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률 51%···13년 만에 50% 넘겼다
1. ㅇㅇ
'26.3.27 11:11 AM (121.170.xxx.68)2%는 떨어진게 아니라 그냥 횡보이죠.
신뢰수준 +-3.1%인데
우리 언론은 문제에요.
1% 올라도 마치 여론이 바뀌어 올랐다고 난리 떨고.
추세로 1%씩 계속 오르면 오르는 추세라고 말해도
한주한주 1% 2% 3% 오르내리는 것은
여론조사 통계상 올랐다 내렸다 할수 없는 오차수준내입니다.
나는 저런식 표현이 너무 이상해요2. 첫댓
'26.3.27 11:17 AM (115.139.xxx.140)부동산 정책 긍정률이 50%를 웃돌기는 2013년 이후 처음이랍니다. 오차 수준이면 왜 이전까지 정부는 뭐했나요 ㅎ
3. ㅎㅎ
'26.3.27 12:00 PM (223.38.xxx.59)국민의 절반이 경계성 지능인가요?
서울-지방 양극차는 점점 더 심해지고
수도권 저렴이 아파트도 다 15억을 향해 가고
전세매물 실종, 월세도 따라서 실종,
전월세 모두 다락 같이 오르는 중이고,
집에 붙는 세금도 같이 다락 같이 오르는 중인데
이런 정책을 찬성하는 건 경계성 아니면 다주택 마귀 아닌가요?4. 저도
'26.3.27 12:10 PM (183.107.xxx.79)도저히 이해가 안돼요
특히 무주택자들이 좋다고하는걸보면 어이가 없어요5. 너무 티나요
'26.3.27 12:31 PM (119.71.xxx.160)이런거 누가 믿어요?
6. 진짜
'26.3.27 1:07 PM (211.206.xxx.191)무주택자들에게 조사해야 정상적인 반응이 나오죠.
7. Again
'26.3.27 1:49 PM (223.38.xxx.121)통계조작하는 건가요?
8. ...
'26.3.27 4:44 PM (175.114.xxx.62)통계조작 아니면
국민의 51%가 경계성 지능.9. 나라꼴
'26.3.27 4:49 PM (175.114.xxx.62) - 삭제된댓글대통령 지지율은 속보인데,
치솟는 환율에 대한 기사는 사라진 나라10. ??
'26.3.27 5:30 PM (39.124.xxx.23)임대 위주 공급 정책을 원하는 국민이 51%밖에 안되나요?
11. ㅉㅉ
'26.3.27 10:06 PM (223.38.xxx.163)LH 지금 상태 알면
절대 임대 위주 공급 정책 지지 못해요.
그러니 경계성 지능이라 하는 거죠
지금 LH 부채가 60조 넘긴 상황에서
임대 계속 지으라는 건
부채 증가율 2-3배 이상 폭발시키라는 말과 똑같은 겁니다.
아파트 건설할 때 드는 토지비용 건설비용 금융비용
분양은 분양가에 이윤 책정해 넘겨서
그 동안 들어간 비용 다 회수할 수 있지만
임대는 그 토지비용 건설비용 금융비용
회수 거의 못하는 건 둘째치고
거기에 드는 시설 유지 보수 비용까지 모두 부담해야 합니다.
(임대료로는 금융비용 일부나 벌충하는 구조)
임대 지으면 지을수록
LH 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거죠
지금 안 그래도 LH 부채가 60조로
공사채 채권금리로 나가는 이자만 연 2조가 넘습니다
근데 여기서 부채 더 늘려서 공사채 발행량 늘리라구요?
늘어나는 발행량 대비 채권금리 높아질 건 당연하고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금리로 발행해야
LH채권 시장에서 소화될 겁니다.
회사 재정구조만 더 악화되는 거죠12. ㅉㅉ
'26.3.27 10:08 PM (223.38.xxx.163)안 그래도 지금 채권시장 불안으로
채권금리 급격히 오르고 시장금리 오르니
긴급하게 5조 투입해서 국채 매입 나선 게
바로 어제 일입니다.
근데 이 와중에 LH로 제 2의 한전 만들건가요?
안그래도 한전이 시중 채권 자금의 블랙홀 역할 하는 마당에
여기서 LH까지 등판시키면
채권시장 골로 보내겠다는 거죠
아니면 채권시장에 매달 5조씩 투입할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