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 후반인 시어른이 치매진단받은지 4년이 넘었어요.
그동안 약물치료로 그냥저냥 지냈는데 여러 금융사고 발생해 치매 사실을 알렸어요. 문제는
본인이 인정을 안하시고 오히려 역정을 내면서 물건을 던지는등 과격행동을 하세요.
그래서 보통 가족분들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여든 후반인 시어른이 치매진단받은지 4년이 넘었어요.
그동안 약물치료로 그냥저냥 지냈는데 여러 금융사고 발생해 치매 사실을 알렸어요. 문제는
본인이 인정을 안하시고 오히려 역정을 내면서 물건을 던지는등 과격행동을 하세요.
그래서 보통 가족분들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전형적 치매증상
과격한 행동 제어하는 안정제 드십니다
이상행동 기록해서 처방받으세요
사람마다 약효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어서 효과없음 약도 바꿔야하고요
자식이 힙니다.
카드 사용내역등.
어느집은 CCTV도
정신과약 처방해드시고 집에서 케어안되면 요양원에 보내세요
가족들이 케어하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