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때는 매트한 립스틱에 얼굴도 뽀송뽀송 파우더처리해서 차도녀 시크 세련 그런 컨셉으로 갔다면
40대가 되니 입술도 뭔가 얇아지는 느낌이라
무조건 플럼핑 기능있는 립에 광택이 나게
그리고 파우더 처리 안 하고
랩씌운듯한 반짝거리는 피부표현을 하게 되는데
유투브 보면 정말 쌩얼 같은데
랩씌운 듯이 완전 미끌 쫀득 번쩍 하는 피부가 있던데
어찌 하는걸까요?
입술이 도톰하고 반짝거리면 확실히 어려보이는 듯해요
장원영 얼굴도 제가 잘 보니
오묘한 컬러렌즈와
플럼핑한 입술때문에
과즙미니 이쁘니 인형이니 하는 것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