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탑으로 82 하고 있는데 왼쪽 광고에 무슨 화초가 뜹니다.
거북알로카시아라는데요, 갑자기 꽂혔어요.
값도 1만원 미만이고 배송이 된다고 해서 샀어요.
온라인으로 화초 사기는 처음입니다.
봄은 봄인가요? 갑자기 화초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교차가 크다네요. 우리 82님들도 예쁜 봄 맞아서 즐겁게 지내세요.
데스크 탑으로 82 하고 있는데 왼쪽 광고에 무슨 화초가 뜹니다.
거북알로카시아라는데요, 갑자기 꽂혔어요.
값도 1만원 미만이고 배송이 된다고 해서 샀어요.
온라인으로 화초 사기는 처음입니다.
봄은 봄인가요? 갑자기 화초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교차가 크다네요. 우리 82님들도 예쁜 봄 맞아서 즐겁게 지내세요.
화초가 하나 있으면 기분이 훨씬좋아지죠
물주고 새록새록 커가는 모습 보면 잔잔한 기쁨이 느껴지죠
저는 길가 지나가다 꽃집에서 긴기아난이라는 하얀 작은꽃이 피어 있는 화분을 샀는데 거실에 두니 향이 장난이 아니네요. 내년에도 꼭 하얀꽃을 볼 수 있기를~~
40초반때 갑자기 화초 꽃 자연이 너무 이뻐보이더라고요
그전엔 관심도 없고 누가 화분선물하면 부담스러웠어요.
어쨌든 화분하나 샀더니 남향집이라서인지 너무 잘 자라서
분갈이하며 새끼친 화초까지 새 화분에 심고, 새로운것까지 더사서 집에 화분이 너무 많아졌어요.
어느순간 너무 정신없고 또 부담스러워져서 관리안했더니
다 죽었어요. 죄책감이 들어 이제 안키울란다 했는데
이뻐보이는건 여전하네요
요즘은 식물 포장이 워낙 잘 되어 와서 저도 종종 구입해요. 반려동물을 키울 수 없어 반려식물을 키우는데 새로 돋는 푸른 잎이며 활짝 핀 꽃들, 너무 만족합니다.
받아보면 수형이 마음에 안 들 수 있어요
식물은 반드시 가서 보고 골라서 사야한다는 주의라
가까운 화훼단지로 가보셔요
가면 거북 알로카시아 엄청 많아요
봄엔 더 싸요
남사로 가면 큰 거 오천 원 정도 할 걸요
수형 내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