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한국인 여성 괴롭힘 인종차별.
약하고 만만한 상대 골라서 괴롭히고,
걸리면 농담이었다, 니가 예민하다,
호주가 이 정도로 쓰레기일 줄이야.
10년전부터 많이 들었지만 지금도 조금도 나아진게 없네요.
한국은 양반이었음.
https://youtu.be/IbHLvTwQlxY?si=fsnuWl6eMPNYHNNP
거리에서 한국인 여성 괴롭힘 인종차별.
약하고 만만한 상대 골라서 괴롭히고,
걸리면 농담이었다, 니가 예민하다,
호주가 이 정도로 쓰레기일 줄이야.
10년전부터 많이 들었지만 지금도 조금도 나아진게 없네요.
한국은 양반이었음.
https://youtu.be/IbHLvTwQlxY?si=fsnuWl6eMPNYHNNP
한국 혐중하는 놈들 부류네요
인간 기본이 안된 놈들은 세계 어디에나
지난 달에 호주 다녀왔는데 여러 곳에서 실감했어요.
어떤 식당에선 손님이 우리 뿐인데 메뉴판 쌓놓고 자기네 물건 올려놓은 구석 자리 안내해서 다른 자리 앉겠다니까
'여기 앉으라'고 강요해서 바로 나왔어요.
날씨 좋고 경관 멋지고 곳곳에 큰 나무있는 공원 많은 건 부럽더라구요.
ㄴ 독일에서 비슷 경험. 호텔에서 그러길래 방 옮겨달라 요구해서 바꿨어요 유럽에서도 그런듯
개인편차겠으나 프랑스가 가장 친근
그럴땐 한국에서도 개진상 만나 기분잡칠 때 있는데 독일 의 개진상을 만났구나 합니다
윗님, 저는 프랑스에서 여러번 인종차별 당하고 독일에서 친절만 경험해서리 저랑 반대 경험. 사람마다 다를 듯
범죄자 유전자 무섭네요
어디에나 있어요
여러 나라 살았고
여행 많이 다녔는데 그렇더라구요
친절한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냥 운수가 나빴구나
하면 됩니다
호주 역시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죠
호주 사는데 살기 좋아요.
그냥 한국에서도 겪을수 있는 운나쁜일이지
여성으로 살아가기에 한국보다 훨씬 안전하고 좋다고 느껴요.
심지어 하와이에서도 차별 당했어여
네???
한국보다 안전이요?
여성으로 살든 남성으로 살든 한국보다 안전하다는 것에 동의 안되네요.
저도 호주 살았었고 지금은 일본 사는데
한국 일본이 제일 안전한 나라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한국이 제일 안전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도 가장 빨라요.
어디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있지만 호주는 우리가 문제 생겼을 때 적극적으로 나서주지 않을테니까요.
대도시 시내 말고는 깜깜하면 나가지도 못하던 호주, 길 지나가면 야유하던 젊은 양아치 남자애들…
학군 좋은 점잖은 동네 살아도 그런게 만연한게 호주에요.
거기다 영어 발음 안 좋다고 못 알아듣는 척 하는 점원들도 많죠.
우리나라는 동남아 사람들 무시해도 대놓고 야유하고 그러진 않아요.
수준이 아주 낮은 나라에요. 교육 수준도 아주 좋은 사립학교 아니면 너무 낮고요.
덩치가 크면 좀 덜하다고 해요. 동양인인 서양인들보다 뼈대나 덩치가 적어서 더 그래요.
우리나라 남자들도 한 덩치하고 떡대가 크면 그런거 별로 못 느낀다고 하니까
약하다고 더 그런거죠.
가끔 이런글에, 우리나라도 동남아 외국인 차별한다 이러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진짜 점잖고 정많은 편이예요.
외국인들 중에도 일베 같은 KKK, 극우들, 민족우월주의자, 인성파탄자들은 정말 노골적이죠.
일상 차별도 은은하게 있고요.
저는 캐나다에서 호텔예약햇는데 구석 다락방 주길래 다시 가서 영어로 따졌더니 방 좋은 걸로 바꿔주더라고요.
미친것들 방도 있으면서 아시안이라고 일부러 제일 후진방 준 듯한 느낌.
인종차별무섭네요
신혼여행을 호주로 갔는데요 우리 패키지 버스 따라 오면서 눈 찢으먀 야유하던 호주 애들 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직도 호주에 대한 인상이 안 좋아요
저도 해외살이도 해봤는데 에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지지 않았나요
저 해외살때는 한국이 어디있냐고 물어보던 시절이라 ㅋ
26년간 살고 있고 안전하다고 느낀다는데
( 특히 여성으로서 사회적 억압, 차별 포함해서 )
한국 사시는분들이 아니라고 하시면 뭐 방법이 없죠.
호주유학도 도피처로
선택하면안됨
90년도 호주 유학했고 그 이후로 여러 나라를 여행하거나 근무 차 살았어요. 특별히 호주가 차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오히려 한국이 인종차별이 심하다고 느꼈는데 이걸 지적하면 자신들을 정당화 하면서 그건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어서 그런거다 라고 하더군요.
저는 2천년대초에 미국 중부에서 살았었어요
그냥 무시가 만연하달까
마트에서 내 물건 집어던지듯 굴리기
화장실에 나혼자 있는데 백인여자애가 들어오다가 날 발견하고 욕하고 문 쾅닫고 다시 나가버리기
심지어 썬팅안된 차타고 가는 중에 옆차선 애들이
지들 먹던 햄버거하고 콜라를 창문열고 우리차에 던져버렸던 끔찍한 경험 그 밖에 희롱등등
요즘은 한국 위상때문에 호감도 상승이니 조금은 나아졌겠지만 아직도 만연한가보네요
전 그래서 한국오는 외국인들 한테 우쭈쭈해주는거
넘 싫어요 걔들한테 우리도 갚아주자는게 아니라
자국민보다 나은 서양손님 우대. 허용해주는건 하지말자주의에요
독일보다 더 쎄고 무섭다고 얘기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