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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투 제가 정말 이상한 건지 봐주세요

말투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6-03-26 19:09:40

얼마 전에 새로 알게된 지인이랑 몇 번 만났는데,

제가 강요하는 말투라고 왜 강요하냐고 지적을 하는데요.

 

제가

'와, 이거 맛있지 않아?' 

'와, 이거 예쁘지 않아?'

이런 식으로 몇 번 말했나 봐요. 

계속은 아니고 1~2번 만날 때 한 번 정도 한 거 같아요.

 

저는 일종의 감탄사처럼 습관적으로 말한 거고

강요라기 보다는 나는 좋은데 너는 어떠냐고

상대방 의견을 물어본 거에 가까운데..

강요하는 말투라고 하니 놀랐어요.

여자들끼리 흔히 하는 말투 아닌가요?

 

그동안 이런 지적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당황스러운데,

제 말투가 정말 이상한 건가요? 

아니면 지인이 괜히 꼬투리 잡는 건가요?

 

IP : 45.80.xxx.2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3.26 7:12 PM (220.76.xxx.3)

    걍 멀리하세요
    안맞네요

  • 2. ..
    '26.3.26 7:18 PM (218.55.xxx.79)

    강박증 있는 사람이네요.
    괜히 엮이지 마시길

  • 3. ㅡㅡㅡ
    '26.3.26 7:26 PM (180.224.xxx.197)

    말투라기보다 딱 그말투를 쓰면서 얼굴을 보고 동의를 구하는 친구가 있어요 동의할때까지 눈을 안돌려요. 강요라기보다 너무 동의를 구하는 태도가 부담스러워요.

  • 4. 말투
    '26.3.26 7:27 PM (45.80.xxx.27)

    얼굴은 쳐다보고 말했을 수 있지만
    동의할 때까지 계속 눈마주치고 있지는 않았어요.
    애초에 답을 바라고 한 게 아니라 혼자 감탄사에 가까워서요

  • 5. ....
    '26.3.26 7:28 PM (58.140.xxx.58)

    전혀 강요하는 말투 아닌데요
    강요 뜻을 모르나봐요

  • 6. 그러면
    '26.3.26 7:29 PM (223.38.xxx.84)

    이거 예쁘네
    이거 맛있네
    이렇게 바꾸세요

    예쁘지않아? 는 동의를 구하는거라 답을해줘야하니 부담이 될수도 있죠

  • 7. ....
    '26.3.26 7:29 PM (180.70.xxx.169)

    대답을 하는게 때론 부담스러울수도,.
    내속마음은 아닌데 그렇다고 하는것도 ...
    그냥 이쁘다 맛있다 이렇게 하는게 서로좋을듯

  • 8. 말투
    '26.3.26 7:29 PM (45.80.xxx.27)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말로 억까 당한 느낌이더라구요.
    제 말투에 대해 혼자서 그렇게 생각했을 수는 있는데
    그걸 저한테 강요하는 말투라면서 대놓고 지적하는 게
    너무 기분 나쁘고 억울하더라구요.
    제가 하루 종일 그런 말투를 쓴 것도 아니구요.
    만만하니까 꼬투리 잡는 건가 싶어서 좀 그래요.

  • 9. 말투
    '26.3.26 7:30 PM (45.80.xxx.27)

    요즘 애들 말로 억까 당한 느낌이더라구요.
    제 말투에 대해 혼자서 그렇게 생각했을 수는 있는데
    아직 별로 친한 사이도 아닌데
    그걸 저한테 강요하는 말투라면서 대놓고 지적하는 게
    너무 기분 나쁘고 억울하더라구요.
    제가 하루 종일 그런 말투를 쓴 것도 아니구요.
    만만하니까 꼬투리 잡는 건가 싶어서 좀 그래요.

