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에 하면 사방팔방 다튀어서
누가 칼집까지 낸 오겹살을 줬는데
째려만 보는중입니다
반은 알배추랑 쪄먹었는데
구워야 제맛일거 같아요
어쩌죠 .......
통돌이 구이냄비 사고싶지만 허벅지 찌르며
난 미니멀리스트다 세뇌중이거든요
후라이팬에 하면 사방팔방 다튀어서
누가 칼집까지 낸 오겹살을 줬는데
째려만 보는중입니다
반은 알배추랑 쪄먹었는데
구워야 제맛일거 같아요
어쩌죠 .......
통돌이 구이냄비 사고싶지만 허벅지 찌르며
난 미니멀리스트다 세뇌중이거든요
저는 그냥 먹고 청소할랍니다ㅠ
먹었으니 움직이면 좋잖아요~
저는 후라이팬 말고 깊은 웍에 구워요
벽이 높으니까 조금이라도 덜 튀라고요
굽자마자 타일이랑 주변은 알콜 티슈로 닦아요
바닥도요
고기 구우면 바닥도 미끄러워서...;;
밑바닥 넓은 전골팬에 넣고 뚜껑 닫고 70 이상
익히고 마지막에 뚜껑 열고 바짝 구우면 기름도 안튀도 냄새도 덜 나요.
웍에 구워보세요 조금 깊이가 있는 후라이팬도 좋구요
삼겹살을 웍에 넣고 키친타올을 덮어준후 기름이 나오면 팬을 기울여 키친타올에 기름을 흡수시켜서 버리고 한번 또 덮어요 그리고 기울이고 기름닦아내고... 그런식으로 구우면 기름도 거의 안튀고 먹을만 합니다
계란프라이도 다 웍에 해요
저는 후라이팬 말고 깊은 웍에 구워요
벽이 높으니까 조금이라도 덜 튀라고요 222
그리고 기름이 증기로 온 주방과 가실로 다 퍼져요
ㄱ.래서 저는 종이호일이나 알미늄 호일로
꼭 위를 덮어요
같은 사이즈로 그냥 삼겹살위에 덮어버리는거지요
저도 무쇠팬에 굽고 위에 키친타올 덮어둡니다
기름 고이면 닦아내서 버리고 다시 한장 더...
냄비에 구우세요. 주변에 덜 튑니다.
굽는거는 꼭 프라이팬이여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면 되요.
전 에어프라이도 가끔 써요. 진짜 편항
10몇년전에 나온 해피콜 직화오븐냄비를 삼겹살 전용으로 써요. 나온지 오래 돼서 당근에 보면 5천원 정도에 많이 나와 있어요. 뚜껑덮어 구우니 많이 튀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인덕션은 안 될거고 가스렌지면 괜찮아요.
10몇년전에 나온 해피콜 직화오븐냄비를 삼겹살 전용으로 써요. 나온지 오래 돼서 당근에 보면 5천원 정도에 많이 나와 있어요. 기름은 밑에 기름팬에 빠지는 구조이고 뚜껑덮어 구우니 기름이 많이 튀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뚜껑 위쪽은 유리라서 안에 구워지는 거 잘 보이고요.
인덕션은 안 될거고 가스렌지면 괜찮아요.
위에 프라이팬종이덮개를 팔아요
저는 무쇠 후라이팬에 종이덮개 덮고 센불에 빨리 구워요
엄청나게 기름나오고 엄청나게 튀지만 종이 덮개가 있어서 전혀 밖으로는 튀지않게 구울수 있어요
팁은 얇은 삼겹살보다는 일반 두께의 삼겹살에 반만 잘라서 앞뒤만 딱 세번 뒤집어서 바싹 구워요
그리고 바로 잘라서 먹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