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5 7:35 AM
(110.70.xxx.144)
뭔가 대화하면 계속 해결책을 제시해주는데 뭔가 묘하거 기분이 안좋고 대화가 심난하게 끝나요
2. ...
'26.3.25 7:36 AM
(110.70.xxx.144)
위에 몸이안좋다고 한건
나이먹었나 피곤하다 그런얘기였구요
3. ...
'26.3.25 7:39 AM
(219.255.xxx.142)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유쾌한 대화상대는 아니네요.
말을 섞지 말고 무시하거나 그래도 계속 하면
걱정해주는 마음은 알겠지만 지적질처럼 들리니 그만 해줄래? 하셔요.
4. ..
'26.3.25 7:40 AM
(223.38.xxx.181)
그냥 지적질 하는거에요.
거리두세요.
5. 그러게요
'26.3.25 7:41 AM
(220.72.xxx.2)
내가 어떻다 이야기한것도 아닌데 넘겨짚어서...
알바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잘 사는데 왜 그럴까요?
전 주2회 알바가 부럽네요
6. ...
'26.3.25 7:42 AM
(110.70.xxx.144)
219님 저도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계속
그나이에 영양제 안먹어? 어어 영양제먹어야지.. 아니 안먹고있어? 빨리 영양제라도 사다먹어 어어 그래야지
이런식의 대화인데 뭔가 기분이 안좋아요
왜인지 모르겠어요
7. ...
'26.3.25 7:44 AM
(110.70.xxx.144)
그러다보니 저는 계속 핑계대는것처럼 되고
난즐겁게 사는데 내가 뭘잘못한거처럼
160에 54키로면 내나이에 괜찮다 생각하는데
어느날은 부었다며 나가서 줄넘기400번씩하라고 자기도 예전에 그렇게 뺐다고.. 그건 자기예전이겠지.. 54살에 관절은 어떡하라고..
8. ...
'26.3.25 7:44 AM
(110.70.xxx.144)
53살에 오타
9. 무례
'26.3.25 7:48 AM
(83.86.xxx.50)
아주 무례한 것이고 저런 사람은 티비도 안 보고 취미도 안 보고 대화하는 방법도 모르는 타입들이에요.
기분 나쁜거 100프로 이해하고 그려려니 하세요.
다른 사람한테도 똑같이 매일 그러는 거 보니 나한테 감정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냥 댓구도 안 하고 지나쳐요. 전 제 상사가 그랬어요.
10. ...
'26.3.25 7:48 AM
(124.50.xxx.225)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유쾌한 대화상대는 아니네요. 222
한없는 지적질에 지쳐서 저는 손절했네요
11. ᆢ
'26.3.25 7:49 AM
(121.167.xxx.120)
친하다고 생각하고 하는 말 같은데 그 사람 보기엔 원글님이 답답해서 조언이라고 하는데요
그 사람에게 원글님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원글님이 한 얘기에 해결책이라고 얘기 하는건데요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만 하는 사이로 지내세요
12. ,,,
'26.3.25 7:49 AM
(61.43.xxx.113)
그냥 원글 긁는 게 목적입니다
기분 나빠하는 거 아니까 더 저러죠
단호하게 듣기 싫으니 그만하라고 하세요
하나하나 답해주지 말아요
13. 그냥
'26.3.25 7:51 AM
(220.72.xxx.2)
너나 잘하세요~~
하면 뭐라고 할지 ^^
14. --
'26.3.25 7:53 AM
(49.143.xxx.234)
너는 무슨 운동하니
너 먹는 영양제는 뭐니
어떤게 좋아지든
질문으로 입을 막아버리세요
15. 지적질
'26.3.25 7:53 AM
(220.78.xxx.117)
잘하는 인간들하고는 보통 좋은 관계로 이어지기 힘들더라구요.
16. ...
'26.3.25 7:54 AM
(61.83.xxx.56)
가르치려드는 스타일 제일 짜증남
나이가 많아도 기분 별론데 나보다 어린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말섞기 싫죠.
멀리하세요.
17. **
'26.3.25 7:56 AM
(61.39.xxx.175)
주 3회 수영 하시고 알바도 하면서 활기차게 사시는것 같은데 그 지인은 남 지적하는게 습관이 돼버린 사람인것 같네요.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네요.
똑같이 지적질 해주는 겁니다.
사소한 트집이라도 잡아서 너 오늘 별로다 이상하다 부정적인 지적을 해서 갚아 주세요. ^^
18. 그런사람
'26.3.25 7:56 AM
(175.208.xxx.164)
매번 대화를 그런식으로 해서 한번 확 짜증 낸적 있어요. 단호하게 나는 내가 알아서 잘할게 하세요. 조심하겠죠.
19. ㅌㅂㅇ
'26.3.25 7:59 AM
(182.215.xxx.32)
가르치려 드는 스타일 짜증 222
그런 걸로 자기 효능감을 느끼려는 거죠
20. ...
'26.3.25 7:59 AM
(110.70.xxx.144)
-
삭제된댓글
늘 피곤하죠 젊어서처럼 그렇지가않죠
어제는 제게 생기가 없다나..
하.. 정말.. 하는건 숨쉬는운동밖에 없는 사람이 그런말하니..
똑같이 말하는 사람이 되고싶지 않지만..
저도 어제..
얘 너는 비실비실 쓰러지게생겼다 라도 저도 막말을 했네요
막말하는것두 싫구..
걍 내옆에서 꺼지세요 이게 제심정..
