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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은 앞으로 계속 가망없을듯

...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26-03-25 07:28:11

코로나 때 자재값 인상으로 얼죽신 난리더니

이번 전쟁으로 또 건설에 찬물 끼얹는듯

근데또 코로나 이후 날림공사 대박이라 신축이라고 다 좋은것도 아니고(순살 자이...)

걍 서울은 지금처럼 입지 추종하며 몸테크하고 사는 세상이 될거 같음

IP : 118.235.xxx.162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7:52 AM (110.70.xxx.216) - 삭제된댓글

    자재값이 많이 올랐다,
    신축이 다 좋지 않다

    그 이유로 재건축 리모델링 가망없다는 건 논리에 안 밎아요.

    서울 요지 신축은
    자재값 보다 더 부가가치가 높고
    특별 경우 외에는 신축이 훨씬 좋아요.
    요즘 지은 신축 살아보기나 하셨구요?

  • 2.
    '26.3.25 7:54 AM (203.236.xxx.8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그 자재값 스트레스 없을 시절에
    은마 5단지 등 재건축 재개발 단지들
    정부에서도 시에서도 긍정적으로 조합도 건축회사도 서로서로 양보해가며
    지금같은 대란이 있겠나요.

  • 3. ...
    '26.3.25 7:55 AM (110.70.xxx.216)

    자재값이 많이 올랐다,
    신축이 다 좋지 않다

    그 이유로 재건축 리모델링 가망없다는 건 논리에 안 밎아요.

    서울 요지 신축은
    자재값 보다 더 부가가치가 높고
    희귀한 경우 외에는 신축이 훨씬 좋아요.
    요즘 지은 신축 살아보기나 하셨구요?
    서울 대단지 2009년 완공한집에서
    2024년 완공한 집으로 왔는데
    샷시부터 공조와 주차까지 너무나 달라요.

  • 4.
    '26.3.25 7:55 AM (203.236.xxx.81)

    그러니까요.
    그 자재값 스트레스 없을 시절에
    은마 5단지 등 재건축 재개발 단지들
    정부에서도 시에서도 긍정적으로 조합도 건축회사도 서로서로 양보해가며 지었더라면
    지금같은 대란이 있겠나요.

  • 5. 당장
    '26.3.25 7:58 AM (124.5.xxx.146)

    그럼 언제가 적기예요? 지나고 보면 얼른 할 수 있을 때 해야합니다.
    지금 당장이요.

  • 6.
    '26.3.25 8:02 AM (211.234.xxx.142)

    코로나 이후 건축한 신축 전세로 왔는데 너무 좋은걸요
    날림은 무슨.. 첨단시설에 커뮤니티 대박
    왜 신축 신축 하는지 알겠어요

  • 7. 순살순살
    '26.3.25 8:07 AM (218.234.xxx.124)

    신축 전세 살고 나왔는데
    어떻게 지었는지 주차장 천장누수로 맨날 공사
    1.2층은 찌그러져 가서 화장실문짝이 안닫혀 밑부분 잘라냈다더만 얼마나 비밀유지가 잘되었는지
    바로 옆동인데도 거기 살던 분이 이사가면서 알려줌

  • 8. 순살순살
    '26.3.25 8:08 AM (218.234.xxx.124)

    하자가 있으면 따져물어 고쳐야하거늘
    집값떨어질라 쉬쉬하니 건설사야 노났지

  • 9. 순살자이
    '26.3.25 8:10 AM (78.241.xxx.162)

    순살순살 심각하네요

  • 10. ...
    '26.3.25 8:10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공조시스템이라고 집 전체 돌리는 공기필터 정화장치가 있어요.
    미세먼지있어서 환기 어려울 때 대박이고요.
    집에세 엘베부르고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남아돌아요. 커뮤니티 운동시설 좋은 거 말해 뭐해요.
    부모님 친척 언제든지 와서 저렴한 게스트룸 자고 가고요.
    지하철이랑 집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비눈 안 맞고 출퇴근해요.
    남들이 얼죽신이라니 겉멋인줄 아셨나봐요.

