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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방탄 잘못이 아니라 케이팝 갑질하는 좌파정부 탓

.....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26-03-26 07:56:55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YG 엔터 때려잡았죠.  박근혜 정부인사 차은태 및 최순실과 연결된 YG 가 잘못 찍혀서 엄청 고초를 겪은,  적폐청산이라는 명목하게 세무조사, 검경조사등 멀쩡한 회사를 정당 복수 차원에서 거의 죽음으로 몰아감.  이렇게 한껏 K Pop 엔터회사들 기를 꺽은 다음에는 각종 해외순방에 아이돌 그룹들을 노비와 시녀처럼 데리고 다닙니다. 

 

남북 평화협력 기원 공연 (2018) 에 동원된 레드벨벳, 서현

한-불 우정 콘서트 (2018) BTS (방탄소년단) - 이게 가장 큰 문제였는데 당시 방탄은 해외공연중이였고 한명은 다리가 다친 상태였는데 런던에서 파리로 비행기 타고 가서 참석했어야 했음.   거절할 수 있었다?  글쎄..YG 꼴 났겠죠.    게다가 해외공연은 스테디움에서 했는데 이 파리 공연은 코딱지만한 공연장이였음.  간 사람들은 좋았겠어요.

 

2018년 7월: 한-싱가포르 국빈 방문 및 문화 행사가 몰~  에서 했음.  Shopping mall 요.   산들이는 발라드 가수인데 Mall 에서 시끄러운 오픈 공간에서 음질낮은 마이크로 열창.

한-UAE 수교 행사 (2022) - 싸이, 스트레이키즈 등 두바이 엑스포 '한국의 날' 행사.  스트레이 키드는 현지 한국 전통 음악 동호회 애들이랑 같이 공연.  스멘트 바닥에서 춤춘.  이런 질 낮은 공연을 보는건 처음요.   팬들 사이에서 세계적인 그룹을 데려다 놓고 무대 구성이 이게 최선이냐는 비판이 나왔었죠.

=======

 

YG엔터가 때려맞는걸 본 다른 기획사들 입장에서는 정부의 '협조 요청'이 사실상 거절하기 어려운 압박으로 다가왔을 것임.  보이지 않는 위력: 특정 기획사가 사정 당국의 타깃이 되는 상황을 보며, 중소 기획사나 당시 세를 확장하던 기획사들은 정부 행사에 인력을 동원하 것을 '보험'이나 '의무'처럼 느낌.   아티스트는 기획사의 핵심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행사라는 명분 아래 해외 공연 스케줄을 강제로 조정당하거나 충분한 보상 없이 동원되었음.  정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룹을 현지 급조된 무대나 구성이 엉성한 합동 공연에 세우면서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훼손했고 김정숙만 박수치고 노래 부르고 좋았죠.  좋다고 박수친 팬들도 무뇌!

 

갑질도 이만한 갑질이 없었음.

 

이를 잘 보고 배운 이재명 정부가 방탄을 무기로 삼아 정부통제 실험하고 국가 홍보하려다가 개망한 거.    

 

갑질 좀 그만해라!!!  

 

 

펌 입니다, 링크는 아래에)

 

진짜 좀 케이팝 애들 이제 정부가 안건드렸으면 좋겠어요.  

IP : 216.147.xxx.1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6.3.26 7:57 AM (216.147.xxx.12)

    https://usakoreans.net/socialpolictics/?mod=document&uid=363&execute_uid=363

  • 2. 윤어게인?
    '26.3.26 7:57 AM (211.234.xxx.180)

    태극기부대?

    ?????

  • 3. 아침부터난리
    '26.3.26 7:58 AM (221.138.xxx.92)

    그놈의 좌파소리 좀 그만 보고 싶네요.
    촌스러워 증말..

  • 4. 정신이
    '26.3.26 7:58 AM (14.35.xxx.114)

    정신이 온전하기 않으면 병원에라도 가면 될 일인데...
    요즘같은 세상에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 5. 극우사이트 인가?
    '26.3.26 7:59 AM (211.234.xxx.43)

    자유와 애국의 가치를 나누는 품격 있는 소통 공간입니다...


