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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ㅇㅇ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26-03-26 00:53:41

아래 기사는 더쿠 방탄방에서 퍼온 거라 원본 링크는 없어요. 방탄 타멤버들 비난하는 프레임 짠 거 다 아는데 그렇게 따지면 다른 프레임도 가능하니 제발 방탄 까기 멈추시길.

-------

진은 가장 늦게 합류했고 가장 먼저 떠난 멤버였다.

 

3월 발매로 예정된 Arirang 때문에 BTS는 시간에 쫓기게 됐고, 사실상 여름 한 시즌 동안 L.A.에서 앨범 작업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가 믹싱을 해야 했다. 그 말은 곡 작업이 시작될 때 진은 아직 솔로 월드 투어 중이었다는 뜻이다. 투어를 마치고 하루 뒤에 맏형이 팀에 합류하자, 제이홉은 꽃다발로 그를 맞이하고 슈가는 앨범의 "대부분"이 이미 완성됐다고 설명한다. 이제 팀에는 타이틀곡과 메인 퍼포먼스 곡만 필요하지만, 막바지 세션에서는 어느 정도 창작 슬럼프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어느 순간 스튜디오에서 진은 웃으며 "나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고 (뷔는 웃으면서 "형, 우리 다 똑같아"라고 답한다). 진은 숙소에서 이 과정을 진짜로 즐기고 싶다고 말하지만, 다가오는 마감 압박 때문에 그게 쉽지 않아 보인다.

 

지민의 표현을 빌리면 BTS는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더 이상 쉬는 기간을 늘리고 싶지 않아서 "빡세게 달리고 있는" 상태다. 제이홉은 한때 Arirang 작업을 "공장에서 일하는 것처럼 체계적이다"라고 묘사하기도 한다. 진은 나중에 자신이 다른 멤버들보다 조금 늦게 합류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자신의 역할이 약간 불확실했다고 인정하지만, 결국에는 "뭘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여름이 끝날 무렵 BTS는 다시 한 명이 빠지게 된다. 진이 개인 스케줄 때문에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L.A. 작업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IP : 98.61.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6 12:55 AM (1.233.xxx.223)

    그러니까요
    진짜 왜 이런걸로 방탄을 욕하는지..

  • 2.
    '26.3.26 1:17 AM (61.47.xxx.61)

    뉴스보다가 이걸로뉴스에나오나 싶어 황당했네요

  • 3. ㅇㅇ
    '26.3.26 1:37 AM (98.61.xxx.68)

    ㄴ요즘 기자들 게을러서 더쿠 눈팅하고 기사 써서 그래요

  • 4. ...
    '26.3.26 1:39 AM (218.51.xxx.95)

    정말 진이 가사 한줄이라도
    대충 넣으려 했으면 못 넣었을까요?
    말이 한 줄이지 어디 창작이 쉽나요?
    개인 스케줄 소화하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럼 잠도 자지 말고 개인 시간 다 포기하고
    노래를 만들었어야 하는 건지?

  • 5. ㅇㅇ
    '26.3.26 1:42 AM (98.61.xxx.68)

    ㄴ너무나 맞는 말씀

  • 6. 쓸개코
    '26.3.26 1:45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크레딧에 못오른 자체가 섭섭하고 속상하기는 하죠.
    팀을 위해 혼자 뼈를갈아 군백기를 채웠으니까요.
    서운함은 이해하나.. 서운함으로 따지자면 개인콘서트 알엠, 뷔, 지민, 정국 다 못했거든요.
    제이홉과 진만 한겁니다.
    다음 앨범 스케줄 어느정도 잡아놓은 상태에서 모두 조금씩 희생해가며 입대한거잖아요.
    석진이가 그나마 부산엑스포 콘서트를 급하게 하는 바람에 추위타서 겨울에 입대 안 하려던걸 겨울에 하게 된거고요.
    각 멤버별로 프로모션 성의있게 안 해준다.. 뭐 안 해준다.. 개인팬들 불만은 각자 있어요.
    근데 컴백이라는 중요한 타이밍이라 타 팬덤이나 소속사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달려들은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말도 못했어요.
    서운한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에 참 난감하고 속도 상했습니다.
    타 멤버들이 석진일 일부러 왕따시키고 배제할 인성들이 아니거든요.
    그나저나 더쿠가 왠 일인가요. 맨날 까기만 하다가.

  • 7. 쓸개코
    '26.3.26 1:47 AM (175.194.xxx.121)

    크레딧에 못오른 자체가 섭섭하고 속상하기는 하죠.
    팀을 위해 혼자 뼈를갈아 군백기를 채우기까지 했는데 혼자 빠지니까요.
    서운함은 이해하나.. 서운함으로 따지자면 알엠, 뷔, 지민, 정국은 개인콘서트 다 못했거든요.
    제이홉과 진, 슈가만 한겁니다.
    다음 앨범 스케줄 어느정도 잡아놓은 상태에서 모두 조금씩 희생해가며 입대한거잖아요.
    석진이가 그나마 부산엑스포 콘서트를 급하게 하는 바람에 추위타서 겨울에 입대 안 하려던걸 겨울에 하게 된거고요.
    각 멤버별로 프로모션 성의있게 안 해준다.. 뭐 안 해준다.. 개인팬들 불만은 각자 있어요.
    근데 컴백이라는 중요한 타이밍이라 타 팬덤이나 소속사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달려들은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말도 못했어요.
    서운한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에 참 난감하고 속도 상했습니다.
    타 멤버들이 석진일 일부러 왕따시키고 배제할 인성들이 아니거든요.
    그나저나 더쿠가 왠 일인가요. 맨날 까기만 하다가.

  • 8. ㅇㅇ
    '26.3.26 1:51 AM (98.61.xxx.68)

    ㄴ더쿠 "방탄 독방"이니까요

  • 9. 쓸개코
    '26.3.26 1:53 AM (175.194.xxx.121)

    아 그 독방은 비난은 없고 덕질만 하는 방인가보네요.

  • 10. ㅇㅇ
    '26.3.26 1:54 AM (98.61.xxx.68)

    ㄴ가끔씩 악개들이 준동하기는 하지만 나름 청정합니다. 전 가서 방방 핫게나 방방 스퀘어 글만 읽어요

  • 11. 음..
    '26.3.26 1:54 A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진 크레딧 빠져서 나쁘게만 생각했는데 이글 보니 또 이해 되네요. 진 스케줄이 너무 바빴네요. 그렇다고 가사 막 던질수도 없고 작업흐름도 알아야 하고 고민하기에는 빠듯했겠네요.

  • 12. 으~
    '26.3.26 2:03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얘기하자고들면 안섭섭한멤버들이 없겠나요
    정국이는 슈퍼볼 포기하고 군대갔잖아요
    그얘기하면 다른형들과 슈퍼볼가면더좋쵸
    하고갔잖아요ㅠ
    지금 해외에서는타임스퀘어열렸다고 그쪽은 술렁대고 있다고하는데요
    정국이혼자 하던곳 거기잘안열리는데
    방탄이갔으니 혹시나 히나봐요

  • 13.
    '26.3.26 2:06 AM (61.47.xxx.61)

    지금앨범얘기만해도 밤샐정도인데
    너무이쪽에만 신경쓰네요 우리는...
    어제자로 해외에서는 타임스퀘어 정국이 게릴라콘서트
    연곳이 열렸다고설마 하고
    다들모였다고해서 해산시키느라 애먹었다고하더군요
    거기 잘안열리는곳인데 강탄도왔겠다 혹시나 싶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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