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낮을수록 맥락이 아닌 단어에 집착한다
라는데
요즘 82 보면 저 말이 딱 떠올라요
지능낮은사람 많아요 아주 ...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이 아닌 단어에 집착한다
라는데
요즘 82 보면 저 말이 딱 떠올라요
지능낮은사람 많아요 아주 ...
댓글 보면 대충 공부를 잘 했는지 안했는지 딱 보이더군요. 맥락 파 못 하는 사람도 있고 엉뚱한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단어 하나에 꽂 치면 그것만 물고 늘어지고.
별로다 ...
댓글을 보면 그 사람이 제대로 공부를 했는지 아닌지 대충 드러나더군요. 글의 전체 맥락은 보지 못한 채 엉뚱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거나, 특정 단어 하나에만 집착해 그것만 물고 늘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유 피곤해..
원래 지능과 별개로 주제에서 벗어나 삼천포로 빠지는걸 좋아한대요 사람들이..
그 단어와 연결해서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가 더 재밌기도 하고요.
국평오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에요.
논리가 부족하니 트집 잡는거죠
저런 사람이 배우자면 진짜 못살겠구나 싶은 댓글 있어요
단어로 물고 늘어진 글에 호응을 하니 그러죠
단어 하나에........
이 문구를 그냥 자기 말싸움에 사용하는 사람도 많아요
본인도 헛소리 하면서요
맞아요
무었때문에 어떤일이 벌어졌는데 어떤일에만 집착하는 ㅋ
달을 보라니 손가락 못났다에 집착...
문제도 있고. 성격도 한몫 하는것 같아요.
어디 한군데 꽂혀서 그걸로 난리치는 똑똑한 사람 알거든요. 집착심한 성격인데... 말이 안통함요.
무조건 내가 이겨야 되는 사람들도 그래요
낮을 수록 단어를 맥락에 맞게 사용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문제삼는다면
맥락을 좀 봐라 내 말을 이해못하냐가 아니라
내가 달을 제대로 가리키고 있는것인가도 스스로 생각을 해봐야 해요.
내가 말한 맥락대로 너희들은 이해해라는 교만
모두가 그렇게 이해해줄 것이다는 망상
트집 잡히지 않을 용어로 소통해야 대화가 됩니다
지능이낮은 사람들 일일히 어떻게 배려하며 말해요 ㅋ
가끔씩 글의 전부를 느끼고 이해하기 보다, 하나의 단어에 집착해서 댓글이 이상하게 흐를때가 있더군요.
지능이 낮아서 자기가 하고싶은 맥락에 맞지 않는 단어를 쓰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고는 저 문장을 외기만하고
그단어가 주제에 핵심적인 키워드가 되거나 팩트여부가 중요한 맥락이라면
그단어와 관련된 말들이 정말 사실이어야 그가 말하는 맥락이 증명이 됨.
그게 아니라 굳이 그단이가 아니어도되고 그표현이 아니어도되는 예시를 든 단어에서
왜 그말을 쓰냐며 혹은 이건아니지 하면서 지적하는건 그냥 꼬투리잡기라고 생각
그단어가 주제에 핵심적인 키워드가 되거나 팩트여부가 중요한 맥락이라면
그단어와 관련된 말들이 정말 사실이어야 그가 말하는 맥락이 증명이 됨.
그게 아니라 굳이 그단이가 아니어도되고 그표현이 아니어도되는 예시를 든 단어에서
왜 그말을 쓰냐며 혹은 이건아니지 하면서 물고늘어지는건 (그에대한 보충설명을 하며 주제이탈) 그냥 꼬투리잡기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