    (원글이 링크한 내용중)

  • 6. ㅇㅇ
    '26.3.26 7:59 AM (98.61.xxx.68)

    뭐래는 겁니까? 엑스포 프로모한다고 방탄이랑 회사 협박해서 땡전 한푼 안 들이고 방탄 공연 부산에서 하게 한 윤썩열 우파 정부는 어디 가고. 지들 사진 찍으려고, 지들 사진 잘 나오게 하려고 태형이 손목 뒤틀려도 몰라라하며 사진 찍던 그 화상들 얼굴이 아직도 생생한데

  • 7. 뭐래?
    '26.3.26 8:02 AM (180.75.xxx.79)

    아침 댓바람부터 할일 없으신가?
    아니면 이런 글 쓰는게 할일이신가?

  • 8. 짜짜로닝
    '26.3.26 8:03 AM (182.218.xxx.142)

    윤석렬이 부산엑스포 깝치면서 방탄 동원한 것이 저거 다 이김 ㅋ

  • 9. 쓸개코
    '26.3.26 8:07 AM (175.194.xxx.121)

    아 짜증나~~~~~~
    한불 콘서트때 정국이가 대통령님 시계 사인받고 진이는 무대 오르기 전에 품에 시계 품고 올랐다가 사인받은거 알기나 하나? 비하인드 영상에서 얼마나 좋아했는데.

    그리고 위 98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댁이 지지하는 당 의원들이 엑스포 콘서트 전에 홍보? 하는 행사에서 사진찍는다고 양해도 없이 팔목 비틀어 올린거 아미들은 다 분개했어요 알라요?
    군대 있을때도 잼버리 차출하려는거 소속사가 7억으로 땜질했고
    부산콘서트도 소속사가 70억 다댔구만.. 부산시 맘대로 vip 티켓뿌리고 엉망이어서 팬들 이를 갈았다는거나 알아둬요.

  • 10. 정신이
    '26.3.26 8:09 AM (14.35.xxx.114)

    그리고 광화문에다가 공연허가 내준 거 국힘당 오세훈이잖아요
    아주 박형준이나 오세훈이나 왜들 그렇게 아이돌들을 이용을 못해서 난리인지 원글이가 뻘글 퍼올 시간에 좀 전화해서 물어봐요.
    국민의힘은 왜 그렇게 동원행사 좋아하는지~

  • 11. ....
    '26.3.26 8:23 AM (58.120.xxx.143)

    언제적 좌파타령인지...구려요.

  • 12. //
    '26.3.26 8:24 AM (125.240.xxx.146)

    와이지엔터는 버닝썬의 와이지엔터인데 잘못 찍혀서 고초라니.
    버닝썬 문제 제대로 해결 안되고 거기 관련된 경찰인사들 아직도 멀쩡하게 승승장구 하며 돈 잘버는 걸로 아는데, 승리랑 몇 명 때려잡은 척 하고

    그리고 아침부터 약 좀 드시고, 그러세요.

    힘들어보여요. 논리도 없고. 아침 8시 전부터 이런 글 쓰려면 도대체 몇 시에 일어나서 흥분하고 있었단 말인가...

  • 13. 플랜
    '26.3.26 8:30 AM (125.191.xxx.49)

    마이 아파!!!
    아침부터 헛소리를 길게도 써놨네요

  • 14. 국힘당 해체
    '26.3.26 8:51 AM (14.4.xxx.150)

    잠시 여유 가지며 오늘은 무슨 소식 있나 들어와봤더니 헛소릴 길게도 썼네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하죠
    국짐이 항상 그렇게 협박하고 갑질하고 무시하고 블랙리스트 만들어 연옌들 관리하니 민주당도 그런것같죠?
    어쩌나요
    아티스트 존중해주니
    가수들과 소속사 설득당해서 자발적으로 한대요

  • 15. 버닝썬이요????
    '26.3.26 8:58 AM (223.38.xxx.193)

    아레나 = 강남의 잘나가는 클럽.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의 롤모델.
    경찰과 유착하고 물뽕 먹이고 탈세하는 롤모델임.


