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00이 넘었네요
미국보다 낮으면 안된다는걸 개나 소나 다 아는데 무슨 배짱으로 미국보다 낮게 몇년 동안이나 유지했을까요
그동안 빚투는 더 늘어났고 부동산 폭등에 물가 폭등 연간 평균 환율은 imf때 보다 높은 수준이 되었네요
그 덕에 이창용 총재 포함 정치인들 재산은 많이 늘었더라구요
환율 1500이 넘었네요
미국보다 낮으면 안된다는걸 개나 소나 다 아는데 무슨 배짱으로 미국보다 낮게 몇년 동안이나 유지했을까요
그동안 빚투는 더 늘어났고 부동산 폭등에 물가 폭등 연간 평균 환율은 imf때 보다 높은 수준이 되었네요
그 덕에 이창용 총재 포함 정치인들 재산은 많이 늘었더라구요
금리인상도 국채 금리때문에 솔직히 올리기 힘들어요..
이와중에 추경은 미친짓이에요.
환율 어찌될지 몰라요..
파운드화 보세요..어마해요.
환율만 보고 정하나요. 경제성장율이 반영되어야 하는데 성장율이 낮은데 어떻게 금리를 올려요. 과거에는 신흥국가로서 성장율이 높으니 금리가 높을 수 있었죠
금리 왜 안올리냐고 욕하더만
이재명정부는 왜 안몰리고 환율 손놓고 있고
돈 퍼줄 생각만 하는지 이해불가
부동산 공화국. 국민대다수가 5억도 겁내지않고 엄청
투기했다만.. 금리 올리면 붇까페횐들 머리에 띠두르고 다 튀어나올텐데요?
올렸으면 좋겠어요.
미국 만큼만.
15억 이하 대출은 아직 유효해서
그 아래 집값이 턱 턱 오르네요.
솔직히 전세 대출, 주택 대출로 집값 뻥튀기 된 거 맞잖아요.
그 빚을 갚아야 하니 소비가 줄고.
올리면
주식 몇배폭등
부동산 망한대요
한 번은 거품이 빠져야 하지 않을까요?
윤정부 때도 정부에서 나서서 거품 막았고...
부동산 망하기는 뭘 망해요.
몇 억 대출 받아 사는 사람들 말 대로 집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살 집인데.ㅠ
몇억 대출받아서 허덕이고 사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세요?
집값이 떨어질거라고 생각을 못해서 버티고 있는건데
은행이자 300 내던거 350이라도 되면 더이상 못버텨요.
그래서 하나둘씩 던지기 시작하면
집값 떨어지고 집값 떨어지면 버티던 사람들도 겁먹고 싸게 내놓고..
그렇게되면 와장창 폭락할수도 있어요.
솔까 저도 금리 올려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쉽지 않을거예요.
등촌주공때가 최적기였는데 그걸 놓쳤다고 생각해요
대출금리 오르고
보유세 오르고
집 가진 거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