  • 11. ㅇㅇ
    '26.3.25 8:12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ㄴ 지하5층까지 있어도 밤에 들어오면 자리없어요
    장애인주차 경차 전기차 다 내주고
    뱅뱅 돌다 자리없어 딱 한번 장애인석 세웠다
    고 6시간 새 사진찍어 벌금문 기억

  • 12. ...
    '26.3.25 8:13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공조시스템이라고 집 전체 돌리는 공기필터 정화장치가 있어요.
    미세먼지있어서 환기 어려울 때 대박이고요.
    집에서 엘베부르고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남아돌아요. 커뮤니티 운동시설 골프에 수영장 사우나 좋은 거 말해 뭐해요. 이용비 삼만원이고요.
    부모님 친척 언제든지 와서 저렴한 게스트룸 자고 가고요.
    지하철이랑 집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비눈 안 맞고 출퇴근해요.
    남들이 얼죽신이라니 겉멋인줄 아셨나봐요.

  • 13. ...
    '26.3.25 8:13 AM (175.223.xxx.236)

    공조시스템이라고 집 전체 돌리는 공기필터 정화장치가 있어요.
    미세먼지있어서 환기 어려울 때 대박이고요.
    집에서 엘베부르고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남아돌아요. 커뮤니티 운동시설 골프에 수영장 사우나 좋은 거 말해 뭐해요. 이용비 삼만원이고요.
    부모님 친척 언제든지 와서 저렴한 게스트룸 자고 가고요.
    지하철이랑 집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비눈 안 맞고 출퇴근해요.
    샷시 좋아 냉난방 좋구요.
    남들이 얼죽신이라니 겉멋인줄 아셨나봐요.

  • 14. ..님
    '26.3.25 8:13 AM (211.206.xxx.191)

    지하철이랑 집이 연결되어 있다니 대박.
    어느 아파트인지 진짜 궁금해요.
    부럽.

  • 15. 노노
    '26.3.25 8:14 AM (218.234.xxx.124)

    ㄴ 지하5층까지 있어도 밤에 들어오면 자리없어요
    장애인주차 경차 전기차 다 내주고
    뱅뱅 돌다 자리없어 딱 한번 장애인석 세웠다
    고 6시간 새 사진찍어 벌금문 기억

  • 16. 노노
    '26.3.25 8:15 AM (218.234.xxx.124)

    공기정화장치 돌리면 전기세?? 엄청 나간다고 아기있는 집이 잠깐 쓰라고 권유 ㅎ 겉멋 맞죠

  • 17. 신축..
    '26.3.25 8:16 AM (211.234.xxx.133)

    사는 사람들 난리났네요..

    2017년 이후 신축들 조심하라는건 공공연한 비밀인데..
    특히 2021년 이후. 입주...

  • 18. ...
    '26.3.25 8:19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미세먼지 있는 날 문 못열어서 환기 못시키는데도 잘 쓸 수 있는데 그걸 겉멋이라니요. 전기세 아끼고 뭐 아끼고 할거면 시골가서 농사나 짓고 빨래도 다 자연건조해야지 되는 거죠.

  • 19. 시골아낙네
    '26.3.25 8:20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ㄴ 아 맞다 창문 답답한 거. 그걸 빼먹었네요
    평소에도 환기가 잘 안되죠 열면 코앞에 펼쳐지는 앞동 서로 쳐다보며 설거지할판

  • 20. ...
    '26.3.25 8:20 AM (175.223.xxx.236)

    미세먼지 있는 날 문 못열어서 환기 못시키는데도 잘 쓸 수 있는데 그걸 겉멋이라니요. 전기세 아끼고 뭐 아끼고 할거면 시골가서 농사나 짓고 빨래도 다 자연건조해야지 되는 거죠.
    전세사는데 편한걸 편하다고 하지 억지로 불편하다고 욕해요?
    전세입자는 정말로 냉정한 실사용자잖아요.
    집 팔려고 신축 좋다고 뻥치는 것 같아요? 계속 그리 사세요.

  • 21. 아낙네
    '26.3.25 8:21 AM (218.234.xxx.124)

    ㄴ 아 맞다 창문 답답한 거. 그걸 빼먹었네요.

