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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beechmount 조회수 : 4,996
작성일 : 2026-03-26 01:06:20

https://www.youtube.com/watch?v=0AZP31GwWmQ

 

장인수기자가 취재한 내용인데 어린 학생 우는걸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어린 학생이 아르바이트 하다 점주에게 고소당해서 550만원 합의금 주게되는 내용이예요. 

처음에는 저 학생이 뭔가 잘못했겠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생각한 제가 부끄러울 지경이예요.

외곽에 있는 카페에서 필요할 때마다 고맙다 미안하다 하면서 불러서 일시키다가 나중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 학생 고소해서 합의금 타내요

꼭 봐주세요.

IP : 163.114.xxx.1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echmount
    '26.3.26 1:11 AM (163.114.xxx.194)

    손님들 쿠폰 적립 안한거 너가 한거 아니냐고 윽박지르고 돈통에 손댔다고 윽박지르다가 사실이 아닌걸로 드러났고 투샷에서 안쓰고 남은 한샷가지고 아메리카노 타마셨다고 고소해요. 학생은 나중에 선생님이 되는게 꿈이라 전과자 되면 안되니 합의금 줘요. 그런데 아메리카 한잔 마시는건 이미 다른 아르바이트생들도 하는 건데 저 학생을 타겟 삼아서 고소해요

  • 2. beechmount
    '26.3.26 1:12 AM (163.114.xxx.66)

    저 점주들 서로 소개시키며 아르바이트 시키다가 수능 한달 앞둔 학생에게 저런 짓을 했어요

  • 3. 그 뉴스는
    '26.3.26 1:21 AM (59.8.xxx.75)

    안 봤지만 세상 양아치 점주들이 미성년 또는 처음 사회 나온 알바생들이나 신입직원 가스라이팅 하고 등처먹는거 보면 진짜... 전직 조폭 양아치 ㅅㄲ들이 장사들 하나싶고.. 사회 나간 애들 불쌍하고..

  • 4. 세상에나
    '26.3.26 1:24 AM (211.215.xxx.144)

    그 파렴치한 짐승이 하는 까페 널리널리 알려 파리 날리게 해야죠.

  • 5. ...
    '26.3.26 1:44 AM (218.51.xxx.95)

    영상은 안 봤지만 어디인지 폭망해야겠네요!
    합의금 도로 받아낼 수 있으면 좋으련만..

  • 6. . .
    '26.3.26 2:54 AM (182.172.xxx.172)

    댓글에 악덕업주 가게 어딘지 나와있어요.

  • 7. ..
    '26.3.26 3:01 AM (182.172.xxx.172)

    영상보니 악랄한 아줌마네요.
    착한 애를 잡아요
    근데 저 영상은 어떻게 찍은걸까요.
    저런 상황이 일어날 줄 안것도 아닐텐데

  • 8. 아니
    '26.3.26 3:26 AM (118.235.xxx.33)

    다 봤어요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가 고스란히 당했네요 구제해줄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 9. ㅌㄷ
    '26.3.26 7:21 AM (211.217.xxx.96)

    헐글만 읽어도 너무 화가 나네요
    아이의 트라우마가 너무 심하겠어요
    저 업장 어디인가요?

  • 10. ㅇㅇ
    '26.3.26 7:27 A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https://www.theborn.co.kr/custom-sound/

    빽다방 고객의 소립니다

  • 11. 그런데
    '26.3.26 7:32 AM (211.206.xxx.191)

    투 샷 커피 중 한 전 나가고
    나머지 얼바가 마신 게 저 정도 합의금을 줘야 할 금액인가요?
    진짜 어떤 인생을 살면 저렇게 할 수 있는 거죠?

