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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도 경험(개원이 오래된)많은 의사선생님이 나을까요?

..... 조회수 : 1,110
작성일 : 2026-03-26 20:43:02

제가 초등때부터도 있던것 본 것 같아요.

여자선생님에게 가려니 다들 의학전문대학원 출신이거나 너무 젊고 그래요.

정신과 다녀보신분들 의견 바래요.

 

그리고 여러가지 얘기들, 사정 얘기하려면 여자의사가

편할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남자 의사에게도 이런

저런 얘기(?) 다 하시나요?

IP : 203.175.xxx.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6 8:44 PM (121.185.xxx.210)

    약처방은 다 비슷할 거에요

  • 2. ....
    '26.3.26 8:45 PM (59.15.xxx.225)

    약처방은 비슷해요.

  • 3. 의사
    '26.3.26 8:46 PM (211.234.xxx.85)

    4,50대가 어디서든 최선인 것 같아요.

  • 4. .........
    '26.3.26 8:51 PM (115.139.xxx.246) - 삭제된댓글

    40.50대가 좋아요
    인생경험도 있고요
    애 안키워본 의사가 수험생 엄마마음 모르지요

  • 5. .......
    '26.3.26 8:53 PM (115.139.xxx.246)

    40.50대가 좋아요
    인생경험도 있고요
    애 안키워본 의사가 수험생 엄마마음 모르지요
    학교 늦게 간 40~50대 의전원 출신보다 의대 출신이 낫더라고요

  • 6. 정신과다녀본자
    '26.3.26 8:57 PM (211.234.xxx.85)

    그리고 정신과는 증상을 이야기하는 곳이지
    상담을 하는 곳이 아니라는 걸 다시한번 인지하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잠이 안논다, 소리에 예민해졌다, 터널을 지나는데
    어지럽고 불안했다..등등 이런 증상이요.

    시어머니때문에 미치겠다, 남편이 바람을 펴서 어쩌고 저쩌고..이런게 아니고요.
    물론 원인이라고 생ㅈ각되는 부분은 일정부분
    나올 수 있겠지만..

  • 7. 사람나름
    '26.3.26 8:58 PM (58.78.xxx.101)

    경력과 상관없이 의사도 인성(환자에 대한 예의)이 중요하더라구요.
    원글님과 같은 기대로 연세 좀 있는 의사를 찾았다가 자기과신에 찬 사람, 비난조로 훈계하려는 사람들을 몇명 겪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별 기대없이 찾아가서 2년 넘게 치료종료까지 함께한 분은 젊은 선생님였어요.
    아무리 약처방 위주이지만 님과 잘 맞는 의사는 따로 있을거니 미리 단정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 8. ....
    '26.3.26 9:02 PM (203.175.xxx.14)

    58. 윗님은
    남자의사와 여자의사 중 어느분께 가셨나요?

  • 9. ...
    '26.3.26 9:10 PM (222.112.xxx.158)

    여자샘이 훨씬 좋아요
    섬세하고 꼼꼼하신분으로 진료보세요

  • 10. ..
    '26.3.26 9:12 PM (112.214.xxx.147)

    저 다니는 곳 선생님은 못해도 60대 후반은 되신듯해요.(남)
    드라이하게 증상만 설명해도 되는게 편하기도 하고 약도 잘 들어서 꼬박꼬박 다니는데 이재명 욕을 중간중간에 너무 많이 하셔서 바꿀까해요.
    다 이재명 때문이래요. ㅎㅎ

  • 11. 진리의 케바케
    '26.3.26 9:21 PM (114.206.xxx.250)

    특히 정신과(정신건강의학과)는 좀 그렇습니다.
    물론 다른조건이 비슷하다면, 경험많은 사람 우선

  • 12.
    '26.3.26 9:52 PM (121.167.xxx.120)

    원글님과 맞는 의사 만날때까지 옮기세요
    의사마다 달라서 남의사보다 여의사 더 좋다도 아니예요
    나이 가지고 선택하기도 그렇고요
    내가 직접 마음에 맞는 의사를 찿으세요
    지자체에서 정신건강 자문도 하고 청소년 상
    담봉사도 하는 선생님께 진료 받았는데 오래다니다가 약도 줄이고 나중엔 힘들때만 먹으라고 하다가 약을 끊었어요
    이십년동안 이병원 저병원 많이 옮겼어요

  • 13. .....
    '26.3.26 9:57 PM (203.175.xxx.14) - 삭제된댓글

    윗님 자꾸 옮기면 초진 진료, 검사비만 많이 들잖아요~???

  • 14. .....
    '26.3.26 10:01 PM (203.175.xxx.14)

    윗님
    자꾸 옮기면 초진 검사비만 많이 나오지 않나요?
    전에 먹던 약과 흐름이 계속 끊기고 그런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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