  • 10. ㅇㅇ
    '26.3.26 7:31 PM (112.166.xxx.103)

    어머 이거 예쁘다
    오 이거 좋네~~
    이런 식으로 말투 바꾸시면 될 듯

  • 11. 말투
    '26.3.26 7:33 PM (45.80.xxx.27)

    예쁘지않아? 는 동의를 구하는거라 답을해줘야하니 부담이 될수도 있죠

    --------
    어쩌다 만난 하루에 한번인데
    맛있는 음식 앞에서 제가 맛보고 와 진짜 맛있지 않냐고 하면
    그거 대답하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운 건가요?
    안 맛있으면 자기 입맛에는 별로라고 대답하면 될 텐데요.

  • 12. ..
    '26.3.26 7:33 PM (119.201.xxx.62)

    어머 이거 예쁘다
    오 이거 좋네~~
    이런 식으로 말투 바꾸시면 될 듯 2222

  • 13. ..
    '26.3.26 7:33 PM (112.214.xxx.147)

    그 분은 이미 싫은 마음이 들었으니 멀리하시고..
    원글님은 이 기회에 맛있으면 맛있다, 예쁘면 예쁘다라고 표현을 바꿔보세요.
    저도 동의를 구하면서 대답을 요구하는 감탄사들 싫어요.

  • 14. 말투
    '26.3.26 7:34 PM (45.80.xxx.27) - 삭제된댓글

    앞으로 말씀 주신 것처럼 의문문이 아닌 문장으로
    표현을 다르게 할 예정이에요.

    그냥 이번 지인 태도에 대해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 15. 말투
    '26.3.26 7:35 PM (45.80.xxx.27) - 삭제된댓글

    앞으로 말씀 주신 것처럼 의문문이 아닌 문장으로
    표현을 다르게 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다른 때에는 저도 이거 예쁘다, 이거 멋있다 이렇게 썼는데
    가끔 의문문으로 쓴 거구요.

  • 16. 말투
    '26.3.26 7:36 PM (45.80.xxx.27)

    앞으로 말씀 주신 것처럼 의문문이 아닌 문장으로 쓸 예정이에요.

    다른 때에는 저도 이거 예쁘다, 이거 멋있다 이렇게 더 많이 썼는데
    저도 모르게 가끔 의문문으로 쓴 거 같구요.

  • 17. 말투를
    '26.3.26 7:37 PM (121.136.xxx.30)

    바꾸는게 좋을듯요 님주변에서 지내면서 아는 사람들은 님의 그런 말에 딱히 동의를 안해줘도 된다는걸 체득했겠지만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은 강요로 느껴질수 있어요

  • 18. 말투
    '26.3.26 7:38 PM (45.80.xxx.27)

    다른 분들은 새로 알게된 지인이
    자기한테 거슬리는 말투 한번씩 쓰면 그거 지적하시나요?
    욕이 아닌 이상 제 기준에는 절대 안 할 일이라서요.

  • 19. 말투
    '26.3.26 7:39 PM (45.80.xxx.27)

    제가 억울한 게....
    이런 말투를 평소에 계속 쓴 게 아니라
    저도 평소에는 이거 예쁘다, 이거 멋있다
    이렇게 평서문으로 많이 쓰는데

    어쩌다가 한번씩 ~지 않아? 이런 말투를 쓴 건데
    이거 가지고 강요하느니 하면서 지적하는 게
    더 별로지 않나 해서요.

  • 20. ...
    '26.3.26 7:42 PM (175.119.xxx.68)

    만난지 얼마 안 된 분한테 저렇게 묻는거 이상하긴 하네요

  • 21. 말투
    '26.3.26 7:45 PM (45.80.xxx.27)

    아.... 생각해 보니 제가 영어 전공이라
    공감 및 감탄 표현으로 '~하지 않아?'
    이런 표현이 친근한 사이에서 감탄을 나눌 때
    흔히 쓰는 표현으로 받아들였던 거 같아요.

    예를 들면, Isn't it beautiful? (정말 예쁘지 않아?)
    Aren't you excited? (정말 신나지 않아?)
    이런 의문문으로 공감을 나누는 표현
    영어에서 친구끼리 엄청 자주 쓰잖아요.
    영어에서는 강요 늬앙스 1도 없거든요.

