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보다 더 이상한 자식둔 분은 없을 거예요.

우울 조회수 : 4,156
작성일 : 2026-03-25 09:57:47

차라리 우울증이고 병이고 그런 거라서 고칠 수 있는 거면 좋은데 그냥 불량품인가봐요.

대화해보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하는 말이  일맥상통해요.

자기도 좋은 대학가서 좋은 직업가지고 돈많이 벌고 그런 거 좋다 엄마가 그렇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그치만 아주 작은 노력도 하긴 싫다

엄마가 학교가서 시험도 대신 봐주면 좋겠다

나는 굳이 노력을 해서  그렇게 살긴 싫다

그냥 나는 자고 싶은 거 다 자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돈은 안 벌거다

 

저의 반론 -좋은 대학,좋은 직장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 구실을 하려면 기본은 해야 하지 않니?

부모도 늙었는데 누가 너를 더 먹여 살리니?  이러면

 

이 집팔고 더 시골로 들어가면 된다  

나는 절대 노력하는 삶은 안 살거다 부모가 낳아놨으니

어떻게 해라

친구도 없었는데 친구한테 잘해주고 인사하고 노력을

하라하면 그것도 싫대요. 노력은 안한대요.

 

이런 마인드가 좌절을 맛보고 변한게 아니라 아주 어린 시절부터 이랬어요. 어릴때부터 학원보내도 숙제 한번 한 적이 없는데 학원끊은 건 또 부모탓이예요.

그래서 지금 대낮까지 자빠져자다가 밤에 부시럭일어나서 배달음식먹으며 폰만 보며 낄낄대는 히키코모리가 된거죠.

그냥 본능대로 사는 괴물이예요.

 

남편은 늘 애편만 들다가 이제 성인인데도 저러고사니

이제 심각성은 깨달았지만 그냥 푼돈주고 방치해요.

 

이거보다 더 심각한 자식있을까요?

눈뜨니 또 저 괴물이 보여 우울하네요.

 

IP : 110.15.xxx.19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10:01 AM (220.125.xxx.37)

    더 크기전에 아빠가 편을 들지 말고
    길잡이를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길러놓고 이제와서 깨달은듯...늦은거죠. 아휴..
    푼돈을 쥐여주니 먹고 자고 하는건데
    안주자니 어떤 결과가 나올지 뻔하고..
    어렵네요.

  • 2. ㅇㅇ
    '26.3.25 10:03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그럴땐 엄마가 어쩔 수 없이 악역을 해야 하더라구요.
    잔소리해대고 쪼아대고 아주 냉정해져야...
    그러면 알아서 나가고 싶어해요.

  • 3. 몇학년?
    '26.3.25 10:06 AM (61.81.xxx.191)

    고등 아이인가요?
    남자아이는 군대가서 돈모아서 독립하라해볼텐데..여자는 나가라고 하기도 어렵고

  • 4. 밥주고
    '26.3.25 10:07 AM (121.128.xxx.105)

    재워주고 저라도 계속 그리 살것 같은데요 결단을 내리는건 이제 원글님의 선택입니다. 괴물을 더 강하게 만들것인가 모든걸 끊을 것인가.
    음 분명 죽는다고 협박당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실 각오로 시작하시길요.

  • 5. b.b
    '26.3.25 10:12 AM (119.196.xxx.115)

    성인이니 옥탑방구해서 내보내요
    그럼 더 좋아할겁니다.
    라면사고 게임아이템살돈은 자기가 벌어야겠지요 그렇게 되면 편의점 알바라고 하지않겠어요?
    애가 폭력성만 없으면 좋겠는데....난폭하거나 그렇진않죠?? 집에와서 돈내놓으라고 행패부릴까봐서요...ㅠ.ㅠ

  • 6. 원글
    '26.3.25 10:18 AM (110.15.xxx.197)

    할만한 건 다 해봤어요.
    아침에 일어나라고 가서 몸 일으키고 그러면 지 몸에 손댔다고 경찰신고한다 그러고 ㅈㄹ나면 밤중에 문 부수고 악쓰고 난리쳐서 동네 챙피해서 이사도 왔는데 여길 또 따라왔어요.ㅠㅠ

    그리고 지금도 고시원 비용은 줄테니 나가라는데 안 나가요.
    자기가 왜 좁은데 가서 살아야 하냐고 몇백짜리 오피스텔은
    해줘야한대요. 이런 인간 상대안해보신 분들은 모르시나봐요
    본능적으로 나가면 일해야 한다는 거 알아요.

    누구하나 죽지 않으면 영원히 고통받아야 하나봐요.

