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연애하는거

질문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6-03-27 09:54:55

보통 딸들은 엄마한테 연애하는거 다 말하지 않나요?

5년동안 연애하는 남자가 있는데 엄마가 몰랐다..

물론 딸과 한집에 살지 않습니다.

내 딸이 이렇다는거 알게 되면 엄마는 어떤 감정이들까요?

IP : 175.208.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7 9:57 AM (211.208.xxx.199)

    내가 애한테 너무 무심했나?
    엄마의 안목을 못 믿나?

  • 2. 제 경우인데
    '26.3.27 9:57 AM (175.209.xxx.116)

    먼가 이유가 있겠지요.. 어제도 우연히 길가디 봤는데 여친과 따로 걷고 아들만 저를 아는 척하네요, 사귄지 3년차 커플링 끼고 둘다 나이 30-32 입니다

  • 3.
    '26.3.27 10:00 A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한집에 살았어도 저도 4년째인가...말했어요.
    이유는 남자가 자릴 못잡아서(우리 부모님 기준 ㅎㅎ)길길히 뛰며 반대하실게 뻔해서요.
    잘 키워서? 결혼하기 1년전쯤 말했네요.
    그래도 첫딸이라 마음에 안차서 부모님 얼굴 안좋았고요.
    누가봐도 남자(지금 남편)이 훨씬 위인데 ㅎㅎ.
    인성도 사회적, 경제제으로도 ...

    님 딸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테고
    빨리 말하든 늦게 말하든 부모에게 장단은 여러가지 있지 싶고요.

  • 4. 아 글큰요
    '26.3.27 10:12 AM (121.134.xxx.136)

    아들 여친이 취업 전이고, 집안 사정도 안 좋고 ,딸린 동생들,,
    좋게 보지 못할거 알면서 사귀는 아들,, 솔직히 등짝 스매싱하고 싶어요

  • 5. ...
    '26.3.27 10:24 AM (118.235.xxx.12)

    엄마의 집착 아닐까요?

  • 6.
    '26.3.27 10:30 AM (220.72.xxx.2)

    물어봐도 사귀는 사람없다고 거짓말 한거면 좀 속상하겠고
    내가 한번도 안 물어봤으면 나는 왜 딸래미한테 관심이 부족햇던것인가 반성하겠어요

  • 7. kk 11
    '26.3.27 10:47 AM (114.204.xxx.203)

    이유가 있겠죠

  • 8. 얻을게 없으니까
    '26.3.27 1:27 PM (211.235.xxx.90)

    말을 안했겠죠
    세상만사가 그렇듯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11 파코 친구들은 친구 잘둬서 1 13:28:36 349
1805410 비데는 안쓰시고 히트 싯 쓰시는분 2 hippos.. 13:27:18 131
1805409 왕사남 관객수 역대 1위 찍을수도 있겠네요 2 ........ 13:26:23 278
1805408 이대통령 X 에다 매불쇼 화면 올리심. 8 인증~ 13:19:41 623
1805407 왕십리 선약국 기억하는 분 계신가요? 3 82에는 13:18:56 228
1805406 주식으로 손해본 200만원 어찌 메꿀까요? 4 주식왕초보 13:16:28 781
1805405 마스크 쓰세요? 7 .. 13:14:46 475
1805404 참기름 중국산 국산 구별되나요 6 보노 13:14:42 329
1805403 남자 정장위에 뭐 입어야될까요? 5 ........ 13:09:14 182
1805402 1인가구, 2인, 4인가구의 욕망의 크기와 재산상황 7 음.. 13:01:17 632
1805401 아이허브 국내내일 배송완료되고 통관되었는데 재주문해도 되나요 2 ..... 13:00:50 165
1805400 비데는 꼭 절전으로 해두세요~ 봄바람 13:00:22 487
1805399 기름때문인지 난방 가동이 적네요 다행 12:59:47 188
1805398 3천정도 etf tiger200에 넣어두는거 괜찮을까요? 2 12:58:41 540
1805397 미국사람들도 우리처럼 스트레스 받을까요? 6 학씨 12:57:34 739
1805396 고급 올리브유 먹으면 왜 기침이 날까요? 9 00 12:57:06 590
1805395 정치에대한 식어가는 마음 16 .,, 12:52:22 674
1805394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3/25/26.. light7.. 12:50:59 95
1805393 국제선에 강아지 데리고 타는 거 보셨나요? 9 빈자리 12:48:27 656
1805392 미국보다 낮은 금리로 버티더니... 5 ... 12:44:54 1,015
1805391 유시민작가의 ABC론에 대한 박주민입장 8 ... 12:37:47 922
1805390 500원 빠지면사야지..이거 어리석나요? 10 주식 12:35:09 951
1805389 제 경험상 20년전까진 가족간병이었는데 언제부터 간병인 대중화됐.. 17 예전에는 12:31:19 1,948
1805388 나이들면서 점점 못 생겨져요ㅜㅜ 11 ... 12:31:11 1,375
1805387 길냥이들 범백이 싹 훍고지나간 자리 7 1년 넘게 12:24:21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