
(218.55.xxx.181)
'새들은 모두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10. 그런데
'26.3.27 3:55 PM
(118.235.xxx.233)
김두일은 추접스럽게 조회수 구걸 좀 그만 하시고요.
사실 조금씩 왜곡해서 이미지 조작 좀 하지 마세요
ㅡㅡㅡ
유시민은 동교동계 가신들을 비판하면서 김대중대통령이 인의 장막에 가리워져있는 걸 비판한 것.
ㅡㅡㅡ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유권자로서 대통령님의 상황 인식과 대처방식에 대한 이견(異見)을 말하고자 합니다. 5월 김태정씨를 법무부장관으로 발탁했을 때 참여연대는 “신은 너무 멀리 있고 황제는 너무 높이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인용하면서 청와대로 보내던 ‘개혁통신’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여론에 맞서 ‘정치적 충돌실험’을 감행하는 대통령이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정치인 김대중’이 맞는지를 물었습니다. 대통령님은 이 모든 항의를 묵살했습니다.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인의 장막’을 경계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저는 대통령님이 현금의 정치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대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가칭 ‘새천년 민주신당’은 정치적 신념과 전력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끌어모아 무슨 개혁을 어떻게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87년 평민당을 창당하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지면 좋은 정당을 만들겠노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까? 이 약속은 아직 지켜지지 않았고, 이대로 나가면 민주신당 역시 민주적으로 스스로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지 못하고 총재의 뜻만을 받드는 ‘DJ당’이 되고 말 것입니다.
경제분야와 대북정책에서 거둔 성공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이 정치적 궁지에 빠진 원인이 무엇입니까. ‘수구세력의 저항과 음모’ 때문이 아니라 개혁 의지를 포기하고 제풀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와 특검제 등 중요한 선거공약을 폐기하거나 지키는 시늉만 했습니다. 국정원과 검찰 등 권력기관을 곁에 두고 편하게 정치를 하는 길로 너무 일찍 들어서 버린 탓으로 ‘언론문건 파동’과 ‘옷로비 은폐조작 파문’ 따위의 정치적 추문이 연이어 터진 것입니다.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자리를 이른바 ‘동교동 가신’으로 채웠습니다. 민주신당에서 조직과 기획을 담당하는 요직도 모두 동교동계 의원들이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대통령님은 며칠전 국민회의 의원들을 불러모아 거의 혼자서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애당심’을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간 국민회의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줍니다. 나름의 뚜렷한 소신과 역량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회의에 많이 있는데도 대통령님께서 ‘예스 맨’만을 중용한다는 비판이 들리지 않는지요.
대통령님.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십시오. 대통령님의 독선을 지적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저 개인은 앞으로 대통령님을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희망과 애정을 잃으면 비판할 의욕도 잃게 됩니다.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1. 원글
'26.3.27 3:56 PM
(211.177.xxx.170)
수준은 이동형 김두일 김용민같은. 저질무리구나
원글 수준도 보이네 저질스러움
12. 하하
'26.3.27 4:00 PM
(117.111.xxx.67)
메신저 공격하면서 옘병이라니 ㅋ
팩트폭행 당해서 아프신가보네 다들 구들부들. 유시민의 구업이죠
13. 아니
'26.3.27 4:03 PM
(59.8.xxx.75)
댓글 보니 삼십년전인가의 글이 지금도 괴리감이 없네요. 흠 잡을 문장이 없네요.. 유시민 작가는 작가라는 호칭이 책만 내면 누구나 가질수 있는 명함처럼 그를 작게 가두는 거적떼기 느낌이랄까.. 비평가네요. 한국의 비평가.
14. 이것도
'26.3.27 4:15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유 작가는 "나는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고 본다"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국을 더하겠다고 청와대에 남아 있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유 작가는 "나는 DJ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본다"고까지 했다.
유 작가는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처리하려면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건 청와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다.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며 "DJ는 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고 했다.
15. 그런데
'26.3.27 4:19 PM
(118.235.xxx.98)
이 원글은 여기서도 조작하네요.
유시민이 한나라당 이회창과 협의해야한다는 게 장상 총리 인준.
김대중 대통령 아들들 문제로 나라가 쑥대밭이 되고 장상 총리 인준이 부결되니까, 총리 인준을 위해서 이회창과 협의했었어야한다는거죠
아들들 문제로 김대중대통령 나오질 못하는 상황이니 총리 인준을 성사시켰어야한다는 거.
