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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청첩장 받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웨딩 조회수 : 1,096
작성일 : 2026-03-25 09:08:04

스몰이라 초대는 못하지만 알린다면서 보내왔어요 지인 딸이 결혼해요.

아주 친하지는 않아도 일반 청첩이었으면 가서 축하해줬을 거예요

근데 가지는 못하는데 모바일 청첩장 받으니 좀 애매하네요

보통 어떻게들 하세요?

IP : 223.38.xxx.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9:08 AM (106.101.xxx.41)

    축의금 받은 거 있으면 보내고 끝이죠
    고민할 게 있나요?

  • 2. 전체문자이니
    '26.3.25 9:09 AM (58.29.xxx.96)

    축하한다고 문자만 보내죠.

  • 3. ㅇㅇ
    '26.3.25 9:13 AM (175.208.xxx.164)

    그 사람을 내자녀 결혼식에 청첩할거면 축의금 보내고 안할거면 축하인사만..

  • 4. ㅐㅐㅐㅐ
    '26.3.25 9:13 AM (61.82.xxx.146)

    꼭 축의를 해야할 사이라면
    일반청첩 축의금 반정도의 금액으로
    축의하시면 됩니다
    식사대접을 못 받는 입장이니
    그정도면 괜찮아요
    서로 만나는 사이라면 일반축의금하고
    혼주(또는 신랑신부)가 답례로
    밥을 사든지 해야하는게 맞고요

  • 5. --
    '26.3.25 9:15 AM (164.124.xxx.136)

    적혀 있는 계좌로 축의하시면
    모바일 상품권으로 식사 대접 정도의 상품을 보내주실겁니다

  • 6. 제 경우는
    '26.3.25 9:26 AM (211.235.xxx.2)

    갚아야 할 경조사 아니라면
    축하인사로 대신 합니다
    받아도 미안해 할 것 같아서요

  • 7. 저는
    '26.3.25 9:36 AM (122.254.xxx.130)

    제가 딸 축의금 받았기때문에 당연히 계좌로
    보냈는데요ㆍ사실 안가니 더 편했어요ㆍ
    그분과 친분이 있음 하고 그냥 지인정도라면
    축하인사만 할것같아요
    내 아이 혼사에 연락안하면 되는거니까

  • 8. 그러네요
    '26.3.25 9:41 AM (59.7.xxx.113)

    주고 받을 것인지만 생각하면 되겠네요

  • 9. ..
    '26.3.25 9:42 AM (118.216.xxx.98)

    저 진심 궁금한 게 있어요.
    저는 제 형편이 되냐 안 되냐에 따라
    하고 안 하고 결정하고
    금액의 수준도 받은 만큼이나 관계 정도에 따라
    축의금을 결정할 것 같 거든요.

    그런데 간혹 상대방이 미안할까 봐
    안 한다고 하시는 분들 뵈면
    이건 태클이 아니고요...
    진짜 상대를 생각해서 안 하거나
    상대가 나만큼하기 부담스러울까 봐 적게 하거나
    그러시나요?
    저는 제 형편이나 친한 정도 관계에 따라 정했기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정말 궁금해요.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라 여겨져
    받으면 고맙고
    좋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 10. ,,,
    '26.3.25 9:52 AM (106.101.xxx.41)

    밥 안 먹는다고 축의금 절반은 아닌 듯

  • 11.
    '26.3.25 9:54 AM (211.234.xxx.231)

    받은게 있거나 나중에 내 자녀 결혼에 초대할꺼라면 그 금액만큼한다.
    아니면 축하한다..끝

  • 12. ---
    '26.3.25 10:04 AM (220.116.xxx.233)

    나중에 축하해줘서 고맙다고 밥이라도 한 번 살 지인이라면 축의 하세요.
    모바일로 띡 청첩장 보내놓고 밥도 안 사고 축의금만 챙기려는 사람같으면 말로만 축하 하시고요.

  • 13. 흠..
    '26.3.25 10:08 AM (222.100.xxx.11)

    받은적 있으면 줘야죠. 받은적 없으면 그냥 축하만 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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