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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이 많아요

조회수 : 4,874
작성일 : 2026-03-25 22:29:54

근데 저는 먹고 살 걱정을 하는 처지가 됐어요

사업 시작하고 소득이 마이너스가 된지 오래라서요

이제 사람을 그만 만나야 할까요

 

이런 언니, 동생들만 만나고 오면 그냥 마음이 편해요 지금 당장 이번달 카드값도 걱정인데 회피가 된달까ㅠㅠ

IP : 118.235.xxx.2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전
    '26.3.25 10:31 PM (130.117.xxx.78)

    그 언니들 만나고 오면 편해요 _> 신기하네요
    편한데 왜 그만만나요
    불편하면 그만만나는거죠

  • 2. ..
    '26.3.25 10:36 PM (211.209.xxx.251)

    그 마음 알 거 같아요

    리치언니 박세리가 인심 넉넉하게 사서
    선물 주고 푸짐하게 대접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리만족 되는 느낌이요

  • 3. ....
    '26.3.25 10:46 PM (122.45.xxx.145)

    가끔 뵈면서 내면을 힐링하세요

  • 4. 오늘도
    '26.3.25 11:02 PM (118.235.xxx.42)

    밤이 되니까 내가 이렇게 긴장 풀 때가 아닌데 덩달아 긴장 풀고 있네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 5. 저는반대라손절
    '26.3.25 11:11 PM (211.112.xxx.45)

    그 언니들 만나고 오면 편해요
    > 신기하네요22

  • 6.
    '26.3.26 8:19 AM (1.234.xxx.42)

    주변 사람들의 경제 상황이 어떻게 심리적인 회피가 되는지 신기하네요
    저라면 조급해질거 같거든요
    그 사람들을 만나고 오면 소비가 늘어난다거나 악영향이 있으면 안만나야죠

  • 7.
    '26.3.26 11:27 AM (58.235.xxx.48)

    소외감 느껴 더 불안해야 정상인데
    오히려 편하시다니 굳이 안 만날 이유도 없네요.
    가끔 기분전환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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