원글은 거짓 선동 하지마세요
16. 이것도
'26.3.27 4:19 PM
(218.145.xxx.152)
유 작가는 "나는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고 본다"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국을 더하겠다고 청와대에 남아 있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유 작가는 "나는 DJ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본다"고까지 했다.
유 작가는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처리하려면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건 청와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다.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며 "DJ는 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고 했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를 두고 "한나라당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며 이명박 구속에 반대하기도 했다.
17. 118님
'26.3.27 4:21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이게 무슨 조작인가요?
협의 안한것으로 유시민이 저런 발언을 했던건 사실인데요
기사 내용입니다
18. 그런뎌
'26.3.27 4:21 PM
(118.235.xxx.98)
원글님은 막락 생략하고 문장 몇 만으로 사람 죽이지 마세요
계속 이렇게 교활한 공작 할겁니까?
ㅡㅡㅡ
이 원글은 여기서도 조작하네요.
유시민이 한나라당 이회창과 협의해야한다는 게 장상 총리 인준.
김대중 대통령 아들들 문제로 나라가 쑥대밭이 되고 장상 총리 인준이 부결되니까, 총리 인준을 위해서 이회창과 협의했었어야한다는거죠
아들들 문제로 김대중대통령 나오질 못하는 상황이니 총리 인준을 성사시켰어야한다는 거.
원글은 거짓 선동 하지마세요
19. …
'26.3.27 4:23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218.145.xxx.152
유시민에게 악담 퍼붓는 글 고정 아이피
20. 118님
'26.3.27 4:24 PM
(218.145.xxx.152)
이게 무슨 공작입니까?
총리 인준 성사무산으로 저 발언을 한게 사실이 아닌가요?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며 "DJ는 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고 했다.
이발언이 맞는 발언인가요?
21. 유시민은
'26.3.27 4:25 PM
(218.145.xxx.152)
2007년에는 인물평전을 쓰려한다며 김종필을 최우선으로 하고 YS와 DJ는 쓸게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제일 먼저 쓰고 싶은 사람은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다. 30년 넘게 2인자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했다.
22. 카멜레온?
'26.3.27 4:26 PM
(218.145.xxx.152)
-
삭제된댓글
유 작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하자 영결식 전날 정반대로 글을 썼다.(2009년 8월22일)
유 작가는 "'나의 첫 대통령, 사랑합니다'는 글에서 "암살기도, 투옥, 사형선고, 가택연금, 평생 목숨을 걸고 불의한 권력에 맞섰던 그 어떤 협박과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그분의 용기를 사람들은 예찬한다.
의를 위해서 생을 버릴 수 있는 대장부, 나도 그분을 깊이 존경한다고 애도했다.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눈두덩이 뜨거워진다고까지 했다. 납득과 이해의 과정도 없이 변신해 찬가를 부른 것이다.
23. 카멜레온?
'26.3.27 4:27 PM
(218.145.xxx.152)
유 작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하자 영결식 전날 정반대로 글을 썼다.(2009년 8월22일)
유 작가는 "'나의 첫 대통령, 사랑합니다'는 글에서 "암살기도, 투옥, 사형선고, 가택연금, 평생 목숨을 걸고 불의한 권력에 맞섰던 그 어떤 협박과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그분의 용기를 사람들은 예찬한다.
의를 위해서 생을 버릴 수 있는 대장부, 나도 그분을 깊이 존경한다고 애도했다.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눈두덩이 뜨거워진다고까지 했다.
납득과 이해의 과정도 없이 변신해 찬가를 부른 것이다.
24. 그런데
'26.3.27 4:27 PM
(118.235.xxx.98)
유시민이 이회창과 협의해야 된다는 거는 김대중 대통령이 아들들 문제로 국정운영 손발이 묶이고,
장상총리 인준이라도 빨리 해서 국정을 안정시켜야 되니까 이회창과 미리 협의를 했었어야 한다는 얘기죠?.
그런데 마치 이회창한테 모든 것을 맡기는 식으로 말한 것처럼 조작하고 있잖아요. 바로 이런게 교활한 공작이라는 겁니다. 맥락을 생략한 채 한두 문장씩만 따서 올리는 거.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짓입니다
25. 118.235님
'26.3.27 4:29 PM
(218.145.xxx.152)
자 뭐 바뀌는거 있나요?
