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셀프 인테리어 중이에요.
철거부터 목공까지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그럭저럭 매칭이 되었는데
욕실 타일은 정말 힘드네요
차라리 을지로 타일가게 가서 연계해주는 팀에 맡길까 하는데
해 보신 분 계신가요?
지금도 저렇게 많은 타일도기가게들이 성업하는거 보면
활발하게 시공팀도 연결해줄것 같은데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저희집 셀프 인테리어 중이에요.
철거부터 목공까지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그럭저럭 매칭이 되었는데
욕실 타일은 정말 힘드네요
차라리 을지로 타일가게 가서 연계해주는 팀에 맡길까 하는데
해 보신 분 계신가요?
지금도 저렇게 많은 타일도기가게들이 성업하는거 보면
활발하게 시공팀도 연결해줄것 같은데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제가 10년전에 셀인계에서 아주 유명한 타일가게까지 찾아가서 타일 고르고 시공팀 연결받기로 했었는데. 공사 전에 현장 확인도 안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 집은 40년이 넘은 구축이라 덧방을 얼마나 했는지. 배수구가 어디에 있는지 등을 좀 알아야 세면대도 맞는 걸로 고르고 철거해야 할지 등등 확인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취소하고 방산시장에서 열심히 고른 도배집에서 소개받은 분께 했는데 제가 까탈스러워 보였는지 ^^; 되게 열심히 해주셨어요. 시공도 사장님이 직접 직원 데리고 하시고요. (전에 다른 팀 해봤는데 마감이 마음에 안드시더래요) 굉장히 꼼꼼히 해주셨는데 대신 모험을 안하고. 타일이나 제품들 세련된 거 특이한 건 못구해오시더라고요.
결론: 저는 개인적으로 타일가게에서 소개받은 시공팀은 복불복이라 생각합니다.
네이버 셀인카페보면 을지로 괜찮은데
몇군데 나와요
4년전에 을지로 유명업체에서 했어요
타일러도 전속으로 있어서 여기는 미리 계약해야
되요
그런데 이 업체에 또 하려고 알아보니 하남으로
매장 넓혀서 이사갔더라고요
여기 타일러 두분있는데 정말 꼼꼼하게 하세요
가격은 을지로 치고 좀 비싸지만 턴키보다 훨 저렴하죠
을지로 영일 세라믹 네이버에 치면 나와요
지금은 하남으로 옮겼다고 하더라고요
셀프인테리어했고, 타일공사하시는 분들 먼저 섭외했더니 그분이 타일 가게 알려줘서 가서 골랐어요
한창 did유행할때 처음에 조명을 고르러갔더니 전기시사 붙여주길래 그럼 을지로에 타일도 잘 아는데 있냐 물어봤더니 알려줘서 결국 기사 붙여줘서 했어요
1급기사님 소개받아했어요
타일시공기사.도기설치기사 따로오는데 다 한큐에 붙여줘요
제가 인테리어 창업할까 했어요 재밌어서요
지금도 있나 몰겠는데 을지로에 영광타일? 그랬던듯요
근데 2007~2020년까지 세입자용수리까지 이용했어요
저를 인테리어 업자로 알아요
이과장? 엄마사장님이고 통통한분이 아드님 그땐 과장요
근데 셀프로해도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이글은 이따 내릴테니 보시면 보셨다고 댓좀요
어딘가 전번은 있을텐데 그가게가 있는지는...
최근에 제지인이 수리한거같긴해요
영광 아니고 찾아보니 승원타일이네요
근데 같은집이라했던거같기도하지만 찾아보니 승원타일이에요
괜찮아요.
몇년전 타일 고르고 기술자 소개받아서 했어요.
메모합니다.
근데 타일 사장님들은 연결외에 중간에 어떤 역할들도 해 주시나요
레테에서 제가 리모델링하고 타일 도배 등 시공자들 다 정보 나눴었어요
좋은분들이고 실력도 좋아서요
근데 지금은 힘들어서 상가에서 하고 ㅠ
또 보니까 울애들집 여름에서 가을거쳐 시도할까봐요
저는 오래전에 셀프인테리어로 하느라 을지로타일가게에서 고르고 거기서 소개해주는 업자들이 왔었는데 타일업자가 정말 너무 못했어요. 다 시공하고 갔는데 타일위에 발자국들이 세제로 안지워져서 타일가게에 전화하고 난리를 친다음에도 안되서 고생고생해서 다시 덧방해주는걸로 마무리했는데 덕분에 바닥이 높아져서 욕실화두고 문이 안닫히는 상황이 되었네요
욕실만큼은 잘 아는 사람이나 동네 인테리어가게에서 하라고 말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