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던 냥이 모습이에요.
어쩜 이런가요. ㅎㅎ
https://www.youtube.com/shorts/DtAExjT4Vwk
저도 이영상 몇번이나 반복해서 봤는지 몰라요
뭔가 짠~해요
똑똑하네요 자기 잠자리를 끌고 햇볕 쬐러 가다니 아니 우는 소리도 리듬감이며 음의 고저 되게 신기한 고양이입니다
너무 귀엽잖아요. 목소리까지
집사가 평소에 사랑했나봐 잊을수없나봐 노래 많이 불렀나봅니다 ㅋㅋ
저 고양이 혼자 있는 시간을 정말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 영상 보니까 집사가 퇴사해서 집에 있으니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아서 토한다는 사연이 떠오르네요.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3891673
귀여워 심장 아프네요.ㅎㅎㅎ
집사가 평소에 사랑했나봐 잊을수없나봐 노래 많이 불렀나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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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들렸네요 저 고양이 엄청 똑똑하네요 그리고 너무 귀엽네요
너무 귀여워요
길냥이가 어디선가 주운 방석을 물고 가는 영상인데 이것도 너무 짠해요
https://www.youtube.com/shorts/Ffm6IsAs-Rk
윗님 길냥이가 넘 짠하네요.
어쩜 좋아요.
길냥이, 새끼들 땜에 방석 들고간거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