그는 장상 총리에 대한 국회 인준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서도 악담을 늘어놨다.
2002년 12월 대선을 4개월 앞둔 상황에서 임기 7개월을 남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하야를 요구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한 인터뷰에서 화염병 들고 바리케이드로, 노무현에 대한 반칙 응징하겠다며 절필을 선언한 이유를 솔직하게 드러냈다.(유시민의 시민선언,,, 내가 절필한 이유" 중)
그는 "개인적으로 부결되기를 바랐다"고 했다. 유 작가는 "나는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고 본다"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국을 더하겠다고 청와대에 남아 있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유 작가는 "나는 DJ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본다"고까지 했다.
유 작가는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처리하려면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건 청와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다.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며 "DJ는 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고 했다.
유 작가는 "계속 고집을 부리는 것 아니냐, 그게 부결사태로 온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 작가는 "노무현이 지난 개각 전에 국무총리와 법무, 행자부 장관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아서 하라고 건의했는데 깡그리 무시했다"며 김대중 대통령이 노무현 대선후보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질타하기도 했다.
26. 영통
'26.3.27 4:33 PM
(106.101.xxx.63)
유시민의 삶은
감토 고탄
달달한 입장인데 투쟁했고
쓴 만 나는 곳인데도 걸어 들어갔음
27. 유시민은
'26.3.27 4:34 PM
(218.145.xxx.152)
김대중 당시 국민회의 총재가 DJP연합을 통한 정권교체를 추진하자 1991년 4월 독일 유학 중 '게임의 법칙' 책을 쓰고 "제 3후보가 아니면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며 김 총재의 2선 후퇴를 요구했다.
DJP를 통한 필승론도 승률 0에 가까운 치명적인 정치적 자해행위라고 혹평했다. 그의 제3후보는 조순 전 서울대교수였다. 조 전 교수는 과거 군부정권에서 경제부총리를 지냈고 민주당에 영입돼 민선 초대 서울시장을 지내며 양지만 쫓아다녀 진보진영 일각에서는 단물 정치인이라는 얘기가 나오던 인물이다.
28. 음
'26.3.27 4:46 PM
(1.234.xxx.42)
김두일?
제목에 이름 넣으면 안들어올까봐 뺀거죠?ㅎㅎ
우리가 그런 사람이 뭐라고 이야기 하는지까지 알아야 해요?
시간 많으신가봐요
29. ...
'26.3.27 4:58 PM
(119.206.xxx.132)
유시민이 무슨 현자에요. 그 사람 과거 알면 그 소리 쏙 들어갈 겁니다. 본인은 뉴미디어, 지상파 이 방송 저 방송 나와서 온갖 소리로 판을 흔들면서 권력이 아니고 인플루언서래 ㅋㅋ abc로 나누고 실명거론하면서 누군 까고 누군 칭찬하고.아주 대놓고 갈라치면서 그게 권력이 아님 뭐죠?
30. 두일이가
'26.3.27 8:02 PM
(112.154.xxx.145)
먹고살기 힘든가보구나
왜사니가 절로 나온다
31. ..
'26.3.27 9:46 PM
(220.73.xxx.222)
감탄고토라는 말을 제대로 쓰려면 DJ힘 떨어지고 난 후 되도 안하는 트집으로 비난해야 해당되는 사자성어 아닐까요? 감탄고토 해당안되는데 갖다 붙이는 듯
32. ..
'26.3.27 9:49 PM
(220.73.xxx.222)
-
삭제된댓글
그리고 현자 맞는 거 같은데요?
칭찬은 구체적으로~
까는 건 대놓고 말할 수 없으니 그렇게 표현했는데 찔린 자들이 스스로 본색 드러냄.. 한 때 선의로 포장 잘 됐던 사람의 진짜 민낯을 봤내요
33. ..
'26.3.27 9:49 PM
(220.73.xxx.222)
그리고 현자 맞는 거 같은데요?
칭찬은 구체적으로~
까는 건 대놓고 말할 수 없으니 그렇게 표현했는데 찔린 자들이 스스로 본색 드러냄.. 한 때 선의로 포장 잘 됐던 사람의 진짜 민낯을 봤네요
34. Sun
'26.3.28 12:07 AM
(96.48.xxx.192)
원글은 수고가 참 많으시다. 유시민님 국민의 신경안정제 인거 모르시나
요즘 댓글부대 맨윗 주동자를 꼭 찾아내서 얼굴공개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