    평소에도 환기가 잘 안되죠?
    창문 앞 펼쳐지는 앞동 다닥다닥
    서로 쳐다보며 설거지할판

  • 22. 역시
    '26.3.25 8:23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저희 집은 창 앞에 강있습니다. ㅎㅎ

  • 23. 예시
    '26.3.25 8:23 AM (124.5.xxx.146)

    저희 집은 창 앞에 강있습니다. ㅎㅎ 설거지 오래하시는 거 보니 식세기 없으신 듯

  • 24. 시골
    '26.3.25 8:24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ㄴ 아 맞다 창문 답답한 거. 그걸 빼먹었네요.

    평소에도 환기가 잘 안되죠?
    창문 앞 펼쳐지는 앞동 다닥다닥
    서로 쳐다보며 설거지할판

    좋은 점도 많지만 일단 살아보고 감수할정도의 단점이다 싶을 때 사야함

  • 25. 아낙네
    '26.3.25 8:25 AM (218.234.xxx.124)

    좋은 점도 많지만 일단 살아보고 감수할정도의 단점이다 싶을 때 사야함

    식세기 없는 신축도 있나요? ㅎ 꾸역꾸역 다 넣어두는데.. 사용 유무는 ㅅ개취
    뭘 그리 긁혀서 비아냥 이세요?
    강 앞에 사시는 분??

  • 26. 자재값도
    '26.3.25 8:27 A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설탕, 밀가루처럼 담합하는 영향이 좀 있는 거 아닐까요?
    올라도 너무 올랐어요

  • 27. 노답
    '26.3.25 8:28 AM (110.70.xxx.232) - 삭제된댓글

    수요공급은 가격이 말하는 거지 구축이 그렇게 좋고 한적한 게 그리 좋으면 거기 집값이 제일 비쌀텐데 왜 안 그래요.

  • 28. ..
    '26.3.25 8:30 AM (211.46.xxx.157)

    2020년 입주 신축에 사는데요... 코로나이후 공사는 사실 복불복입니다.저흰 조합원이 많아서 계속 관여해서 그런지 괜찮아요. 그래도 기본적인 자잘한 문제는 있습니다. 겨울에 화장실 타일 떨어지는거 등등... 그리고 전체 환기 시스템 그거 허울좋은거예요. 저희도 그거있다고 공청기 다 창고에 넣고 그거 썼는데요..전 그 소음이 더 싫어요. 웅웅거리는 소음이 있고 매해 필터도 갈아야하고(위치가 엄청 귀찮음). 전기세도 무시못하구요. 지금은 안쓰고 다시 공청기 꺼냈어요. 그리고 구조는 좋은데 묘하게 작아요. 예전아파트는 구조가 똥망인데 서비스면적있어서 좋구요. 대신 커뮤니티시설은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저흰 15000원내고 정말 잘 사용합니다. 구축,신축중 고르라면 당연 신축 가고 싶어요.

  • 29. 노답
    '26.3.25 8:31 AM (110.70.xxx.232) - 삭제된댓글

    수요공급은 가격이 말하는 거지 구축이 그렇게 좋고 한적한 게 그리 좋으면 거기 집값이 제일 비쌀텐데 왜 안 그래요.
    82에서 부동산 말하는 거 반대로 하면 돼요.
    82에서 좋아하는 부동산
    구축
    저층
    한적한 곳

  • 30. 노답
    '26.3.25 8:35 AM (110.70.xxx.232)

    수요공급은 가격이 말하는 거지 구축이 그렇게 좋고 한적한 게 그리 좋으면 거기 집값이 제일 비쌀텐데 왜 안 그래요. 재건축 구축 빼고 애매한 구축은 신축보다 많이 싸잖아요. 어떤 곳은 같은 평형 15년된 집이랑 최신축이랑 10억 이상도 차이나요.
    82에서 부동산 말하는 거 반대로 하면 돼요.
    82에서 좋아하는 부동산
    구축
    저층
    한적한 곳

  • 31. ㅇㅇ
    '26.3.25 8:36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커뮤시설도 한마디 할게요 4년간 이용하면서.
    어린이놀이방 젊은세대에겐 좋죠 이용 1도 안함
    탁구장. 바닥이며 공간 넘 좁아 조금치는 분들은 다 다른 너른 탁구장 제대로 된 데 이용.
    쓸데없는 주민 회의장?? 한달 한번 사용하나봄
    헬스장. 넘 연세든 분들 터줏대감이용에 불편
    가장 대박이 사우나. ㅠㅠ
    평균 연령 70중반 분들 족히 4시간은 퍼질러노심
    얼마나 시끄러운지 통제불가 결국 발끊음
    위 시설에 다 빼주고 정작 38평 아파트는 20평대 느낌