  • 7. 근데
    '26.3.25 10:19 AM (1.227.xxx.55)

    지금 몇살인가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집에 있는 건가요?
    살살 달래서 하루에 2시간이라도 알바 하라 하세요.
    원글님이 알아보시고 구해주시기라도 해보세요.
    뭔가 일을 하고 보상을 받고 돈을 버는 경험을 꼭 해야 해요.
    윽박지르지 마시고 한심해 하지 마시고 살살 달래세요.

  • 8. ..
    '26.3.25 10:22 AM (194.223.xxx.28)

    친정 남자형제가
    최고 학부 최고 대학원 미국유학 박사 고위공무원까지 하는놈이었는데 재산에 눈이 어두워 친정부모를 수시로 줘패는 폭력을 행사하면서 전재산 몽땅 다 증여받았어요 폭력으로요
    친정엄마는 그 폭력으로 뼈가 일곱군데가 부서져서 돌아가셨고
    친정아버지는 밀어서 허리 부러지셨구요 역시 한달안에 돌아가셨고요
    모두 제가 해외살때 벌어진 일입니다

    끔찍히 사랑해서 키운 아들놈의 행태가 이렇네요ㅜ
    아들들 넘 사랑해서 키우지마시길....

  • 9. 웬지
    '26.3.25 10:24 AM (220.80.xxx.97) - 삭제된댓글

    틀렸어요
    평생 같이 살아야 할거 같아요
    이런 애들 특징이 구박도 안먹혀요
    방법은 한가지예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두분이서 이사를 간다, 퇴직후에
    원룸 고시원 하나 구해서놓고 3개월 방세 내준다, 통보하고,
    생활비 조금 남겨놓고
    두분이 자취를 감추셔야 합니다.
    그런대 못하시지요
    엄마가 하도 잔소리 하셔서 애한테 안 먹히는거 같아요

  • 10. ..
    '26.3.25 10:24 AM (194.223.xxx.28)

    저희집의 사고뭉치는 야단좀 쳤더니 온집안 가구를 부숴놓더군요
    고등때요ㅠ

  • 11. ,,,,,
    '26.3.25 10:28 AM (110.13.xxx.200)

    성인인거 같은데.. 이런 애들은 또 이기적이에요.
    어떻게든 떼어내야죠. 에휴.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

  • 12. ...
    '26.3.25 10:28 A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요즘애들 행태보면 자식은 옛날 부모들처럼 키우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오냐오냐하고 귀하게 키워놓으니
    사람 구실도 못하고 부모나 사회에 짐덩어리만 되는것 같아요ㅠ

  • 13. 이사했는데도
    '26.3.25 10:33 AM (116.41.xxx.141)

    또따라 왔다잖아요 ㅠ
    아이구 어째요 진짜 눈뜨기 싫을듯

    저 위 폭행아들은 그때 존속상해로 신고감 아니었나요 ㅠ
    요새 여러 가족 사건들보면 차라리 무슬림 세상이 낫다 싶을정도
    아들 단도리는 엄격할테니 ㅠ

  • 14. ㅇㅇ
    '26.3.25 10:39 AM (223.38.xxx.234)

    친척중에 평생 그러고 사는 40대도 있어요
    아직 젊으니 어떻게 구슬려서 잘해보세요ㅠ
    그분들도 나름 엄한데도 어떻게 못하더라구요
    그런 유전자가 있는지 또 형제는 멀쩡한데

  • 15. 저위에
    '26.3.25 10:40 AM (223.38.xxx.144)

    아들들 넘 사랑해서 키우지 말라니..
    그런 폐륜아가 사낭 받아서 나왔다고 생각하세요?그럼 아들 딸 차별해서 사랑해요?
    결론을 이상하게 내리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요

  • 16. 123123
    '26.3.25 10:41 AM (116.32.xxx.226)

    아들이 20대면 그래도 좀 갱생의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데ᆢ
    군대는 다녀왔나요?

  • 17. 흠..
    '26.3.25 10:44 AM (222.100.xxx.11)

    나는 절대 노력하는 삶은 안 살거다 부모가 낳아놨으니 어떻게 해라

    할말이 없네요. 솔직히 그냥 몰래 도망가야 할듯함.

  • 18. ...
    '26.3.25 10:45 A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아들이란 말이 없는데 왜 다들 아들이라고 단정지어 댓글다는걸까요?

  • 19. ..
    '26.3.25 10:45 AM (121.190.xxx.7)

    제친척중에 딸둘이 고등졸업하고
    대학도 안가 취업도 안해 친구도 없어 외출여행도 안다녀
    집에서 하루종일 게임하고 핸폰보고 밤낮바뀌고
    돈은 많은 집안이라 부모돈으로 그렇게 사는데
    가면 애들이 좀비처럼 걸어다녀요 영혼없이

  • 20. 저 같으면
    '26.3.25 10:54 AM (192.42.xxx.95)

    주식이나 보증으로 우리집 망하고 빚더미에 올랐다고 하고
    단칸방(원룸)으로 이사갈 거 같아요.
    (기존 가구랑 짐은 창고 하나 빌려서 사용료 내고 맡기면 됨)
    앞으로 버는 돈은 다 빚 갚아야 된다고 하구요.

