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감 해소 어찌해야하나 고민중 발견한것들

음...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26-03-27 11:00:45

건강식 챙겨먹으면 좋은 줄 알지만

우울해지면 그럴 힘도 없고 해서

과자 빵 먹으니 반나절 못가 더 피곤해짐

결국은 피곤해도 스트레스로 생긴 활성산소 없애줄

신선한 채소 먹어야겠다 결론 ...

 

IP : 218.55.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7 11:09 AM (211.193.xxx.122)

    저는 무조건 재밌는 것합니다

  • 2. 저욤
    '26.3.27 11:15 AM (180.80.xxx.91)

    재밌는 드라마 영화보면 우울감 없어지던데요
    맛있는거 먹거나 바쁘면 시간 금방 흐르고요.

  • 3. 영통
    '26.3.27 11:51 AM (106.101.xxx.76)

    저는 여기에서

    우울에는 물이다 조언 읽고
    대중 목욕탕 매일 갔어요

  • 4. ...
    '26.3.27 12:0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게...몸을 움직여야해요.
    청소하라 그것도 같은 맥락이죠.
    산책,등산,쇼핑,동네한바퀴...귀찮아서
    헬스할려니 진상꼴뵈기싫어서 관두고
    달목욕해요.(헬스한달이나 사우나한달이 가격 같은 곳임.)

    연세가 좀 있는 분들이 꽤 많고...
    다같은 마음이라 남에게 관심없고 터치없고 매너좋으셔요.
    옆에서 막 씻다가 나갈실때...먼저 갑니다,다음에 봐요,아가씨?하고 가세요.
    힝?60전후 중년아가씨?나인가?예비며느리들으면 섭섭하겠네 하고 웃음이...
    당신들보다 어리면 다 아가씨...좋네요.ㅋㅋㅋ

  • 5. ...
    '26.3.27 12:0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게...몸을 움직여야해요.
    청소하라 그것도 같은 맥락이죠.
    산책,등산,쇼핑,동네한바퀴...귀찮아서
    헬스할려니 진상꼴뵈기싫어서 관두고
    달목욕해요.(헬스한달이나 사우나한달이 가격 같은 곳임.)

    연세가 좀 있는 분들이 꽤 많고...
    다같은 마음이라 남에게 관심없고 터치없고 매너좋으셔요.
    옆에서 막 씻다가 나갈실때...먼저 갑니다,다음에 봐요,아가씨?하고 가세요.
    힝?60전후 중년아가씨?나인가?예비며느리들으면 섭섭하겠네 하고 웃음이...
    당신들보다 어리면 다 아가씨...좋네요.ㅋㅋㅋ
    오히려 아줌마들이 서로 아줌마아줌마거린다 느낌.

  • 6. 영통님~
    '26.3.27 2:24 PM (223.38.xxx.171)

    우울에는 물이다~ 제가 했는데요
    저는 진짜 어느날 탕에서 나올 때 우울이 물이 다 씻겨나간 듯한 경험했거든요. 신기할 정도로요.
    영통님은 효과 있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57 3천정도 etf tiger200에 넣어두는거 괜찮을까요? 3 2026/03/27 2,195
1804956 미국사람들도 우리처럼 스트레스 받을까요? 9 학씨 2026/03/27 2,368
1804955 고급 올리브유 먹으면 왜 기침이 날까요? 10 00 2026/03/27 2,002
1804954 정치에대한 식어가는 마음 23 .,, 2026/03/27 2,000
1804953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3/25/26.. 1 light7.. 2026/03/27 305
1804952 국제선에 강아지 데리고 타는 거 보셨나요? 16 빈자리 2026/03/27 2,380
1804951 미국보다 낮은 금리로 버티더니... 9 ... 2026/03/27 2,615
1804950 유시민작가의 ABC론에 대한 박주민입장 13 ... 2026/03/27 2,204
1804949 500원 빠지면사야지..이거 어리석나요? 12 주식 2026/03/27 2,243
1804948 제 경험상 20년전까진 가족간병이었는데 언제부터 간병인 대중화됐.. 20 예전에는 2026/03/27 5,220
1804947 나이들면서 점점 못 생겨져요ㅜㅜ 27 ... 2026/03/27 4,861
1804946 길냥이들 범백이 싹 훍고지나간 자리 13 1년 넘게 2026/03/27 1,584
1804945 저는 유시민과 동갑입니다. 15 ........ 2026/03/27 1,542
1804944 중년여성들 바람나면 자녀는 안중에도 없나요 22 Tto 2026/03/27 5,858
1804943 신혼부부가 신축전세살면 일어나는 일 9 ... 2026/03/27 3,437
1804942 반려동물 보내보신분들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6 부탁 2026/03/27 651
1804941 나는 잘난여자다 남들이 보기엔 4 2026/03/27 1,141
1804940 "AI인재 못 나간다" 기술 유출 막으려는 중.. 2 ㅇㅇ 2026/03/27 1,661
1804939 82에 험하게 반말 욕설하는 사람 강퇴 안되나요? 15 아 쫌… 2026/03/27 763
1804938 국경 없는 의사회 후원 하실 분 계실까요? 11 후원 2026/03/27 977
1804937 스마트폰(삼성)으로 주식하시는 분, 기종 뭐 쓰세요? 8 주식과스마트.. 2026/03/27 1,104
1804936 나무 재밌어서요. 2 .. 2026/03/27 1,370
1804935 기본 블랙 자켓 뭘 사야할 지 도와주세요 8 레서팬더 2026/03/27 1,412
1804934 사춘기 약하게 오는 남자애들도 많죠? 9 .. 2026/03/27 958
1804933 통밀 베이글이 맛이 없는데 버릴까요? 10 ... 2026/03/27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