21. 상대를
'26.3.25 8:16 AM
(27.176.xxx.8)
귀하게 염려했다면 견과류 영양제 챙겨주고 같이 운동하자고 하지 입만 나불대지 않습니다
주위에 나쁜 소식 슬픈 사연에 귀를 쫑긋하고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는 부류가 있어요
결론은 누구든 혀를 차며 짠하다고 깎아내리고 본인의 삶에 안도하조
전 누가 과거나 상처 털어놓으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그게 재미인 부류가 있더군요
인생사 새옹지마 일희일비할 필요없는데 남의 과거 상처 긁는게 취미인 인간이 실제 있어요
22. 서열
'26.3.25 8:25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상대를 자기 아래라고 생각하고 한심해서 조언해 주는 겁니다
잔소리 지적질 심한 사람도 자기 보다 잘나가는 사람한테는
찍소리도 못합니다
23. 서열
'26.3.25 8:27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상대를 자기 아래라고 생각하고 한심해서 조언해 주는 겁니다
잔소리 지적질 심한 사람도 자기 보다 잘나가는 사람한테는
찍소리도 못합니다
친구 사이에 서열이 잡히면 리셋하기 힘들어요.
그냥 안보는게 상책이죠
24. 가을여행
'26.3.25 8:30 AM
(119.69.xxx.245)
헉 제주위에도 비슷한 사람 있어요
심지어 교사출신..뭐든지 자기 방식이 맞다고 끈질기게 강요해요
피하니까 따라다니면서 까지 ㅜㅜ
이사람땜에 너무 스트레스
잠시도 입을 안다물어요 ㅜㅜ
25. .
'26.3.25 8:42 AM
(106.101.xxx.4)
-
삭제된댓글
회사 혼자사는 여자 자기이야기는 할말이 없는지 전혀 안하고 질문만 하더라고요. 옷차림 지적질까지.
불쌍하고 찌질해보이는데 나한테 기 좀 펴려고 그러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할말없어 꿀먹더구만.
26. ...
'26.3.25 8:45 AM
(42.82.xxx.254)
뭘 맨날 하래..잔소리 그만해...
말끝마다 가르치고 면박주는 유형들 피곤해요.
대화가 아니라 통제하려는거니깐요.
27. ᆢ
'26.3.25 8:47 AM
(106.101.xxx.4)
-
삭제된댓글
회사 혼자사는 여자 자기이야기는 할말이 없는지 전혀 안하고 질문만 하더라고요. 옷차림 지적질까지.
불쌍하고 찌질해보이는데 나한테 기 좀 펴려고 그러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할말없어 꿀먹더구만.
또다른 나르 여자는 남 휴가일수에 이동에 주제넘게 참견질함. 그런년들은 자기몫만 집요하게 챙김. 쓰레기같은 인성은 피하는게 답이죠.참견질하는 이유는 이기적이라 뭐든지 지맘대로 지가 정답이니 우물안 개구리가남에게도 선을 넘는것. 모자란 것들.
28. ᆢ
'26.3.25 8:52 AM
(106.101.xxx.4)
-
삭제된댓글
자기 이야기는 안하고 질문에 지적에 피하고 기분만 상하니 피하고 개무시하는게 답이죠. 자기를 돌아볼 기회를 줘야함.
29. ᆢ
'26.3.25 8:53 AM
(106.101.xxx.4)
자기 이야기는 안하고 질문에 지적에 기분만 상하니 피하고 개무시하는게 답이죠. 자기를 돌아볼 기회를 줘야함.
30. …
'26.3.25 8:56 AM
(61.78.xxx.84)
원글님이 먼저 본인 상태를 주제로 대화 시도를 했나요?
나 나이드니 탈모가 생기는거 같고
갱년기되니 나잇살이 찌는거 같고 등등 어머!!! 언니 나도 그래요. 다들 그러나봐. 언니는 심한 것도 아냐. 난 언니보다 어린데도 벌써 그래… 막 이런 대화를 상상하며?
먼저 꺼낸게 아닌데 상대가 먼저 뜬금없이 저런 말을 꺼낸거라면 그냥 멀리하세요. 서로 결이 다른 사람이니까
31. 누가먼저
'26.3.25 9:40 AM
(221.155.xxx.129)
저도 윗님 처럼 누가 먼저 얘기를 꺼냈는가가 중요할 듯 싶어요.
원글님이 먼저 힘든 얘기 꺼냈으면 정보 차원에서 이것 저것 아는 거 알려줄 수도 있다고 봐요.
그게 아니고 그 지인이 먼저 지레 짐작하고 계속 잔소리하면 그건 큰 실례죠.
제 지인은 만나기만 하면 똑같은 힘든 얘기하는데 저는 한두번 권했는데 소용 없고 똑같은 소리 계속하길래 이젠 그냥 그러냐고 해요. 그러고 차차 덜 만나요. 먼저 얼굴 보자는 얘기도 않하고.
그래도 가끔 연락 오면 얼굴 봐요.
32. 영양가없는 지적
'26.3.25 11:06 AM
(118.218.xxx.85)
'너나 잘해' 쌀쌀맞게 한마디 해버리세요
33. ...
'26.3.25 11:14 AM
(219.255.xxx.39)
그말들이 옳은데 듣기싫다면,내 나이되어봐...라고 하든가...
별관심없는데 혼자 난리라면...냅둬,이래 살련다하시든가...
34. ㅇㅈ
'26.3.25 12:17 PM
(125.189.xxx.41)
기분 나빠할 필요는 없고
그냥 다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친구모임 나가보면
5,60대
뭐먹음 좋더라
운동 이게좋다 저게좋다
뭐 이런 대화가 반이에요...
의미 둘 필요없고
나이 들수록 그냥 일상 대화인거죠..
연달아 얘기하는 사람 있다면 한마디 하시고요.
알아서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