    지금 애가 불편한 게 없으니 그러고 사는 거라서요.
    넓은 집에서 눈치 안봐도 되는 자기 방 있겠다,
    부모가 삼시세끼 주고 배달음식 시킬 돈 주니
    힘들게 일하러 안 나가도 되고
    자기 방에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얼마나 편하겠어요.

    단칸방으로 이사 가서 식구들이 서로 뭐하는지 다 보이고
    (프라이버시 없고 눈치 보이게 되는 구조)
    혼자 보고 싶은 영상(음란물 포함)도 마음껏 못 보고
    돈 없어서 먹는 것도 부실하게 맛 없게 차려주고
    배달 음식은 돈 없다고 이제 못시켜준다고 하고...

    이렇게 몇 달만 하면 고시원이라도 혼자 나갈테니
    돈 달라고 한다에 올인합니다.

  • 21. 사과
    '26.3.25 10:55 AM (58.231.xxx.128)

    문제는 저런 아이들을 정부가 돈을 줘서 저런식으로 살게 만들어요
    자기들끼리 정보 공유하거요
    홈자 살다가 정신과 6개월인가 3개월 우울증
    판단 받으면 주거비 생활비 나오니 계속 저리 살아요
    우리나라 청년들 저럼 사람 엄청 많아오
    놀고 먹어도 돈이 나오니

  • 22. 은근
    '26.3.25 10:55 AM (220.65.xxx.99)

    많아요
    ㅠㅠ

  • 23. 00
    '26.3.25 10:57 AM (211.208.xxx.21)

    교육이나 혼내는건 이미 늦었어요
    스스로 살 궁리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정신차릴까

  • 24. 부시면
    '26.3.25 10:59 AM (121.128.xxx.105)

    경찰불러야지요. 한대 맞고 폭행죄로 고소하시던지요.
    아름다운 해결책은 없습니다.
    더러운 해결책만 있는 상황이고 이미 아이는 부모 머리위에 있습니다.

  • 25. ..
    '26.3.25 11:09 AM (194.223.xxx.28)

    원글과 상관없이
    아들이란 말에 화가 나는분들이 많군요ㅜ
    딸도 물론 잘못키워진 애들도 있겠으나 폭력성이나 대형사고를 칠 확률이 아무래도 아들이 확률적으로 더 크죠ㅠ

  • 26. 어제도
    '26.3.25 11:13 AM (180.75.xxx.79)

    비슷한 글 올리지 않았나요?
    궁금한 이야기 방송에라도 사연 얘기해보세요.
    자녀뿐아니라 부모님도 전문가 도움이 필요해보여요.

  • 27. ㅠ.ㅠ
    '26.3.25 11:22 AM (119.196.xxx.115)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겠네요
    님도 불편해지고 귀찮아지겠지만 망했다고 며칠 우는척이라고 좀 하시고
    진짜 단칸방으로 옮기세요 그리고 집을 멀리 딴데 구하셔서 낮에는 거기서 쉬시고 생활하시고
    밤에는 단칸방에서 자고 정말 사시는거처럼 행동하세요
    그러고나면 단칸방에서 사는거보다 본인이 나가는게 더 좋은환경이겠다싶을테니 나갈거고요
    용돈도 주지말으셔야지요...집 망해서 돈없으니 줄돈없다고....

  • 28. 패륜의
    '26.3.25 12:01 PM (211.36.xxx.141)

    뇌로 태어난 아이들이 꽤 있어요
    엄마나 아빠가 희생하고 있어서 밝혀지지 않을 뿐이지
    그 희생이 없으면 수면 위로 떠오를 아이들 많아요
    저희집부터

  • 29. ㅇㅇ
    '26.3.25 12:20 PM (24.12.xxx.205)

    그래서 자식이 보기에 부모 중 누구라도
    집안에 무서운 사람이 한명은 있어야한다는 말이 있나봐요.

  • 30. 예로부터
    '26.3.25 12:2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엄하게 큰 자식이 잘됀다는말이 있어요

  • 31. 후.....
    '26.3.25 12:37 PM (112.145.xxx.70)

    진짜 나중에 부부가 힘 빠지면
    유산 노리고 앞의 일처럼
    사건사고가 날 수도 있겠어요...

    무섭습니다..
    도망갈 수도 없고
    바꿀수도 없고..
    뭔가 방법이 있을까요.

