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ㆍㆍ
'26.3.27 1:49 AM
(118.220.xxx.220)
저는 달리기는 싫어하지만 헬스장 가서 천국의계단 하면 기립근에 힘이 생겨서 자세가 발라지더라구요
2. ㅎㅇㅌ
'26.3.27 2:35 AM
(92.40.xxx.120)
달리기 최고에요
저 70년생 작년 7월에 시작했어요
지금은 5,6km 안쉬고 달려요~~
살빠진건 없지만 찌지도 않았고
안색이 십년전으로 돌아갔단 말
들었어요 ㅎㅎㅎ
천천히 하다보니 조금씩 느네요
3. ..
'26.3.27 3:26 AM
(125.185.xxx.26)
전에 여기서 목디스크던가 병원가도 안낫고
울면서 밤마다 달리기했더니 호전
4. 무릎은
'26.3.27 6:09 AM
(58.142.xxx.34)
괜찮을까요?
천국의계단 20분 하고 스쿼트 100개 했더니
무릎아파서 약먹었어요
pt쌤이 그러는데 러닝머신 하지말고 산책하는게
훨씬 좋다네요
5. ,,무릎
'26.3.27 6:15 AM
(112.169.xxx.252)
무릎은 앙가지지않을까요
그게두려워
6. 이틀 해봤는데
'26.3.27 6:36 AM
(59.7.xxx.113)
무릎 뒤에 물주머니 생겨서 포기했어요 ㅠㅠ
7. 머리를 쓰자
'26.3.27 6:37 AM
(218.150.xxx.222)
무릎연골은 안써도 망가짐. 오히려 퇴행이 더 빨라져요
무릎 주변 근육을 키우면 연골이 퇴행되도 오히려 좋아지죠
연골은 잘 쓰는게 중요 할듯
가벼운러닝과 빠른 걷기는 오히려 올바른 무릎사용의 권장사항 일듯해요
8. 집에서
'26.3.27 6:45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매일 30분씩 스텝박스 오르내린지 6개월 됐는데
당화혈색소가 5.9에서 5.7로 내린게 기분이 젤 좋고요,
(이전에 5.6에서 5.9로 껑충 뛰어서 시작)
목.허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아 스쿼트도 30개씩 했네요
9. 무릎나가요!
'26.3.27 7:34 AM
(123.111.xxx.138)
저는 수영합니다!
관절 다칠일 없어서 안심이예요.
달리기는 3~ 40대에나 하는 운동이예요.
10. ..
'26.3.27 8:16 AM
(222.104.xxx.230)
65년생 저도,
작년7월말부터 슬로우 런닝 했어요.
4 키로 37분대.
골다공증이라서요.
수치 많이 좋아졌고, 강추해요.
인생운동이예요.
스트래스가 날라가고, 변비해소.. 최고예요.
11. 혹시
'26.3.27 8:17 AM
(58.122.xxx.228)
얼굴선도 달라지던가요?
12. ㄱㄱ
'26.3.27 8:26 AM
(122.34.xxx.248)
전 4개월을 뛰었는데요..ㅜ
1도 안 빠졌어요 ㅜ
그래서 빈정상해서 포기했어요ㅡ
13. ㅎㅎㅎㅎ
'26.3.27 9:31 AM
(39.118.xxx.125)
인스타 같은데서 한달동안 매일 00킬로 달리면 어떻게 달라질까? 그런 제목 릴스 같은 거 몇 개 봤는데.
잘 뛰면서 잘 먹으니까
단 1도 안 빠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슬프네요;;
근데 슬로우러닝 좋긴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저는 뛰기만 하면 어딘가가 아파요;;; 어디가서 좀 배워야할 듯
14. 노노
'26.3.27 9:31 AM
(210.222.xxx.94)
나이들어 달리기 시작하지 마세요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앞당기는 무리한 운동입니다
무릎에도 좋은 유산소 운동으로 자전거 추천해요
15. 갱년기에
'26.3.27 10:18 AM
(175.214.xxx.135)
천천히 달리기하고 좋았던것은...
아주 미비하지만 내 눈에만 느껴지는거라면
무릎안아픔
무릎위 살이 좀 정리됨
얼굴선이 또렷해지고 목이 길어져 보임
얼굴 각질개선
팔굼치 윗부분 살 정리됨
하루 한번 화장실
물이 절로 먹힘
덜 우울함
덜 지루함
강추합니다!
16. 꼭
'26.3.27 10:46 AM
(122.42.xxx.238)
슬로우 러닝 해야 합니다.
우선 걷기로 몸을 단련 시킨 후 슬로우 러닝하면 좋아요.
두달동안 한시간씩 걷기운동으로 꿈쩍안하던 옆구리살
슬로우 러닝 걷기 짬뽕으로 한시간씩하니 일주일만에 효과 나타 나더라구요. 턱살도 정리되는 느낌.
17. 갱년기에
'26.3.27 11:49 AM
(175.214.xxx.135)
맞아요. 애매한 그 부분이 점차 해결되는 느낌이 좋아요.
