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시형은 티가 많이 나는데
내현형은 티가 잘 안 나요
순하고 무딘 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더 무섭네요.
아.......나르 한 번 겪어 보니 주변 나르 다 보이네요.
과시형은 티가 많이 나는데
내현형은 티가 잘 안 나요
순하고 무딘 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더 무섭네요.
아.......나르 한 번 겪어 보니 주변 나르 다 보이네요.
자아비대증이죠
지구가 자기 중심으로 도는 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은 아웃 오브 안중이고
사회 나와보니 나르가 생각보다 많아서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가 없네요.
말수없고 조용한듯 보이나 말 섞어보면 꼬치꼬치 질문하고 지적하고 공격적이더라고요. 마주치면 피하는게 답. 나르는 간섭 통제를 많이 하려들고 건방지죠. 모자란 주제에.
내현나르는 그냥 저냥 알고 지내는 정도라면 정말 티안나요.
오히려 조용해서 무게감 있는 진중한 사람으로 보이기까지 했어요
그리고 가까워질때도 처음에는 상대방 마음에 들려고 이쁜짓 많이하죠
그러다가 자기가 관계의 주도권 잡았다고 느끼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더군요
시기, 질투, 그리고 그 묘한 우월감 눈빛
감정의 쓰레기통 되는 것도 이때부터였구요
내현나르는 조용히 평판관리 잘해서 더 어려운 타입이였어요
가다가 살짝 부딪혀서 둘다 잘못,제가 먼저 죄송합니다 했는데
죽일듯이 위아래를 쳐다보던 30살쯤 되던 여자
또 죄송합니다 했는데 눈에서 광기가 이는데 아 이런 사람들이 욱하면 살인도 하는구나하고 처음 느꼈어요, 맞받아 싸우려다가 진짜 정상이 아닌것 같아서 피했는데 저런 사람들 성격이 바로 자기중심으로 세상이 도는 유형이구나 생각됐어요.
저는 가족 중에 두 유형 다 있어요
내현 나르는 과시형 나르의 조력자 역할과 본인의 나르 언행까지 충실하게 해내요.
진짜 몰랐어요. 나르란 상상도 못했고 성격상 과시 나르와 극과 극으로 보이는데 둘이 티키타카가 너무 잘 돼서 설마했는데 딱이네요.
아... 가족 5명 중에 2명이 나르예요.
미칠 지경이네요.
그건 분노조절장애고 나르시시스트는 아닌듯.
나르시시스트들은 자기 평판 중요시 여겨서 그런 막가파 짓은 대놓고 안해요
하긴 그런 싸구려 행동을 대놓고 나르는 안하는게 맞네요.
저도 엄마랑 동생이 나르인데 참 웃긴 게 자기네끼리 놀면 될 걸 꼭 저를 끌어들이려해요.
이 사람들 특징이 뭘 진중하게 끝까지 해서 이뤄낸 게 없어요.
그러면서 남이 묵묵히 하는 거 훼방 놓고 질투하고 끌어내리려 해요.
상대는 관심도 없는 거 조언이랍시고 막 하구요.
밥은 커녕 같이 5분도 있기 싫을 때가 허다해요.
정말로 나르시시스트가 제일 인성 빻은 사람 많아요. 정말 힘듦.. 거리두는게 상책임
진짜 꼬치꼬치 물어보고 그 사람의 모든걸 알아내려하고
칭찬 하듯하다 내리 깔아요
수동공격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위로 올라가고싶고 대단한 사람 되고픈데
그럴 능력은 안되니 부러운거 티안내려고
잘사는 애들 은근 다운 그레이드시키며
챙겨 주는척
만나거나 통화 이후
기분 안좋아지게 만드는
정말로 나르시시스트가 제일 인성 빻은 사람 많아요. 정말 힘듦.. 거리두는게 상책임
나르들 특징이 본인은 뭘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다 합리화하고 다 괜찮은데 남은 조금만 눈에 거슬려도 그걸 부풀려서 뒷담화 소재로 삼는 악마들임..
깎아내리기 괴롭히기 전가하기 화풀이 하기 복수하기. 싸움의 달인. 손절이답인 안보면 인생이 쾌적해지는 것들이죠.
깎아내리기 괴롭히기 전가하기 이용하기 거짓말하기 화풀이 하기 복수하기. 싸움의 달인. 손절이답인 안보면 인생이 쾌적해지는 것들이죠.
깎아내리기 괴롭히기 전가하기 이용하기 거짓말하기 화풀이 하기 앙심품고 남 망가뜨리고 복수하기. 싸움의 달인. 손절이답인 안보면 인생이 쾌적해지는 잘난것도 없는 것들이죠.
예술가들은 거의 나르에요.
나르들은 꼬붕이 필요해서
누굴 꼭 불러요
나르는 결국 주변인들에게 조용히 손절당합니다.
저도 최근 굉장히 피곤하고 이것저것 요구사항도 많고
은근슬쩍 저를 통제 관리하려는 사람을 겪었어요.
사실 그가 저에게 그럴 입장이 아닌 사람인데도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그 사람이 나르시시스트, 자기애성 인격장애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고 관계를 끊었습니다.
개인적 관계는 아니었고 저에게 약간의 물질적인 손해가 있었지만 끊어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저에게도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있다는 것도 알았거, 특히 10대때 극에 달했던 것 같아요.
성인이 되어 사회화가 되면서 그런 면은 적어졌지만
덕분에 자기성찰은 되었어요.
내현나르는 그냥 저냥 알고 지내는 정도라면 정말 티안나요.
오히려 조용해서 무게감 있는 진중한 사람으로 보이기까지 했어요222
칭찬 하듯하다 내리 깔아요
수동공격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위로 올라가고싶고 대단한 사람 되고픈데
그럴 능력은 안되니 부러운거 티안내려고
잘사는 애들 은근 다운 그레이드시키며
챙겨 주는척
만나거나 통화 이후
기분 안좋아지게 만드는222
나르시시스트
아 씨.... 이런글보면 자꾸 내가 나르 아닌가 싶어요
그들에겐 무반응이 최고라해서
반응을 안했더니 제 눈치를 보고 조심하긴 하더라구요.
제 주위 나르 두명은 투명인간 취급이 잘먹혔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