  • 22. 약간
    '26.3.26 7:55 PM (221.160.xxx.24)

    내의견에 동조해달라는 느낌이 있어서 그래요.
    나는 별로거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때는 대답하기 곤란할수 있으니까요

  • 23. ..
    '26.3.26 7:56 PM (222.110.xxx.21)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멀리는게 답이에요 222
    그런사람은 사람 기분만 잡치게 하는 스타일일 가능성 58,000%
    나를 끌어 내리려는 사람은 그냥 가까이 두시지 마세요. 만나면 항상 기분 나쁘실것 같아요.

  • 24. ㅇㅇ
    '26.3.26 7:56 PM (73.109.xxx.54)

    좀 이상하긴 한데 ㅎㅎ
    그냥 이 사람은 이런 말투구나 이 사람 특징이구나 생각하고 말지
    그걸 굳이 지적하는 사람이야말로 지적질이 특징인게 바람직하지 않네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원글님같은 말투는 자기 감정에 충실한 사람처럼 느껴져요

  • 25. 맞불 작전
    '26.3.26 8:02 PM (211.247.xxx.84)

    그런 지적 무례하지 않아?

  • 26. 말투
    '26.3.26 8:03 PM (45.80.xxx.27) - 삭제된댓글

    제가 사용한 늬앙스는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이 나와서 처음 맛보고 나서
    우와~ 진짜 맛있지 않아? 우와~~
    이런 느낌이라 약간 습관적인 감탄사에 가깝고
    상대방 의견을 들을 생각으로 물어본 게 아닌데...
    암튼 강요나 동조를 구하는 느낌으로 들릴 수 있다니
    앞으로는 절대로 안 하려고 합니다만,

    윗 댓글님 말대로 제가 이런 말투 사용한 것보다
    본인이 함부로 판단하고 지적질하는 게 더 나쁜 거 같아요.
    인간관계는 언제나 참 어렵네요.

  • 27. 말투
    '26.3.26 8:03 PM (45.80.xxx.27)

    제가 사용한 늬앙스는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이 나와서 처음 맛보고 나서
    우와~ 진짜 맛있지 않아? 우와~~
    이런 느낌이라 약간 습관적인 감탄사에 가깝고
    상대방 의견을 반드시 들을 생각으로 물어본 게 아닌데...
    암튼 강요나 동조를 구하는 느낌으로 들릴 수 있다니
    앞으로는 절대로 안 하려고 합니다만,

    윗 댓글님 말대로 제가 이런 말투 사용한 것보다
    본인이 함부로 판단하고 지적질하는 게 더 나쁜 거 같아요.
    인간관계는 언제나 참 어렵네요.

  • 28. 우리나라 말로
    '26.3.26 8:04 PM (118.235.xxx.89)

    ~하지 않아? 이건 확실히 동의를 구하는 느낌이 들긴해요. 친밀한 관계에서 쓸법한. 그러니 보통 관계를 만들어가는 입장에서는 이런걸 일일이 대답해야하나? 예민한 사람은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요.
    서양식으로? 생각하면 거슬리는 게 있을때 바로 얘기하는게 서로의 관계에 도움되지 않을까요??
    듣기싫어도 참다 손절치는 것보다는 나은것 같은데요.

  • 29. 말투
    '26.3.26 8:06 PM (45.80.xxx.27) - 삭제된댓글

    윗님... 글쎄요.
    한국에서 자기 기준에 거슬린다고
    하나하나 지적하면 그냥 싸우자는 거 아닌가요?
    듣기 싫으면 차라리 본인이 멀리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 30. 말투
    '26.3.26 8:07 PM (45.80.xxx.27)

    윗님... 글쎄요.
    한국에서 자기 기준에 거슬린다고
    하나하나 지적하면 그냥 싸우자는 거 아닌가요?
    친밀한 관계가 아닐수록 더 예의 지켜야죠.
    정 듣기 싫으면 차라리 멀리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 31. 음..
    '26.3.26 8:09 PM (118.235.xxx.89)

    그럼 그냥 멀리하세요.
    본인 말투가 이상하냐 딱 그것만 물으신다면 네. 이상해요.
    하긴 저라도 지적안하고 멀어질것 같네요.

