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저와 제 주변의 사람들을 관찰해서
얻은
아~~~주 주관적인 생각인데요.
일단
1인가구
2인가구(부부)
4인가구(부부2 + 아이2)
이들을 쭉~본 상황
연봉은 크게 차이 없고 그냥 저냥 사는 정도인데
시간이 갈 수록
의외로 4인가구가 가장 좋은 집과 재산상황이 좋더라구요.
일단
1인가구는
그냥 욕망의 크키가 딱 1인분
내 자신 하나만 즐겁고 행복하고 다리 뻗을 작은 집만 있으면
(전제든 월세든 ...혼자니까 이사 다니기도 쉬움)
친구만나고 여행다니고 운동하고 즐겁게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하고
크게 스트레스 없기에
만족하고 욕심을 부릴 곳이 별로 없음
2인가구 부부
그래도 결혼은 했기에 집은 마련하려고 노력함
하지만 자식에 없기에 아주 큰 집도 필요없고
학군지 비싼 아파트도 필요없고
출퇴근 편하고 인프라 잘 된 곳에서 살면
대부분 만족
둘이서 크게 욕심을 부릴 일이 없기에
돈을 많이 벌어야지~하는 그런 욕망수치가 떨어짐
대체적으로 삶에 적당히 만족하고 삶
4인가구 부부+자식2
결혼했고 자식이 있기에
자식을 위해서라도 더 많은 돈이 필요하고
더 좋은 집이 필요하고
애들 키우기 좋은 환경이 필요하고(학군지 아파트는 제일 비싸니까)
이런 것에 대한 욕심과 욕망이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엄청 노력함
노력하고 또 노력해도
자식에게 뭔가 더 해주기 위해서
더더더 욕망이 드글드글하고 더 욕심도 커지고
그래서 과욕도 부리고 하지만
그렇게 노력하고 욕심부리다보니
어느 순간 재산이 좀 더 많아져있음
그래도
욕망의 크기는 줄어들지 않고 무한대로 늘어남
결론 적으로
비용적인 측면에서
1인 가구는 사치를 부리지 않는 이상 생활비가 적게 들어감
2인가족도 생활비는 적게 들어가지만 시가, 친정 가족들로 인해서 가족관계 유지비가 꽤 들어감
4인가족은 생활비도 어마어마하고 가족관계비도 어마어마하고 인간관계 유지비도 꽤 들어감
이런 상황에도
결과를 보면 4인가족이
재산이 제일 많아지더라구요.
물론 순전히 제 생각이구요.
그리고 인간의 욕심, 욕망이 크면 클수록 그래도 재산도 불어날 가능성이 높구나~싶더라구요.
1인가구나 2인가구는
정말 4인가구의 욕심과 욕망 수치에 절반에도 못 미치거든요.
거의 별로 없다고 보면 되구요.
이런 것을 보니
사회적으로 인간이 왜 자식을 낳아야 하는지 조금 이해가 되더라구요.
자식이 있어야
소비하고 생산하고 이런 것이 확확확 돌아가는거죠.
1인, 2인가구의 소비는 4인가구의 소비에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거든요.
대량생산 대량소비 이런 경제적인 면을 보면
역시 4인가족 정도 되어줘야
국가가 경제적으로 팍팍팍 돌아가고
인간들도 자기 자신의 욕심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