  • 12. ㅇㅇ
    '26.3.26 7:33 A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댓글에 해당 매장있으니 많이 작성해주세요

  • 13. ..
    '26.3.26 7:42 AM (211.234.xxx.40)

    울애 카페에서 일하는데 사장이 커피한잔은 마셔도 된다고 했다던데 미친 사장이네요. 꼭 죽을때까지 망해라

  • 14. ㅡㅡ
    '26.3.26 7:43 AM (49.161.xxx.58)

    카페에서 알바할때 알바나 직원들 겨우 아메리카노 마시는게 뭔 불법이에요 어이없네

  • 15. 영상
    '26.3.26 8:12 AM (211.206.xxx.191)

    보니 더 이해가 안 되네요.
    다른 곳에서 알바 하다가 그 점주 소개로 문제가 된 가게에서 땜방 알바 한거라는데 두 곳에서 어린 학생을 공격했네요.
    합의금만 받아 쳐 먹고 고소 취하도 안 해주고
    손님 적립금을 학생이 자기덧으로 햇다
    돈이 없어젔다 뒤집어 씌우다 항변함허 적립카드 보여 주니 아니면 말고 이러저니 고소.
    땜방 알바 부탁 문자 주고 받을 때는 극진한 감사 문자 넣더니 수능 앞두고 그만 두게 되니 뭔 보복성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경찰서는 왜 학생 무고 접수는 받아 주지도 않고.

    지역사회 폐쇄성 끼리끼리 문화로 그러는 걸까요?

    합의금 돌려 받고 제대로 재판 가야 할 것 같네요.

    기자 취재에 경찰도 검찰도 진행 중인 사건이라며
    선 긋네요.

    와 어린 학생이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대요.
    사회적으로 공론화 되어 시시비비를 가려야 겠어요.

  • 16. 아메리카노도
    '26.3.26 8:14 AM (211.206.xxx.191)

    빼서 마신 게 아니래요.
    커피 내리는 메뉴얼로 투샷 들어 가는데
    손님이 연하게 주문하면 원샷 들어가니
    버릴 원샷을 학생이 마신거래요.
    어차피 머리는 거니까 그날은 피곤해서 챙겨 마셨다고.
    밝혀진 학생의 잘못은 버리게 될 아메리카노 원샷 마신거죠.

  • 17. 이런건 널리
    '26.3.26 8:30 AM (211.200.xxx.116)

    퍼뜨려야죠
    어디화력돟은데에 누가 좀 퍼날라줘요

  • 18. ...
    '26.3.26 10:34 AM (220.125.xxx.37)

    허...이미 가게신상 털렸어요.
    부끄럽게 청주네요.(저 충북사람...ㅠㅠ)
    청주 ㅃㄷㅂ..........미친넘들이네요. 점주 둘..
    폭망해야합니다.

  • 19.
    '26.3.26 11:22 AM (117.111.xxx.157)

    수능 얼마안남은 학생한테
    절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저짓을 하고 싶었을까..
    진짜 인간쓰레기네.
    그것도 합의금 550을..반드시 고소해서 돈 돌려받고
    벌받게 해라.

  • 20. 너무한다진쫘
    '26.3.26 1:11 PM (211.36.xxx.174)

    저도 알바하다보니,
    저렇게 일부러 어린 학생들만 골라
    쓰는 사장이 있더라구요,
    특히나 어리숙한 남학생들,
    제가 가스라이팅하는 꼴 보기 싫어
    학생들한테 시급 잘 챙겨라 어쩌라 해서인지,
    전 짤렸습니다.. 하핫!
    정말 인생 잘 살아라, 쓰레기들
    저 학생 도와줄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학생, 힘내!!!
    인생 새옹지마, 장기전이야! 빠샤!!!

  • 21.
    '26.3.26 5:57 PM (117.111.xxx.157)

    영상 끝까지 다 보니..
    쟤가 천성이 착하고 선량한 걸
    친분있는 땡다방 업주 두 명이 짜고
    저 아이한테 돈 뜯으려고 각본 짠 거네요.

    청주 경찰이나 검찰이 거의 신안급인데요.
    횡령건도 아닌
    12800원으로 기소하는 건 사건 조사도 제대로 안하고
    검찰까지 넘기면서
    학생이 무고죄로 업주 고소한 거 왜 안받아주나요?

    저런 ㄴ들은 진짜 쎈 부모한테 걸려서 가게 문 닫고
    청주시내바닥을 못다닐 정도로 질질싸게 만들어줘야하는데
    강약약강이라 귀신같이 알고 벗겨먹고 이용하기 좋은
    착한 애를 타깃으로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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