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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하신 분들 모태(?)부자 친구들 많으신가요

조회수 : 1,241
작성일 : 2026-03-27 11:54:56

전 중산층쯤 되었다가 어쩌다보니 자수성가 해야 되는 케이스인데

주변에 부자 친구들이 많아요

 

같이 있으면 헝그리 정신이 없어지는 느낌이라

슬슬 멀리 하는 게 맞을까요? 부자 친구들은 거의 아빠가 일을 하시니까 시간이 많아서 보기도 편하긴 한데... 저한테 피해주는 것도 없는데 제 처지가 지금 이래서 참 어렵네요.

IP : 125.129.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27 12:24 PM (211.235.xxx.156)

    나이가 몇살이신데 이런 질문을 하시는지
    맘이 불편해서 못만나는거면 안만나는거고.
    여러 다양한 친구들이 있어서 좋다 하면 만나는거고.

  • 2. 나이
    '26.3.27 12:38 PM (125.129.xxx.114)

    30대 후반요~~

  • 3. ......
    '26.3.27 12:49 PM (211.201.xxx.73)

    부자인 친구가 많은게 문제가 아니고
    나랑 잘 맞는 친구인지가 더 중요해요.
    친구도 결국엔 내안의 내모습과의 마주함이예요.
    내가 그런 친구도 품을정도의 그릇이면 계속 친구인거고
    불편하고 스트레스라면 안 만나는게 맞는거죠.

  • 4. ...
    '26.3.27 1:26 PM (182.226.xxx.232)

    부자인 친구들 도움 받아서 자수성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부자인 친구들이 고급정보 주지도 않고 나도 어느정도 시드가 있어야 또 뭘 할 수 있는거고요
    그런거 바라고 있지말고 걍 내 갈길 부지런히 가서 자수성가 하겠네요

  • 5. 도움요?
    '26.3.27 1:35 PM (118.235.xxx.149)

    저 무슨 사업하는지도 잘 몰라요 걔들은
    고급 정보 주지 않는 것도 잘 알고 있어요 애초에 자기들이 사업하는 친구들이 아니예요

    처지가 달라졌으니 아무리 친구여도 멀리해야 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같이 노는게 나에게는 이제 사치스러운 짓 같고

  • 6. 꿈다롱이엄마
    '26.4.4 7:03 PM (221.164.xxx.84)

    제가 조금 여유있는 집안에 태어나 자수성가한 케이슨데요 다들 비슷한 부류입니다. 다들 아끼고 절제하면서 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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