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 직장 그만 둔 남편 돈벌이 제대로 못해서 집도 없이 월세 살고 있고 남편에게 학을 떼서 내년에 둘째 결혼시키고 이혼하려고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힘들어서 몇년하다 그만 둬야할 것 같아요.
그만두면 돈 나올 구석도 없는데 그때는 기초수급자라도 되야 먹고 살 것 같아요.
이혼해도 남편이 월 백만원은 준다고 하는데 믿을 수가 없어요.(자칭 보상플랜)
이번 생은 폭망이네요.
imf때 직장 그만 둔 남편 돈벌이 제대로 못해서 집도 없이 월세 살고 있고 남편에게 학을 떼서 내년에 둘째 결혼시키고 이혼하려고요.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힘들어서 몇년하다 그만 둬야할 것 같아요.
그만두면 돈 나올 구석도 없는데 그때는 기초수급자라도 되야 먹고 살 것 같아요.
이혼해도 남편이 월 백만원은 준다고 하는데 믿을 수가 없어요.(자칭 보상플랜)
이번 생은 폭망이네요.
연금이랑 기초수급자 공공근로하면
살아진데요 기운 내세요
기초수급비가 최대 얼마인지 알아두셔야...
몸이 아픈 것도 아닌데 힘들다고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두나요?
다들 힘들고 몸 아파도 참고 다니는 겁니다.
집에 우환이 생겨도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은 돈 벌러 나갑니다.
물론 어려운 상황인 것은 이해 합니다만
본인의 처지에 대한 비관만 있고
개선 의지까지는 차치하더라도,
그나마도 쉽지 않은 상황에 감사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는 직장에 대한
고마움도 없어 보이네요.
그런 마음으로는 기초수급자도 못되십니다.
남편과 이혼도 못하겠지요.
일부러 쓴소리 남기고 갑니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닌데 힘들다고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둔다는 소리를 쉽게 하시나요?
다들 힘들고 몸 아파도 참고 다니는 겁니다.
집에 우환이 생겨도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은 돈 벌러 나갑니다.
물론 어려운 상황인 것은 이해 합니다만
본인의 처지에 대한 비관만 있고
개선 의지까지는 차치하더라도,
그나마도 쉽지 않은 상황에 감사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는 직장에 대한
고마움도 없어 보이네요.
그런 마음으로는 기초수급자도 못되십니다.
남편과 이혼도 못하겠지요.
일부러 쓴소리 남기고 갑니다
이혼은 빈곤이 지름길이에요.
이론만이 답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기초연금 받는 게 부끄러운 일인가?
당연한 권리
국민 절반이 받는 거
지금 요양보호사로 일하니 국민연금나오고, 기초연금 나오면 최하 80-100
기초수급은 70만원정도 나옵니다,
그걸로 끝
기초수급은 조건이 엄청 까다로워요
직업 있으면 못받아요
이혼했는데 님한테 월 백을 왜줘요? 양육비도 아니고
그런거 믿으면 안되고
기초수급되려고 님처럼 생각하는 노년층들이 널렸어요
그래서 쉽게 선정 안되고요 중증장애인이거나 하면 또 모르겠는데
기초수급을 국민 절반이 받는다구요?
기초연금과 기초수급자,,,,,,,,,,,를 혼동해서 댓글을 다시는 분이 계시네요
이분은 기초연금말고 기초수급을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기초수급자되면 오히려 속편하게 살수있어요
병원비도 거의공짜 집도 나오고 심지어 쌀도 나오고...
근데 재산이 거의 없어야할걸요...
기초연금과 기초수급은 엄연히 다른 겁니다.
검색만 해도 아는데 검색을 못하는 할매들
차라리 아무것도 없으면 살아요.
병원비까지 나와요. 임대도 영구임대신청할수 있는데.
옆에보니 늙어 완전 거동 못하니 시립병원에 입원까지 하던데.
아뭏든 자식없고 아무것도 없으면 나랏돈 받고 살아진다고.
우리나라 세금 잘 내는 사람들 존경해야 해요.
세금으로 나라가 돌아가는데.
부자들 존경합니다.
그분들 세금을 잘 내주어서 없는사람들도 이렇게 같이 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