게다가 공짜로요ㅋㅋ
18. ㅇㅇ
'26.3.27 6:51 PM
(118.223.xxx.29)
젊은 사람들도 무릎 나갑니다
달리기 유행으로 정형외과가 호황이라잖아요
이런 글 보고 어설프게 따라하시지마시길요
살빠지려면 연예인 션처럼 뛰어야 해요
적당히 뛰면 식욕만 올라오고 보상심리 생기고 그럽니다
19. 조심
'26.3.27 6:56 PM
(106.101.xxx.126)
75년생..런데이로 왕복 슬로우 러닝했는데
(하루 1시간 이내)
무릎인대 늘어나고 염증 생겨 몇달 고생했고
이후론 겁나서 못 뛰어요.
그런데 그 이후로 무릎이 툭하면 아프네요ㅠ
20. 나무
'26.3.27 7:28 PM
(222.234.xxx.81)
슬로우러닝 할머니들도 하는 건줄 알고 진짜 살살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안아프던 오른 무릎까지 아파요.
달리기는 슬로우도 조심해야되요. 저처럼 약하게 태어난 사람은 78년생입니다ㅜ
21. 감사~
'26.3.27 8:55 PM
(221.153.xxx.127)
아침에 오랫만에 체중 재고 나서
지난 겨울 새벽 만찬의 참담한 결과를 마주하곤
좌절중이었습니다. 164. 73.4 ㅠㅠ
비슷한 조건이라 동기부여 씨게 됩니다.
3일째 만보 걷기만 하고 있었는데
슬로우러닝 해봐야겠습니다.
22. 음
'26.3.27 9:00 PM
(220.71.xxx.176)
50대 중반인데 수영하고 달리기 꾸준히 하고 있어요
수영은 일주일에 2~3번, 강습+자유수영하고
달리기는 1~2회 6키로 조금 넘게 뛰어요
더 오래, 더 멀리 뛰었었는데 무리하지 않으려 거리를 줄인거에요
근데 뛸 수 있으면 뛰세요
운동 효과는 달리기가 최고입니다.
내 몸에 맞게,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늘려가면
누구나 5키로 뛸 수 있고
5키로 뛰면 10키로도 뛸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을 때는 여행지에서 낯선 길을 혼자 뛸 때, 그저 운동화만 있으면 되는 너무나 접근성 좋은 운동입니다.
23. ㅇㅇ
'26.3.27 9:14 PM
(172.224.xxx.29)
달리고 싶은데 요즘 미세먼지가…
24. pskdjd
'26.3.27 9:28 PM
(139.135.xxx.129)
무릎 강화 운동 하체 근력 운동이랑 같이 하세요 뛸때 무릎 살짝 구부리고요
25. 슬로우조깅 강추
'26.3.27 9:29 PM
(61.75.xxx.61)
저는 작년 7월부터 조금씩 달리기 시작했어요. 72년생이고 60키로 후반대예요.
처음 100보 부터 천천히 달리고 2~3분 걷고, 또 100보 달리고 걷고를 반복하다
조금씩 더 달리는 시간을 늘려갔어요. 지금은 주 3~4회, 3.3키로 9분 40초 대 달립니다.
달리는 모든 사람들이 저를 스쳐 지나가고, 빨리 걷는 분도 저를 지나칠만큼 천천히 뛰고 있지만.ㅎㅎ 그래도 꿋꿋히 천천히 달려요.^^
일단 슬로우조깅을 시작한 이후 허리 아프고, 다리 저리던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구요.
체력이 정말 좋아져서 오후만 되면 피곤기에 시달리던 증상도 사라졌어요.
하루 종일 컨디션이 괜찮고, 주어진 일을 할 만하니 정말 살 것 같아요..
피부도 탱탱해진 느낌이고 안색이 밝아졌어요.
살은....살은 운동보다 먹는 거와 관련이 더 많다는 것이 맞는 거 같고요..ㅎㅎ
몸무게는 1키로 줄었을 따름입니다. ㅠㅠ
작년 폐경되고 컨디션 엉망에 각종 갱년기 증상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던데
그 증상들이 거의 사라지거나 완화되었어요.
정말 천천히... 걷는 속도로 폼만 달리는 폼으로다가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취감이 꽤 큽니다.^^
26. 라라라
'26.3.27 9:30 PM
(121.124.xxx.107)
무릎연골은 안써도 망가짐. 오히려 퇴행이 더 빨라져요
무릎 주변 근육을 키우면 연골이 퇴행되도 오히려 좋아지죠
연골은 잘 쓰는게 중요 할듯
가벼운러닝과 빠른 걷기는 오히려 올바른 무릎사용의 권장사항 일듯해요
222222223
평생 무릎 안쓰고 운동한 할매들이 연골 더 빨리 닳아요ㅋ
안하고 싶어서 변명하는분들 많네요……
27. ...
'26.3.27 10:30 PM
(58.143.xxx.196)
저두 그냥 돌아다니면서 걷기로 만족하는데 뛰는건 상상이 안되요
그걱정이죠 이나이에 괜찮을가 싶은
28. 작년 4월 165cm
'26.3.27 11:09 PM
(49.167.xxx.17)
72kg에서 시작했는데 지금 61kg예요. 주7일 중에 6일 7-8km정도 뛰어요. 응원합니다.
29. 달리기하면
'26.3.28 1:18 AM
(218.147.xxx.17)
무릎나간다는 분들은
자세가 잘 못 되었거나
내 몸이 버티지 못 할 정도로 무리해서 그런겁니다.
천천히 뛰세요. 근력도 같이해줘야 몸에 무리가 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