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50되고,
애들은 집 떠나 세상으로 나가고,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하려
큰 마음먹고 이력서를 넣기 시작했는데요.
5년전까지는 일하기도 해서 해당 직종 10건중 2번 정도만 면접 연락왔는데 근무날이 맞지않아서 못갔고요.
나머지 10건은 학원이나 사무직인데 (10년전 경력)
연락도 없거나
미열람이네요.
나이탓인지 공백 5년탓 일까요?
이제 나이 50되고,
애들은 집 떠나 세상으로 나가고,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하려
큰 마음먹고 이력서를 넣기 시작했는데요.
5년전까지는 일하기도 해서 해당 직종 10건중 2번 정도만 면접 연락왔는데 근무날이 맞지않아서 못갔고요.
나머지 10건은 학원이나 사무직인데 (10년전 경력)
연락도 없거나
미열람이네요.
나이탓인지 공백 5년탓 일까요?
둘 다 겠죠. 저도 같은 나이라 남의 일이 아니네요.
저도 50 넘은 나이에 여기저기 알바 알아 보고 있는데
별별 일을 다 당하고 있어요.
그동안 살아온 짬이 있어서
그러려니 넘기고 마는데,
나이 먹었다는걸 확!실!하!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나이 먹으면 어디서도 달가와하지 않는다는 걸요.
그래도 알바 오라는데는 가서
열심히 하고요.
그러다보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기겠죠.
힘냅시다.
네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