  • 32. 말투
    '26.3.26 8:10 PM (45.80.xxx.27)

    그리고 위에 댓글에도 썼지만
    제가 하루에도 여러번 그런 말투를 구사한 게 아니라
    어쩌다 한 번씩(1~2번 만날 때 1번 정도) 감탄사로 사용한 걸 가지고
    바로 지적하는 게 옳지 않다고 생각돼요.
    제가 계속 했다면 거슬렸겠구나 하고 인정하겠는데...
    그정도 가지고 거슬리면 다른 건 얼마나 더 거슬릴까 싶어서
    그냥 애초에 나를 만나지 말았으면 싶어요.

  • 33. 정도차이지만
    '26.3.26 8:13 PM (123.212.xxx.231)

    저도 감탄의 표현을 했을 때
    아무 대꾸가 없는 경우(못들은척)
    그게 그렇게 감탄할 일인가 자기는 감흥 없다고 하는 경우
    두루 겪어봤는데 이렇든 저렇든 기분 상하는 건 비슷해요
    같이 안놀면 돼요
    넌 이제 끝이야

  • 34. ...
    '26.3.26 8:13 PM (39.125.xxx.136)

    평소에 그런 화법을 쓰는 사람은 거의 못 본 거 같긴하네요

    동의를 요구하는 것처럼 들릴 수는 있겠어요

    원글님은 한두번이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더 자주 그랬을 수도 있어요. 언어습관을 의식을 못 했을 뿐.

  • 35. ...
    '26.3.26 8:18 PM (210.96.xxx.10)

    친하지도 않은데 지적하는 사람은 좀 특이한거죠
    그냥 멀리하세요

    그와는 별개로
    원글님은 한두번이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더 자주 그랬을 수도 있어요. 언어습관을 의식을 못 했을 뿐22222

  • 36. 말투
    '26.3.26 8:26 PM (45.80.xxx.27)

    한두번이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더 자주 그랬을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애초에 단둘이 만난 게 4번 밖에 안되고
    감탄이나 공감을 구할 분위기나 상황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1~2번 만날 때 1번 정도로 유추한 거예요.

  • 37. 말투
    '26.3.26 8:30 PM (45.61.xxx.172)

    그리고 왜 기분이 더 나쁜가 생각해 보니

    1. 지적 들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 아님
    오랜 친구한테 들은 조언이었다면
    내 무의식적인 언어 습관에 대해 알려줘서 고마워했을 텐데,
    겨우 4번 만난 사람한테 생전 처음 듣는 지적을 들으니까
    수긍이 안 가고 꼬투리 잡아서 서열놀이 하려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쁜듯

    2. 상대가 저보다 3살 어림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지적을 들으니
    하극상 같이 느껴져서 기분이 더 상하는 듯하네요

  • 38. ....
    '26.3.26 8:30 PM (106.101.xxx.72)

    그정도 별거 아닌걸로
    꼬투리 잡는 사람 멀리하세요.
    그리고 고치긴 뭘 고쳐요.
    82에 물으면 무조건 원글 탓하고 보는 댓글 달려요.
    저정도 말투를 고치긴 뭘 고쳐요.
    모든 말끝마다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문제 될거 없는 말투구만 저런 말투가 뭐가 어떻다고 원글한테 고치라고 하는지.

  • 39. 그러게요
    '26.3.26 8:34 PM (123.212.xxx.231)

    이거 너무 맛있지 않아? 너무 좋지 않아?
    그렇게 말하면 넌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근데 나는 별로야
    라고 답하는 게 일반적이지
    강요를 하네 마네 말투 지적이라니 뭘 곱씹어요
    때려쳐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상종할 부류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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