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이긴 한데 코모공 때문에 갔는데요.
어느새 결재하고 베드에 누워 써마지 받고 왔네요
써마지 스킨보톡스 무슨 레디어스..콜라겐..넣는거라는데..다해서 300내고 왔거든요
시술은 처음이라 써마지 해보고..아파서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그 후에 스킨보톡스 하라고 했는데.이것도 아프다고 해서..오래도 기다렸고..계속 연달아 하면 더 아플것 같아 다음에 한다고 도망치듯 나왔어요
오늘 하러 가야 하는데..
이걸 꼭 해야 하나 싶은게
저 그냥.자연스럽게 늙는거 괜찮거든요
코모공이 우둘우둘해서 그거 좀 어떻게 해볼까 해서 간 건데..
팔자에 윤곽 안넣어도 되는데..하다보니..그렇게 되었어요
써마지보다는 스킨보톡스 안아프다고 하지만..아픈건 아픈거라..
저..나가기 전인데 하라마라 해주세요..
보톡스..주사 정도는 참을 수 있는데..다다다는..정말..
다들 어떻게 아픈거 참으시는거에요??
아..효과 좋아도..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