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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계 영화 재밌어요. 넷플에 있네요

...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6-03-27 14:16:49

야한 영화로만 알았는데 재밌어요.

거의 20년전 영화인데 노출 수위에 좀 놀라긴 했네요.

탕웨이가 그리 유명하지 않던 시절에 주연을 한 영화더라구요.

다른 여배우들은 노출 때문에 꺼렸고 탕웨이가 주연을 하게 됐는데, 영화는 호평도 받고 여우주연상도 탔나 그랬다네요.

근데 노출이 심하고 영화 홍보 때문이었는지 정사 씬이 진짜다라는 루머가 돌며 그 후 탕웨이는 섭외도 없고 활동 못하고 영국엘 갔대요.

근데 영화는 잘 만들었어요. 

탕웨이는 연기가 좀 부족해 보여 아쉽구요  

IP : 219.254.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했죠
    '26.3.27 2:23 PM (210.100.xxx.239)

    어린 나이에 탕웨이 연기 잘했어요

  • 2. ...
    '26.3.27 2:24 PM (219.254.xxx.170)

    전 디테일한 감정이나 표정이 좀 부족해 보였어요.

  • 3. 괜찮았음
    '26.3.27 3:05 PM (175.197.xxx.178)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봤는데
    저는 괜찮았는데
    상당수는 일어나 나가면서 이게 뭐야, 에잇 *##&₩&
    욕하면서 나가는 사람 많았어요
    결말이..그래서.

    글구 탕웨이는 대만 쪽인가 본토였나 둘다였나..
    안좋은 소리 많이 들었어야 됐구요.
    사랑에 빠진 쁘락치 역할이니까.

    원작 쓴 사람이 대단한 듯
    저라면..상상은 해도 절대 못 쓸 거 같아요

  • 4. ...
    '26.3.27 3:09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사람의 감정을 어쩌겠어요.
    사랑에 빠진걸 탓하기 전에
    여성성을 이용하고, 그걸 가르치고, 그 무거운 짐을 강요한 상황이 어처구니 없는거죠.

  • 5. ...
    '26.3.27 3:11 PM (219.254.xxx.170)

    사람의 감정을 어쩌겠어요.
    사랑에 빠진걸 탓하기 전에
    여성성을 이용하고, 그걸 가르치고, 그 무거운 짐을 강요한 상황이 어처구니 없는거죠.

  • 6. ㅁㅁ
    '26.3.27 4:11 PM (222.100.xxx.51)

    진짜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탕웨이 연기 넘 좋았고, 끝까지 좋았는데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르군요

  • 7. 흠흠
    '26.3.27 4:21 PM (122.44.xxx.13)

    저도19내용보다 스토리가 더 눈에들어왔어요
    재밌고 좋은작품이고
    배우들 열연에 감정이입되었던거같아요

  • 8. ...
    '26.3.27 9:03 PM (223.39.xxx.136)

    전 집에서 봤었는데
    두 사람의 실제 같은 정사 연기에 깜놀....
    정말 했나 싶은 실감 나는 연기가 잊혀지지 않아요.
    당시 20대였던 탕웨이의 성숙한 연기도 놀라웠고요.
    실제 얘기와는 다르다
    왜곡되었다 그러긴 하던데
    영화 자체로만 보면 정말 볼만한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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