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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생들..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26-03-26 19:53:35

공부 잘하고 착실한 아이들 많지만

무기력한 아이들도 많나요?

음.. 그냥 선생님이 학부모인 저를 위로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들은 드물다고 해서요..

IP : 61.43.xxx.1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26.3.26 7:56 PM (118.235.xxx.9)

    유치원때부터 달리니 정작 고등학교때 열심히 할 힘이 남아있을까요

  • 2. .....
    '26.3.26 7:57 PM (115.139.xxx.246)

    고3 교실이 제일 무기력한거 같아요

  • 3. 맞아요
    '26.3.26 8:00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근데, 이게 고등 때만이 아니라 대학까지도 이어지는 듯..
    여기 게시판에도 종종 올라오는 사연이지요.
    무기력한 대학생, 취준생..

  • 4. 하고싶은일
    '26.3.26 8:05 PM (219.255.xxx.120)

    제가 지거국 중어중문과 나왔는데요
    목표의식이 뚜렷한 서울경기권 아이들이 상위권 다 차지했었는데 그게 뭐냐하면 중국에 선교하러 들어가는거였어요 걔네는 수능끝난 겨울방학 내내 학원 다니고 입학했고 북경 표준어 말고 들어가고 싶은 지방의 사투리까지 공부하더라고요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 5. ...
    '26.3.26 8:08 PM (39.125.xxx.136)

    솔직히 의대 지망하는 애들 아니면 하고 싶은 거 없는 애들이 대부분일 거 같아요

    요즘엔 ai 때문에 일자리도 없어지니까 더 심각해요

  • 6. 그런애
    '26.3.26 8:16 PM (121.190.xxx.190)

    목표의식 뚜렸하고 착실한 애들이 한 20프로 되지않을까요
    저희애 성적 나쁘지않은데 하고싶은거 없고 게임만하고 되고싶은건 돈많은 백수에요
    그래도 학교나 학원에서 모범생 비슷해요

  • 7.
    '26.3.26 8:18 PM (61.43.xxx.159)

    수시 해당.. 이건 아마 상위권 애들 몇몇 이겟져 ?
    이 아이들은 선생님이 자주 상담 하는것 같고
    그 이외는 애들이 들어줄? 상황이 아니면 선생님이
    직접 말도 안한다고..하더라고요 ㅠㅠ

  • 8. ㆍㆍ
    '26.3.26 8:33 PM (211.235.xxx.187)

    의대나 메디컬은 부모가 진로 정해서 가는 아이들이 많고 의대 갈 성적돼도 과학자 되려는 아이들이 진짜 본인 의지로 하는 경우죠

  • 9. 많죠
    '26.3.27 12:51 AM (121.147.xxx.184)

    무기력하고 주눅들고 그런 애들 정말 많아요
    학교는 고1 입학 하자마자
    희망대학 희망학과 써내라고 하는데
    답할 수 있는 애들은 전교에서 몇명 뿐
    나머지는 그저 학교 시간 보내고
    이런 저런 학원 실려다니고.

  • 10. ..
    '26.3.27 2:24 AM (219.255.xxx.153)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k뷰티, 엔터, 이젠 금융까지... 잘 나가는 k 한국인데,
    그 인재들로 꽉 찬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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