  • 32. 흠..
    '26.3.25 1:5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자기도 좋은 대학가서 좋은 직업가지고 돈많이 벌고 그런 거 좋다 엄마가 그렇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그치만 아주 작은 노력도 하긴 싫다
    엄마가 학교가서 시험도 대신 봐주면 좋겠다
    나는 굳이 노력을 해서 그렇게 살긴 싫다

    나참 노력을 안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살고 싶다는건지 뭔 말같은 소리를 해야 대꾸를 해주죠.

    솔직히 저 정도면 그냥 집팔고 부모가 도망가라고 하고 싶은데
    남편은 용돈주고 대충 퉁친다니까 원글이라도 버리고 도망가세요.

  • 33. .............
    '26.3.25 2:13 PM (122.37.xxx.116)

    은퇴하시면 배달 음식도 안들어 오는 자연인이 살만한 시골 빈집을 사거나 전세로 이사가세요.
    특별한 대책 안세우시면 별 수 없어요. 저 위의 분 말 처럼 아름다운 해결책은 없다가 정답입니다.
    위에 쓰디쓴 댓글들을 참고로 보세요.

  • 34. ㅇㅇ
    '26.3.25 2:29 PM (211.215.xxx.44)

    부모가 무섭고 엄해도 나이들면 힘빠지고
    자식덩치가 더 큰데요
    나라에서 뭔가 대책이 있어야될거같아요 단순지원금 말고

  • 35. 음..
    '26.3.25 4:11 PM (122.42.xxx.126)

    자녀가 몇세인지 모르겠지만 중2병 온 아들과 대화할때랑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논리적으로 반박해봤자 전혀 안통하는.

    저라면 큰 돈 들여서라도 오은영박사님 찾아갈 것 같아요~

  • 36. ^^
    '26.3.26 12:44 PM (211.58.xxx.62)

    제목보고 어떻게 이상하길래 했더니 진짜 이상하긴 하네요. 본인스스로 하지 않으면 답이 없는건 맞는데, 저 아는 분은 아들이 대학까지 나와서 히키모도리라 이리달래보고 저리 달래보다 아들이 그래도 편의점은 하겠다 해서 아들때문에 편의점운영한다고 회사까지 그만두신분계세요. 결단력이 있으신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71 딴지 펌)B가 만든 가상 세계 : 누가 함돈균을 캐스팅 했나 6 .. 2026/03/26 948
1800470 차량5부제가 벌금무는건가요 14 .. 2026/03/26 2,793
1800469 결혼할때 한쪽이 너무 고생하겠구나 하는 결혼 보셧어요? 8 2026/03/26 2,918
1800468 장가계 4월초날씨 2 ... 2026/03/26 785
1800467 처음으로 갤러리 가서 전시 보고 차 마셨어요~ 13 좋은날 2026/03/26 1,295
1800466 약국 면접보고 왔어요 9 ㅇㅇ 2026/03/26 3,166
1800465 동전파스 일본산 파는곳 8 dd 2026/03/26 1,680
1800464 결혼 30년동안 25 개나리 2026/03/26 5,817
1800463 빅히트 뮤직 공지(펌)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 10 출처 - 위.. 2026/03/26 1,142
1800462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이 아닌 단어에 집착한다 18 ㅇㅇ 2026/03/26 3,679
1800461 유시민,전해철,최민희 14 바로 2026/03/26 1,290
1800460 아파트에서 일하시는 경비분이나 청소하시는 분이요 18 ... 2026/03/26 3,944
1800459 연애는 등가의 교환이라는 거 4 2026/03/26 1,851
1800458 우원식, 국힘의원 106명에 개헌관련 손편지 6 수상해 2026/03/26 944
1800457 이란과 미국 협상 했나요? 1 ... 2026/03/26 1,311
1800456 ㄷㄷ그것이 알고싶다 근황.jpg 7 .. 2026/03/26 4,045
1800455 금펀드하시는분계신가요? 3 dddc 2026/03/26 1,522
1800454 삼전, 하이닉스 반반 들어갔어요 8 ㅇㅇ 2026/03/26 3,287
1800453 여수가려해요 맛집을 추천해주세요 6 싱그러운바람.. 2026/03/26 997
1800452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혐의 장예찬 1심서 벌금 150만원.. 2 속보 2026/03/26 838
1800451 성모병원 진료기록 3 윈윈윈 2026/03/26 1,043
1800450 떡 맛있네요 11 ㅇㅇ 2026/03/26 3,113
1800449 병원비 본인부담 상한제 환급 받아보신분 있으신가요 7 밍기뉴 2026/03/26 1,362
1800448 두달새에 예금이자가 올랐는데 3 음.. 2026/03/26 2,670
1800447 내일 제주도 가요 중문쪽 숙소구요. 4 추천해주세요.. 2026/03/26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