  • 32. 커뮤
    '26.3.25 8:38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커뮤시설도 한마디 할게요 4년간 이용하면서.
    어린이놀이방 젊은세대에겐 좋죠 이용 1도 안함
    탁구장. 바닥이며 공간 넘 좁아 조금치는 분들은 다 다른 너른 탁구장 제대로 된 데 이용.
    쓸데없는 주민 회의장?? 한달 한번 사용하나봄
    헬스장. 넘 연세든 분들 터줏대감이용에 불편
    가장 대박이 사우나. ㅠㅠ
    평균 연령 70중반 분들 족히 4시간은 퍼질러노심
    얼마나 시끄럽고 자리텃세 통제불가 결국 발끊음
    골프연습장 이나마 좀 이용했으면 덜 억울할텐데
    평생 테니스에 미쳐살아 ㅠㅠ 그나마도
    위 시설에 다 빼주고 정작 38평 아파트는 20평대 느낌

  • 33. 노답
    '26.3.25 8:41 AM (110.70.xxx.1) - 삭제된댓글

    기본 이용료 저렴하지만 그래도 납부해야 하고 대신 커뮤니티 시설 본인이 안 쓸 사람은 아파트 카페 커피쿠폰을 6장을 줘요.
    보험사 직원이나 동네 사람들 거기서 다 만납니다. 아님 테이크아웃하고요. 요즘 신축 아파트 설계보니 아파트 카페 드라이브 쓰루 시설도 있어요.

  • 34. 커뮤
    '26.3.25 8:42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커뮤시설도 한마디 할게요 4년간 이용하면서.
    어린이놀이방 젊은세대에겐 좋죠 이용 1도 안함
    탁구장. 바닥이며 공간 넘 좁아 조금치는 분들은 다 다른 너른 탁구장 제대로 된 데 이용.
    쓸데없는 주민 회의장?? 한달 한번 사용하나봄
    헬스장. 넘 연세든 분들 터줏대감이용에 불편
    가장 대박이 사우나. ㅠㅠ
    평균 연령 70중반 분들 족히 4시간은 퍼질러노심
    얼마나 시끄럽고 자리텃세 추태 통제불가 결국 발끊음
    골프연습장 이나마 좀 이용했으면 덜 억울할텐데
    평생 테니스에 미쳐살아 ㅠㅠ 그나마도
    위 시설에 다 빼주고 정작 38평 아파트는 20평대 느낌

  • 35. 노답
    '26.3.25 8:43 AM (110.70.xxx.1)

    기본 이용료 저렴하지만 그래도 납부해야 하고 대신 커뮤니티 시설 본인이 안 쓸 사람은 아파트 카페 커피쿠폰을 6장을 줘요.
    보험사 직원이나 동네 사람들 거기서 다 만납니다. 아님 테이크아웃하고요. 요즘 신축 아파트 설계보니 아파트 카페 드라이브 쓰루 시설도 있어요.
    그리고 아파트 전용면적은 정해져 있는데 집 사이즈에 무슨 커뮤니티시설 때문에 작고 크고가 있어요? 거기가 이상하네요. 전희 키카는 없어요.

  • 36. 커뮤
    '26.3.25 8:44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커뮤시설도 한마디 할게요 4년간 이용하면서.
    어린이놀이방 젊은세대에겐 좋죠 이용 1도 안함
    탁구장. 바닥이며 공간 넘 좁아 조금치는 분들은 다 다른 너른 탁구장 제대로 된 데 이용.
    쓸데없는 주민 회의장?? 한달 한번 사용하나봄
    헬스장. 넘 연세든 분들 터줏대감이용에 불편
    가장 대박이 사우나. ㅠㅠ
    평균 연령 70중반 분들 족히 4시간은 퍼질러노심
    얼마나 시끄럽고 자리텃세 추태 통제불가 결국 발끊음
    골프연습장 이나마 좀 이용했으면 덜 억울할텐데
    평생 테니스에 미쳐살아 ㅠㅠ 그나마도
    위 시설에 다 빼주고 정작 38평 아파트는 20평대 느낌

    Ps 주민들에게 제공된다는 저렴 식사
    세번 가고 차라리 5천원 더 내고 맛있는 거 먹자!

