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내성적인 장인을 좋아하고 권장하는거같아요
퍼펙트데이즈라는 영화보는데
도쿄 화장실청소부 말 거의 안하고 청소 집 사우나 이게 다인...주인공아저씨는 웬지 국민배우삘 나는데
철도원이라는 영화도 그렇고 리틀포레스트같은것도 그렇고이와이슌지 영화도 조용하고 내성적인 사람들
폭력 공포물은 잘안봐서 이런 것만 보게되는건가싶네요
일본은 내성적인 장인을 좋아하고 권장하는거같아요
퍼펙트데이즈라는 영화보는데
도쿄 화장실청소부 말 거의 안하고 청소 집 사우나 이게 다인...주인공아저씨는 웬지 국민배우삘 나는데
철도원이라는 영화도 그렇고 리틀포레스트같은것도 그렇고이와이슌지 영화도 조용하고 내성적인 사람들
폭력 공포물은 잘안봐서 이런 것만 보게되는건가싶네요
저도 그런것위주로 봅니다.
전쟁일으킨 잔인한 그들이
이런 잔잔하고 내면이 깊은영화가 많은게
아이러니에요...
최근 본 영화중에 음악과함께 참 좋았어요.
저도 그런것위주로 봅니다.
과거 전쟁일으킨 잔인한 그들이
이런 잔잔하고 내면이 깊은영화가 많은게
아이러니에요...
최근 본 영화중에 음악과함께 참 좋았어요.
저도 그런것위주로 봅니다.
전쟁일으킨 잔인한 그들이
이런 잔잔하고 내면이 깊은영화가 많은게
아이러니에요...
최근 본 영화중에 음악과함께 참 좋았어요.
아 퍼펙트 데이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