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어휴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26-03-26 01:28:11

1시넘어까지 게임해요 

진짜 쌍욕나오지만 최대한 참고 잔소리 짧게 빨리 꺼라..안통하죠 노려보고

빨리 성인되서 나가서 안봤으면

이럴때 제가 핸드폰 메모장에 온갖 아들욕 써요

며칠있다 지우긴한데 안그러면 미칠거같아서 스트레스 관리 임시방편중 하나입니다

화장실도 40분씩 들어가 앉았고 양치도 10분넘게물고 핸폰봐요

진짜 무자식이 상팔잡니다

아 열불나

 

IP : 121.190.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6 1:35 AM (218.152.xxx.75)

    공부팔자가 아닌거죠 뭐. 넘 스트레스 받지 마세여. 어떻게든 살아갈거에요.

  • 2. 에휴
    '26.3.26 2:35 AM (180.67.xxx.5)

    이미 도파민에 폰,게임에 절여져서 그래요
    요즘 얘들 키우는 부모님들이 불쌍할지경
    폰 없던시절이 그나마 육아하기 편했죠
    중독되어버려서 고치기도 힘들어요ㅠ

  • 3. 저희아들도
    '26.3.26 3:39 AM (142.189.xxx.51)

    같은나이에 거의 비슷한데 자기 할일 문제없이 하면 그냥 냅둬요. 이렇게 증오에 가깝게 미워하느니. 저도 잔소리 해봤지만 달라지지 않는거 알잖아요. 그냥 냅두세요. 새벽 1시면 양호하네요.

  • 4. ..........
    '26.3.26 5:10 AM (58.78.xxx.193)

    같은 나이인 우리아들처럼 오자 야자 안하고 학원과외 인강 아무것도 안하고 하교후4시부터 새벽1시까지 하는건 아니죠?
    고2인 제 아들 그러고있어요. 증오합니다.꼴도 보기싫어요

  • 5. 씁쓸한 말이지만
    '26.3.26 6:31 AM (39.123.xxx.24)

    과거 인터넷강국을 만들기위해서
    모든 규제를 풀었던 것 ㅜ
    다른나라는 규제가 있음

  • 6. 아마도
    '26.3.26 7:00 AM (116.42.xxx.18)

    아이도 회피히고자 돌파구로 더 하는듯요.
    담날 지장되면 안되면 좋으련만
    많이들 겪는 문제인데요,
    그래도 애가 성적및 과제등 학교생활 나름하면 따듯한 격려 해주시고
    다 엉망이면 말해도 사이나빠지니 그냥 밥만 주고
    내 속태움으로 용돈은 좀 줄이깄어요.

  • 7. 어후
    '26.3.26 7:12 A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용돈 별로 안써요 집에서 게임만 하는데요뭐
    오후자습안하고 학원이 있으나 없으나 1시넘어까지 해요
    담날 졸리니까 일찍 자라해도 많이 자나 조금 자나 어차피 졸리다는 기적의 논리로..하
    그래도 메모장에 욕쓰기는 감정은 배설하니 담날 아침에는 또 밥먹을때 화안낼수 있다는 장점이...

  • 8. 어후
    '26.3.26 7:14 AM (121.190.xxx.190)

    용돈 별로 안써요 집에서 게임만 하는데요뭐
    야자안하고 학원이 있으나 없으나 1시넘어까지 해요
    담날 졸리니까 일찍 자라해도 많이 자나 조금 자나 어차피 졸리다는 기적의 논리로..하
    그래도 메모장에 욕쓰기는 감정은 배설하니 담날 아침에는 또 밥먹을때 화안낼수 있다는 장점이...

  • 9.
    '26.3.26 9:25 AM (112.216.xxx.18)

    그럴때 달리기 시작해서 7년째 달리고 있는데 ㅋ

  • 10. ....
    '26.3.26 9:28 AM (49.165.xxx.38)

    혹시.. 어릴때.. 게임 제제을 많이 시켰나요~??

    그래서 고등되서. 게임에 빠진건가요~?

  • 11. --
    '26.3.26 10:16 AM (61.40.xxx.116)

    게임은 당연히 매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화장실, 양치는 정말 울 아들이랑 똑같네요

  • 12. 어후
    '26.3.26 10:51 AM (121.190.xxx.190)

    게임은 초등때 패드로 조금씩 시켜줬어요
    핸드폰도 6학년때 샀구요 사춘기되면서 말을 안들으니 통제가 점점 안되고 컴퓨터로 게임하고 시간이 계속 늘어나요..
    화장실 양치는 학원서 가르치나요?왜저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638 딴지 펌)B가 만든 가상 세계 : 누가 함돈균을 캐스팅 했나 6 .. 2026/03/26 1,144
1797637 차량5부제가 벌금무는건가요 12 .. 2026/03/26 2,988
1797636 결혼할때 한쪽이 너무 고생하겠구나 하는 결혼 보셧어요? 8 2026/03/26 3,135
1797635 장가계 4월초날씨 2 ... 2026/03/26 1,010
1797634 약국 면접보고 왔어요 9 ㅇㅇ 2026/03/26 3,384
1797633 동전파스 일본산 파는곳 8 dd 2026/03/26 1,882
1797632 결혼 30년동안 25 개나리 2026/03/26 6,032
1797631 빅히트 뮤직 공지(펌)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 10 출처 - 위.. 2026/03/26 1,340
1797630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이 아닌 단어에 집착한다 18 ㅇㅇ 2026/03/26 3,881
1797629 유시민,전해철,최민희 14 바로 2026/03/26 1,484
1797628 아파트에서 일하시는 경비분이나 청소하시는 분이요 17 ... 2026/03/26 4,145
1797627 연애는 등가의 교환이라는 거 4 2026/03/26 2,055
1797626 우원식, 국힘의원 106명에 개헌관련 손편지 6 수상해 2026/03/26 1,152
1797625 이란과 미국 협상 했나요? 1 ... 2026/03/26 1,487
1797624 ㄷㄷ그것이 알고싶다 근황.jpg 7 .. 2026/03/26 4,227
1797623 금펀드하시는분계신가요? 3 dddc 2026/03/26 1,733
1797622 삼전, 하이닉스 반반 들어갔어요 8 ㅇㅇ 2026/03/26 3,494
1797621 여수가려해요 맛집을 추천해주세요 6 싱그러운바람.. 2026/03/26 1,256
1797620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혐의 장예찬 1심서 벌금 150만원.. 2 속보 2026/03/26 1,036
1797619 성모병원 진료기록 3 윈윈윈 2026/03/26 1,228
1797618 떡 맛있네요 11 ㅇㅇ 2026/03/26 3,299
1797617 병원비 본인부담 상한제 환급 받아보신분 있으신가요 7 밍기뉴 2026/03/26 1,563
1797616 두달새에 예금이자가 올랐는데 3 음.. 2026/03/26 2,877
1797615 내일 제주도 가요 중문쪽 숙소구요. 4 추천해주세요.. 2026/03/26 974
1797614 노인 되어도 옷,가방욕심 심한건 안줄어드나봐요 14 ... 2026/03/26 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