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느낌이 아주 강하게 닥쳐 왔어요.
정녕
나이는 무시 못할 일인가요?
아니면
천하의 손옹도 공부를 게을리 하셨나 ㅠㅠ
저런 토론을 앞두고
보통 준비를 하지 않나요?
패널들이 어떤 발언을 왜 했는지 정도는
시쳇말로 빠삭하게 파악한 후에 진행하는 것이
예의 아닌가요?
내내 서글펐습니다.
저렇게 지워지는 건가ㅜ 저는 너무 오래 기대를 했었나..
이제
그 패권을 당당하게 내려 놓으시길.
그리고
묻고 싶은 것은 금씨를 왜 그렇게 애용하시는 건가.
저의 의문과 맞닿아 있는 현상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