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들이 온 여성의 '낮은 포복'…이날 이후 삶이 '지옥' 됐습니다

..... 조회수 : 6,621
작성일 : 2026-03-25 20:57:07

https://www.youtube.com/watch?v=QrLDYUc4UGQ

 

내용은 아내가 산후조리원 간사이 남편이 집들이 했는데 남자둘과 그중 남자여자친구랑 왔는데 남자랑 여자랑 싸우다 먼저 남자친구와 남자동창 가고 난후 여자혼자 집안에서 홈캠피해 낮은 포복으로 움직이며 홈캠 떨어뜨리고 남자들 배웅뒤 뒤늦게 들어온 남편이랑 같이 성행위를 한 소리가 홈캠에 들려왔다는 내용입니다 

IP : 124.49.xxx.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9:04 PM (116.255.xxx.16)

    내용좀 같이 써주세요.제발~~~

  • 2. 이 기사 자꾸
    '26.3.25 9:05 PM (211.234.xxx.251)

    뜨는데 열어보기 귀찮아서 여기엔 내용이 있을까 했는데.

  • 3. 제가 해 드릴게요
    '26.3.25 9:15 PM (211.200.xxx.116)

    귀찮아서 댓글만 봤는데 내용 파악했어요
    와이프는 애 낳고 산후조리원 간 동안에 남편이 친구들 ㅡ남자 여자 ㅡ초대해서 집들이를 했는데 그 중 여자가 남편 친구의 여자 친군데 그 여자가 밤에 낮은 포복으로 안방으로 가서 남편하고 잤나 봐요 그게 홈캠에 찍혔고요

  • 4. ...
    '26.3.25 9:20 PM (1.232.xxx.112)

    별 미친 인간들 다 있네요.

  • 5. 결국은 남편
    '26.3.25 9:32 PM (118.218.xxx.85)

    남편이 정도를 지켰으면 문제없을텐데 결국 사내라는 것들 산후조리원에 있는 아내를 애기를 생각해서라도 증말ㅉㅉㅉㅉ

  • 6. 진짜
    '26.3.25 9:40 PM (118.235.xxx.219)

    방송 보니 그 여자 진짜 야스에 미친 ㄴ이라는 말밖에 안 나와요.
    남친이랑 싸웠다고 그 남친은 가고 집에 남아 있는 것도 이상하고요. 남친의 친구를 꼬드겨 야스 해 놓고 상간녀 소송 들어올거 같으니까 준강간 고소한다고 나오더라고요. 꼬드김에 넘어간 남편ㅅㅋ도 미친ㄴ이구요.

  • 7. ..
    '26.3.25 9:47 PM (117.110.xxx.137)

    동물의 왕국보다 더하네요
    무슨 집들이에요 모여서 술처마신거지

  • 8. 00
    '26.3.25 9:51 PM (117.111.xxx.6)

    저날이 일년 반 전이라는데 저 남편 버리고 새 삶 살면 되는 걸~
    위자료도 많이 받고 상간녀 소송 해서 또 받고
    아이 양육비도 받으면 되는 걸~

    본인 스스로 그 지옥 속에서 사는걸 선택하고는 무슨..
    이 영상 공개도
    본인 남편이 준강간 고소 당하니까
    내 남편은 불륜이다, 준강간 한거 아니다 라고 스스로 인터뷰도 자청해주고.
    에휴..

  • 9. 00
    '26.3.25 9:53 PM (117.111.xxx.6)

    이혼 결정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핑계로 저렇게 사는 여자들.
    저 정도면 어렵게 결정해도 이혼이 답이에요.
    저 지옥 속에서 왜 살아요?
    애들 때문에? 나중에 애들한테 니들때문에 엄마가 참고 살았다고 생색내려고?
    애들 아빠 불륜남이라고 공개 하는건 괜찮구요?

  • 10. 아니
    '26.3.25 10:04 PM (49.1.xxx.141)

    홀로족들만 사나.
    애 아빠이고 한 순간의 실수이지. 이혼이혼 어이구 지겨워.
    남의 인생 조지고싶은지.
    공개로 나온건 돈이 얼만데요. 그나물에그밥이니까 둘이서 잘 살거고요. 용돈벌이해서 좋을겁니다.
    글고 이혼소리 함부로 하지들 마세요. 남의 인생이라고 그렇게 입 함부로 터는거 아닙니다.

  • 11. 00
    '26.3.25 10:09 PM (117.111.xxx.6)

    한순간의 실수는 저런 일에 쓰는 말 아니에요
    실수는 무슨~

  • 12. 이해가 안됨
    '26.3.25 10:12 PM (221.149.xxx.157)

    아내가 산후조리원에 있는데
    남편혼자 무슨 집들이를 해요?
    그 부분부터 이해가 안되는데요

  • 13. ....
    '26.3.25 11:33 PM (112.148.xxx.119)

    남편이 혼자 지내는 김에 자기 친구들 불러서 놀려고 집들이할 수는 있죠.
    근데 신혼집에 홈캠이 왜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15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1 ㅇㅇ 03:13:20 116
1805114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2 ㅇㅇ 03:10:04 172
1805113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해석 03:06:06 133
1805112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1 ㅇㅇ 02:46:21 321
1805111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121
1805110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3 . . 02:18:43 350
1805109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5 .. 01:39:41 465
1805108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2 어휴 01:28:11 312
1805107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1,288
1805106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8 beechm.. 01:06:20 968
1805105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1 ㅇㅇ 00:59:33 829
1805104 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10 ㅇㅇ 00:53:41 1,713
1805103 사먹는 음식이 싫어지는 현상 3 ㅇㅇ 00:50:22 1,296
1805102 지금 2분뉴스 라이브 합니다. 4700명 5 ㅇㅇ 00:43:44 665
1805101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 모임 4 ........ 00:29:42 2,032
1805100 아이들 보험료.핸드폰요금은 언제 넘기나요? 6 보험료 00:26:21 444
1805099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30 ... 00:18:48 1,119
1805098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00:13:39 1,282
1805097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2 Ok 00:05:42 398
1805096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7 00 00:00:51 1,707
1805095 저의 마운자로 부작용 7 예민한돼지 2026/03/25 2,402
1805094 Mbc 질문들도 맛갔구나 2 이런걸 2026/03/25 1,758
1805093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싶어요 8 .. 2026/03/25 1,133
1805092 어떻게하면 깍두기가 익지를 않나요? 12 .. 2026/03/25 1,136
1805091 MLB 인스타 오프닝에 깔린 방탄 "FYA" 7 자랑스럽다 2026/03/25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