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작품 보는데
이혜영씨 팬이라서 지금 보는중이데
진짜 보기편하네요.
너무 사실주의적이라서 그렇고
김민희씨가 모든 영화의 뮤즈네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부터
충격적으로 재밌었는데요
소설가의 영화는
마치 우리주변 지식인층
대화 엿보는재미에요. 가식층들 대화 엿보는재미.
예전보다 허세충 남자는 안보여요
여자가 주인공
홍상수작품 보는데
이혜영씨 팬이라서 지금 보는중이데
진짜 보기편하네요.
너무 사실주의적이라서 그렇고
김민희씨가 모든 영화의 뮤즈네요.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부터
충격적으로 재밌었는데요
소설가의 영화는
마치 우리주변 지식인층
대화 엿보는재미에요. 가식층들 대화 엿보는재미.
예전보다 허세충 남자는 안보여요
여자가 주인공
이제 너무 우려먹어서 식상해요.
보셨군요. 배우들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좋은 영화였어요. 이혜영씨 목소리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김민희씨는 동작 하나하나가 자연스런 매력이 돋보였어요. 뛰어난 배우예요.
다봤는데요
홍감독이 행복해서 갈등이 없네요
김민희 아깝다 나이가 마흔넘었다 성인이다
이거기억나고
이혜영씨 연기가 편해서
원테이크로 그냥 찍으니보기좋았는데
너무 날것의 그해학은 다 어디갔는지.
감독이 너무행복해도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