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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무실에 유혹이 너무 많아요.

배둘레햄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26-03-26 16:15:37

문 만 열면 카페라운지에요.

온갖 미제 초코렛과 일본 사탕.

원두 커피 메이커도 있지만 온갖 믹스 커피와 티들.

그리고 각종 과자들,,,,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무시하기 힘들고

또 겨우 목표 체중 달성하면 이것들이 나를 가만냅두지 않아서 도루묵.

 

아오, 이직을 하든지 개인 사무실을 내든지 해야할까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맨날 시험에 드는 내 자신이 미워요,,,,,

 

 

 

 

IP : 118.130.xxx.2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6 4:29 PM (14.50.xxx.77)

    ㅎㅎㅎ그쪽으로 안가면 되죠.

  • 2. 살안찌는
    '26.3.26 4:32 PM (121.136.xxx.30)

    간식을 별도로 챙기면 되죠
    단백질 위주의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살이 안찌니까요 탄산이나 카모바일차 티백 사다놓고 정 단게 땡기면 제로음료 편의점에서 사먹고 등등
    마인드콘트롤도 좋아요 제일 살쪘을때 안좋았던 경험을 회상하면서 옆에 있는 단간식을 연결하는거요 자주하면 잘 안내켜요

  • 3. 원글
    '26.3.26 4:40 PM (118.130.xxx.229)

    말만 그렇지 능력이 부족해서 이직도 못하고 개인 사무실도 못내요.

    요즘 회사에서 일보다 군것질 참기가 더 힘드네요.

    찐계란 고구마 아보카도 견과류 다 챙겨가도
    카페 라운지가 문제에요.
    단게 너무 땡기고, 포장이 이뻐서 자꾸 보게 되고,,,,

    제 방 바로 앞이니 문만 열면 다이쏘요.
    안 지나갈 수 없는 구조.

    마인드콘트롤에 힘써보겠습니다.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해요.

  • 4. 아휴
    '26.3.26 8:16 PM (222.107.xxx.17)

    견물생심이라고 저도 단 거 좋아해서 절대 못 참아요.
    한 번씩 애들이 잔뜩 사다놓으면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듯
    오고가면서 하루종일 먹게 되더라고요.
    과자는 그래도 참겠는데
    초콜릿, 사탕은 바닥날 때까지 마음이 안정이 안 되네요.
    결국 다 먹어 치우고 나서야 평온해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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