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어요.
몇년 근무하는 동안 계속이요.
그런데 몇명 소수로 저녁먹고 술마시자고하네요.
한두주는 미룰수 있겠지만 어째야할까요?
다섯달뒤 다른곳으로 가는 동성의 상사에요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어요.
몇년 근무하는 동안 계속이요.
그런데 몇명 소수로 저녁먹고 술마시자고하네요.
한두주는 미룰수 있겠지만 어째야할까요?
다섯달뒤 다른곳으로 가는 동성의 상사에요
미루세요.
말은 최소
듣기만
감정 싣지 말기
어차피 다섯달 뒤 안볼 사람? 끝이 좋으면 보통 다 괜찮아요. 짱나지만 참석합니다.
참석.
미소 지으며 듣기만.
절대 과음 금지.
다섯달 후 떠나준 것 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이냐
이렇게 생각하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