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27 11:07 AM
(211.193.xxx.122)
정말 멋있군요
엄마도 비슷할 듯^^
2. 어머나
'26.3.27 11:07 AM
(122.32.xxx.106)
진짜 듬직~주니어네요
더 완성형 피지컬될테고 든든하겠어요
3. ㅇㅇ
'26.3.27 11:08 AM
(211.193.xxx.122)
많은 사람이 보았으면......
님 혹시 다른 곳에도 활동하시면 그곳에도
올려주세요
4. 오
'26.3.27 11:08 AM
(125.189.xxx.41)
딸있으면 사위삼고프네요.
칭찬할만합니다.
5. 공감
'26.3.27 11:10 AM
(211.252.xxx.74)
와 이런 아이들 보면 부모님이 어떻게 키우셨나 부모님이 궁금해지더라구요.
너무 부럽습니다.
딸 있으면 사위삼고 싶은 캐릭터네요. ^^
6. ..
'26.3.27 11:10 AM
(211.217.xxx.21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아들인데 제가 다 기분좋아지네요
잘 컸으면 좋겠네요
7. 나이스
'26.3.27 11:13 AM
(220.78.xxx.213)
궁금한데 아빠 보고 닮은건가요?
8. 아니
'26.3.27 11:13 AM
(1.227.xxx.55)
실화인가요?
소설이라고 말해주세요.
믿어지질 않아요.
사실이라면 축하드려요!!!
9. 부럽
'26.3.27 11:14 AM
(1.75.xxx.179)
유전적으로 타고난 성향은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닌데 원글님 복받으셨네요
거기다 잘생기기까지
그저 부럽습니다.
10. 음
'26.3.27 11:15 AM
(175.209.xxx.58)
선생님
어느 동네세요
동네라도 좀 적어봐요ㅋㅋㅋ
농담이고요
너무 다정하고 성품이 좋네요.
11. 와...
'26.3.27 11:18 AM
(222.106.xxx.184)
그런 아이가 있다니...
12. ...
'26.3.27 11:23 AM
(112.153.xxx.80)
한창 삐딱할 나이일텐데 원글님 복이 많으세요 잘 커서 좋은 영향 주는 사람 되길요
13. ㅎㅎ
'26.3.27 11:24 AM
(211.211.xxx.168)
연하지만 사위삼고 싶네요. ㅎㅎ
정말 질 키우셨어요
14. ᆢ
'26.3.27 11:25 AM
(211.234.xxx.163)
아들은 엄마 닮던데 엄마가 미인이실듯
부러워용
15. ...
'26.3.27 11:29 AM
(112.220.xxx.210)
판타지가 아니라니...읽는 내내 힐링되네요.
16. ㅇㅇ
'26.3.27 11:31 AM
(211.193.xxx.122)
유전이라니
부모님이 훌륭하신거죠+@
자식이 많이 다른 경우도 적지않습니다
17. …..
'26.3.27 11:32 AM
(112.148.xxx.66)
중학생..
집집마다 싸우느라 진빠진다고들 하던데요.
뭐 하나 흠 없는 대한민국 상위 0.001프로 아드님이네요.
18. ...
'26.3.27 11:33 AM
(58.120.xxx.143)
어머님의 품성과 따스한 양육 덕이겠지요.
부럽습니다.
19. 어머어머
'26.3.27 11:33 AM
(211.218.xxx.125)
누나와 사이가 좋은 인성 좋고 잘생기고 체육 잘하는 꼬맹이라니... 게다가 와이프가 찬성해야 가는거지..라니. 혹시 07년생 누나 어떠냐고 물어봐주세요. 사위삼고 싶어요!
20. ㅇㅇ
'26.3.27 11:33 AM
(61.101.xxx.136)
자랑글이어서 혹시 무서운 댓글 달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정을 이뤘을 때의 가치관까지 확실한 아이라서...
미래의 훌륭한 사윗감을 제가 잘 키우고 있습니다! 라는 의미로 쓴글입니다 ㅋ
아이는 아빠 성향을 그대로 닮은 것같아요. 아이 아빠도 욕할 줄 모르고 가정적이고 성실한데..아이는 거기에 잘생김을 얹었어요 ㅎㅎ
21. 부러워요
'26.3.27 11:34 AM
(59.6.xxx.211)
자랑할만 합니다.
저는 아들이 없어서 더 부러워요
22. ....
'26.3.27 11:34 AM
(118.38.xxx.200)
공부도 잘 할것 같은데요?
sns 안하고 체스 좋아한다니...
23. 쓸개코
'26.3.27 11:38 AM
(175.194.xxx.121)
아이들이 서로 친구하려고 하겠는데요 ㅎ
성적을 떠나 다정하고 반듯하고 ..
24. 세상에
'26.3.27 11:39 AM
(123.208.xxx.244)
복도 많으세요
남편이 그렇다고 아들도 닮는건 아닌데 어찌 그런 아들을
두셨는지 너무 부럽습니다.
아들아 지금처럼 잘 자라거라 자랑스옵다
25. 우와
'26.3.27 11:48 AM
(118.235.xxx.208)
평화로운 글 좋네요.
글로만 읽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요.
엄마가 모범을 보이신거 아닐까요?
26. ..
'26.3.27 11:49 AM
(210.97.xxx.228)
무서운 댓글에서 빵터졌어요.
맞아요. 82쿡에 글쓰면 무서운 댓글 무섭죠..
27. 이 결혼 찬성
'26.3.27 11:55 AM
(121.138.xxx.1)
사돈~~ 우리 사위 몇 년만 잘 더 키워주세요.
저도 며느리 잘키우고 있을게요ㅎㅎ
28. ㅇㅇ
'26.3.27 12:04 PM
(175.118.xxx.247)
사돈~~222
연상은 안되나요? 감히 s대 탑미모라 할 만한 딸이 아드님같은 남학생이 없어 연애 철벽입니다 ㅎㅎ
아드님 중학생이지만 넘 멋있어요
29. 부럽다
'26.3.27 12:08 PM
(175.223.xxx.1)
남편 닮았다니
역시 남편복이 있으면 자식복은 따라 오는겨..
행복하슈♡
30. ㅇ ㅇㅇ
'26.3.27 12:08 PM
(211.205.xxx.139)
제 남편의 어린시절이네요.
잘생기고. 공부잘하고. 특히 체육엄청 좋아하고.
인성이 똑 바르고. 다정다감하고요.
마누라 힘든꼴을 못보는....도망갑니다.
31. ㅇㅇ
'26.3.27 12:32 PM
(121.147.xxx.130)
삐딱한 시선으로 들어와서 글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어떻게 키우면 그렇게 잘자라나요
부럽습니다
32. 올~
'26.3.27 1:08 PM
(211.219.xxx.121)
유니콘아들이네요.
33. ㅇㅇ
'26.3.27 1:58 PM
(211.220.xxx.123)
아니 무슨 중딩이가 와이프가 허락해야간다고~~
똑쟁이네
34. ....
'26.3.27 2:05 PM
(211.244.xxx.166)
공부도 잘할 것 같아요 체스 좋아한다니...
공부까지 잘한다 쓰면 무서운 댓글 달릴까봐
안쓰신 듯
매일매일 이런 글만 읽으면 영혼 정화되고 좋을 듯
35. 일부러라도
'26.3.27 2:11 PM
(106.101.xxx.8)
아둘 손집고
방송국이나 영화사
근처를 산책삼아
다녀 보세요...ㅎㅎㅎ
36. 와우
'26.3.27 2:26 PM
(211.170.xxx.35)
찐이다 찐!!!!
좋은사람으로 커가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