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오는 미국 여론말고
찐 미국 사람들은 지금의 트럼프와 이란 전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우리가 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커뮤에 글 올리며 ,시위에 나가고 한것처럼
그들도 그러나요?
나라 망신 시키는 트럼프의 똘짓을 부끄러워는 할까요?
넘 짜증나고 화나요.
뉴스에 나오는 미국 여론말고
찐 미국 사람들은 지금의 트럼프와 이란 전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우리가 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커뮤에 글 올리며 ,시위에 나가고 한것처럼
그들도 그러나요?
나라 망신 시키는 트럼프의 똘짓을 부끄러워는 할까요?
넘 짜증나고 화나요.
저번에 어떤 뉴욕시민인
백인 할머니가 인터뷰한걸 보니까
미국인이라는게 부끄럽다는 말은 하더라고요
그렇게 우리나라같이
정치에 관심갖지는 않는거 같던데요.
우리는 저러면 엄청 스트레스받고 부끄러워하고 난리칠텐데 말이죠.
ㅉㅉㅉ 원글님이나 잘하세요.. 남의 나라 지도자가 어떻든..
ㅉㅉㅉ
내가 뭘 더 잘해야하는지 말 좀 해보시죠
남의 나라 지도자가 이렇게까지 나한테 민폐를 끼치는데..
그런 똘끼에게
왕관을 바친 이재명은 도대체 ..
다른나라는 물론
미 국민들 사이에서도 비웃음의 대상
지난 2월 텍사스 보궐선거에서 전통적인 공화당 밭에서 민주당이 이겼고,
이번엔 플로리다 마라라고(트럼프 집 있는 동네)에서 트럼프가 밀어준 사람 떨어지고 민주당이 승리했죠.
텍사스, 플로리다 저 지역구들에서 민주당이 이긴 건,
경북 대구, 경남 부산에서 민주당이 이긴 거랑 비슷한 상황이랄까요?
요즘, 트럼프나 공화당에 반감이 커진 건 사실이에요.
11월 중간선거하면, 민주당이 이길 확률이 높고, 그럼 레임덕으로 가는거죠.
남의 나라 지도자 때문에 사는 게
더 힘들어졌는데 신경끄라고요?
수준 참
윤석열 내란의 그 날을 보는 느낌 x 100배
지금 트럼프 지지율이 35프로쯤 된다는데
윤어게인도 한 35프로 되지않았었나 싶네요.
한국의 시민정신은 대단한 겁니다 정말.
지금 미국은 여대야소라 저 폭주를 막을 곳이 아무데도 없어요.
미국내에서도 드글드글 못살게 들볶이는 느낌이에요.
11월 선거에서 공화당을 최대한 누르는 것이 그나마 최선.
미국 이스라엘이 처음 이란 공격했을 때
이란 하메네이가 독재자라고
트럼프 잘 한거라고 전쟁 쉴드치던 2찍분들이
이젠 미국 대통령은 남의 나라니까
비판하지 말라는 건가요.
이란은 남의 나라고 미국은 남의 나라 아님?
좀 일관성이 있어야지 ㅋㅋ
[ㅉㅉㅉ 원글님이나 잘하세요.. 남의 나라 지도자가 어떻든..]
어쩜 댓글을 이리 무례하게 다는지.. 남의 나라 지도자 땜에 우리나라랑 세계가
악영향을 받는 이 시국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