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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해소 어찌해야하나 고민중 발견한것들

음...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6-03-27 11:00:45

건강식 챙겨먹으면 좋은 줄 알지만

우울해지면 그럴 힘도 없고 해서

과자 빵 먹으니 반나절 못가 더 피곤해짐

결국은 피곤해도 스트레스로 생긴 활성산소 없애줄

신선한 채소 먹어야겠다 결론 ...

 

IP : 218.55.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7 11:09 AM (211.193.xxx.122)

    저는 무조건 재밌는 것합니다

  • 2. 저욤
    '26.3.27 11:15 AM (180.80.xxx.91)

    재밌는 드라마 영화보면 우울감 없어지던데요
    맛있는거 먹거나 바쁘면 시간 금방 흐르고요.

  • 3. 영통
    '26.3.27 11:51 AM (106.101.xxx.76)

    저는 여기에서

    우울에는 물이다 조언 읽고
    대중 목욕탕 매일 갔어요

  • 4. ...
    '26.3.27 12:0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게...몸을 움직여야해요.
    청소하라 그것도 같은 맥락이죠.
    산책,등산,쇼핑,동네한바퀴...귀찮아서
    헬스할려니 진상꼴뵈기싫어서 관두고
    달목욕해요.(헬스한달이나 사우나한달이 가격 같은 곳임.)

    연세가 좀 있는 분들이 꽤 많고...
    다같은 마음이라 남에게 관심없고 터치없고 매너좋으셔요.
    옆에서 막 씻다가 나갈실때...먼저 갑니다,다음에 봐요,아가씨?하고 가세요.
    힝?60전후 중년아가씨?나인가?예비며느리들으면 섭섭하겠네 하고 웃음이...
    당신들보다 어리면 다 아가씨...좋네요.ㅋㅋㅋ

  • 5. ...
    '26.3.27 12:0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게...몸을 움직여야해요.
    청소하라 그것도 같은 맥락이죠.
    산책,등산,쇼핑,동네한바퀴...귀찮아서
    헬스할려니 진상꼴뵈기싫어서 관두고
    달목욕해요.(헬스한달이나 사우나한달이 가격 같은 곳임.)

    연세가 좀 있는 분들이 꽤 많고...
    다같은 마음이라 남에게 관심없고 터치없고 매너좋으셔요.
    옆에서 막 씻다가 나갈실때...먼저 갑니다,다음에 봐요,아가씨?하고 가세요.
    힝?60전후 중년아가씨?나인가?예비며느리들으면 섭섭하겠네 하고 웃음이...
    당신들보다 어리면 다 아가씨...좋네요.ㅋㅋㅋ
    오히려 아줌마들이 서로 아줌마아줌마거린다 느낌.

  • 6. 영통님~
    '26.3.27 2:24 PM (223.38.xxx.171)

    우울에는 물이다~ 제가 했는데요
    저는 진짜 어느날 탕에서 나올 때 우울이 물이 다 씻겨나간 듯한 경험했거든요. 신기할 정도로요.
    영통님은 효과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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