    현재 이명박과 아레나 관련설 있음.
    이명박 부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남편이
    아레나랑 관련있어서
    이명박 보석 시기도 그렇고 그럴 듯하지만
    아직 이명박과 아레나의 관계는 확실치 않음.


    승리가 버닝썬이라는 클럽을 만들려고 할 때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을 방문하자
    승리가 투자자를 데리고 아레나에 갔었음.
    이 때 승리가 지 친구등 단톡방에
    투자자 오니까 아레나 세팅하라면서
    잘 주는 여자 언급함.
    ft 아일랜드 최종훈은
    중국 사람들은 강남미인 타입 좋아한다고 했고
    박한별 남편인 유씨는 창녀 준비하겠다 함.
    이 단톡방에 정준영도 있었음.

    승리 성매매 알선으로 뉴스화 되고 있는 건
    아레나에 투자자 놀러올 때
    바로 이 때 일임







    버닝썬 = 승리가 운영한 클럽
    버닝썬 초기 자본금은 24억인데
    승리돈 2억 5천정도만 있음.
    대만에서 호텔을 하고 있는 린사모가 투자함


    사건 터지기 전에
    버닝썬은 승리가 운영해서 유명했고
    여자는 예뻐야 입장할 수 있어서
    외모를 인정받았단 부심으로
    여자들이 버닝썬에 놀러갔었음.


    그런데 버닝썬에서
    이런 여자손님들 물뽕 먹여서 기절시키고
    돈 많은 외국인 손님이나 한국인 손님에게
    강간하라고 데려다 줌.
    VIP 손님들에게 마약도 제공하였음.


    버닝썬에선 사건사고가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미성년자가 입장하여
    술값으로 1800만원을 결제했던 일이 있음.
    카드값이 부모님에게 날라가서
    부모가 놀라서 경찰에 신고했었음.
    그러나 버닝썬이 미성년자를 입장시킨게 아니고,
    미성년자가 버닝썬에게 성인이라고 속이고 입장한 게 되었음.
    이 때부터 경찰과 유착되었단 느낌이 있었지만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아서 넘어갔음


    다른 사건사고는
    물뽕먹고 강제로 끌려가던 여자가
    김상교? 라는 남자 손님을 도와달라며 붙잡았던 것임
    이 남자 손님이 그 여자를 도와주려고 하다가
    어떤 VIP에게 엄청 맞았고,
    이후 버닝썬 가드에게 맞아서,
    본인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왔음.
    근데 오히려 경찰이 김상교씨를 폭행하고,
    며칠 지나 중국 여성에게 성추행범으로 지목당하고,
    경찰이 몇 달동안 자신의 집을 순찰하면 감시하니까
    김상교씨가 사건을 터트리게 되었고,
    그제서야 세상이 버닝썬의 실체를 알게 됨


    버닝썬 투자자는 승리, 대만 호텔사모, 버닝썬 호텔 회장.
    버닝썬 대표는 이문호라는 승리 절친.
    버닝썬 감사는 승리 엄마,
    버닝썬 이사는 승리.
    DJ는 승리 여동생이 했음.
    그리고 다른 DJ중 한 명이 숀이라는 사람인데
    닐로와 함께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음.
    그리고 소시유리오빠는 MD라함
    MD는 클럽 물관리하는 사람이라 함


    사건 터지기 얼마전
    승리 엄마랑 승리는 버닝썬에서 빠졌고
    이후 버닝썬은 조용히 폐업했으나
    탈세하기 위해서 폐업신고는 아직 안 했다함.
    같은 시기 yg는 새벽에 파쇄차 불러
    컴퓨터랑 서류 파쇄하였음.


    경찰 조사 결과
    승리는 마약 음성이었지만
    이문호 대표와 직원은 마약이 검출됨.
    마약 운반책은 애나라는 중국인 여성으로
    김상교씨 사건에서
    김상교씨를 성추행범으로 지목했던 여성임.


    승리는 이전에
    몽키 뮤지엄이란 클럽을 운영한 적 있음.
    이 때 같은 건물을 사용하던
    이문호를 만나 친하게 되었다 함.
    그리고 숀의 소속사와도 인연을 맺게 됨.
    이 때부터 버닝썬 차릴 계획을 세웠을 거라고 함.
    몽키 뮤지엄은 술집이었만
    소매업으로 등록해 탈세하였음







    이와 별개로
    정준영, ft 아일랜드 최종훈, 승리 셋은
    밀땅 포차라는 셋만 하는 사업을 했음.




    승리와 박한별 남편 유씨는
    서로 한글자씩 따서 유리홀딩스라는 회사를 만들었고
    유리홀딩스는 승리라면 회사와 버닝썬에 관여함.



    버닝썬과 별개로
    정준영은 여자랑 관계한 걸 몰래 찍거나
    강간하거나 하면서
    단톡방에 인증하고
    그 사실을 자랑하고 다님.
    서로 영상돌려보면서 낄낄거림.


    그러다 몇 년전 전여친이 정준영 고소함.
    정준영이 몰카를 찍었기 때문.
    이 때 정준영이 친구들 단톡방에서
    죄송한척하고 오겠다고 함
    그러나 전여친이 고소 취하하고
    정준영이 폰 고장났다고해서
    경찰이 수사도 안하고
    핸드폰 압수도 안하고 해서
    그냥 무혐의로 풀려남.


    몰카 터지고 정준영은
    1박 2일에서 잠시 하차했다가
    무혐의 받자마자 1박2일에서 환영하며 데려감
    그동안 고생했다며 어화둥둥해줌


    정준영에겐 이런 식의 다수의 채팅방이 있었음
    지금 정준영으로 시끄러운 건 이 이유임.
    하지만 이 카톡이 세상에 나오게 된 건
    아까 위에서 언급한
    승리가 아레나 클럽 빌릴 때
    바로 그 단톡방 때문임


    sbs가 버닝썬 조사하다가
    승리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매매 알선한
    카톡 있다고 뉴스화 했었음


    처음 기사화 되었을 때
    yg는 카톡 조작이라고 입장발표함.
    근데 이게 정준영 폰에서 나온 카톡 자료였음.
    정준영이 폰 수리 맡겼는데,
    기사 분이 정준영 단톡방보고 심각해서 변호사에게 상담했고,
    변호사는 경찰도 못 믿는다 판단
    (카톡에 경찰 유착된 정황도 있다 함)
    국무총리 산하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보함.
    사실 변호사는 경찰에도 같이 제보했는데
    경찰은 지지부진한 반면
    국민권익위원회는 열심히 조사해서
    sbs 뉴스보도로 이어지게 된 것임.


    그래서 정준영의 몰카 공유, 강간도 부정하기 힘들고
    승리도 아레나에서 성매매 알선한 거 부인하기 힘듬.


    앞으로는 승리의 버닝썬이
    어떻게 마약을 유통했고
    여성 손님에게 어떻게 강간했고
    관련된 경찰, 검찰, 정치인은 누구며...
    이문호, 승리, 정준영 등등이 다 난리난 이 마당에도
    김상교씨를 처음 때렸다는 VIP에 대해선 침묵하는지를
    지켜보면 될 것 같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버닝썬을 끌고온다구요??? 고초라니요
    조용히 묻히고 다 잘살고있어서 어이가없는데요??
    누가보면 yg가 독립운동이라도 한줄요

  • 16. 아우
    '26.3.26 9:03 AM (118.235.xxx.131)

    %*@#/@*%

  • 17. 미친 원글 ㅋ
    '26.3.26 9:04 AM (211.235.xxx.171)

    거짓말을 그럴듯 하게 ㅋ
    방탄이 윤정부때 부산 공연은요?
    지금도 방탄은 김구 언급한 것을 보고도
    거짓말을 뻔뻔하게 ㅋㅋㅋ

  • 18. 모지리
    '26.3.26 9:58 AM (110.15.xxx.77)

    모지리 윤어게인 태극기부대가 쓴글같네요.

  • 19. ....
    '26.3.26 4:40 PM (211.219.xxx.242)

    원글님 ... 뻥도 길게 쓰면 병..?..

  • 20. ㅇㅇ
    '26.3.26 5:47 PM (112.154.xxx.18)

    윤어게인 정말 지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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