  • 37. ㅇㅇ
    '26.3.25 8:45 AM (218.234.xxx.124)

    커뮤시설도 한마디 할게요 4년간 이용하면서.
    어린이놀이방 젊은세대에겐 좋죠 이용 1도 안함
    탁구장. 바닥이며 공간 넘 좁아 조금치는 분들은 다 다른 너른 탁구장 제대로 된 데 이용.
    쓸데없는 주민 회의장?? 한달 한번 사용하나봄
    헬스장. 넘 연세든 분들 터줏대감이용에 불편
    가장 대박이 사우나. ㅠㅠ
    평균 연령 70중반 분들 족히 4시간은 퍼질러노심
    얼마나 시끄럽고 자리텃세 추태 통제불가 결국 발끊음
    골프연습장 이나마 좀 이용했으면 덜 억울할텐데
    평생 테니스에 미쳐살아 ㅠㅠ 그나마도
    위 시설에 다 빼주고 정작 38평 아파트는 20평대 느낌
    전용면적 65프로!!!

  • 38. 아니죠
    '26.3.25 8:49 AM (110.70.xxx.1) - 삭제된댓글

    아파트 전용면적은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가족들이 실제로 거주하며 사용하는 내부 공간(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을 말해요. 59제곱 84제곱 이렇게요. 혹시 주상 복합이세요? 그럼 전혀 다르교요.

  • 39. 아니죠
    '26.3.25 8:49 AM (110.70.xxx.1)

    아파트 전용면적은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가족들이 실제로 거주하며 사용하는 내부 공간(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을 말해요. 59제곱 84제곱 이렇게요. 혹시 주상 복합이세요? 그럼 전혀 다르고요.

  • 40. 자기
    '26.3.25 9:07 AM (124.5.xxx.227)

    나는 이거 싫다 저거 싫다 하는 사람은 살던데 계속 살다가 가야죠.
    새로운 게 뭐가 좋겠어요? 새로 들어온 며느리 사위도 싫을듯

  • 41. 댓글
    '26.3.25 9:27 AM (175.208.xxx.164)

    여우의 신포도 같은 댓글들..
    살아보니 신축 너무 좋은데..다시 구축은 가기 싫어요.

  • 42. 비유
    '26.3.25 9:31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신축 전세 살고 나왔는데
    어떻게 지었는지 주차장 천장누수로 맨날 공사
    1.2층은 찌그러져 가서 화장실문짝이 안닫혀 밑부분 잘라냈다더만 얼마나 비밀유지가 잘되었는지
    바로 옆동인데도 거기 살던 분이 이사가면서 알려줌

    ㄴ 이게 제대로 된 포도알인가요?

  • 43. 비유
    '26.3.25 9:32 AM (218.234.xxx.124)

    신축 전세 살고 나왔는데
    어떻게 지었는지 주차장 천장누수로 맨날 공사
    1.2층은 찌그러져 가서 화장실문짝이 안닫혀 밑부분 잘라냈다더만 얼마나 비밀유지가 잘되었는지
    바로 옆동인데도 거기 살던 분이 이사가면서 알려줌

    ㄴ 이게 제대로 된 포도알인가요?
    와르르 무너질까 진심 무섭고만

  • 44. 하하
    '26.3.25 9:52 AM (110.70.xxx.175)

    구축인데 벽에 금 짝짝 잘만 가도 안에 뭐 채워넣고 잘만 사는 거 누가 몰라요? 구축 벽이나 잘 보세요.
    그리고 구축 샷시 사이 떠서 거기서 바람들어와서 춥고 그런데 그것도 위험하죠.

    근데 그렇게 위험 걱정하면서 분단국가는 어떻게 사세요?
    20세기에는 외국인 한국 지사파견 시 위험수당도 나왔다는데

  • 45. 그럴거 같아요
    '26.3.25 10:12 AM (121.162.xxx.227)

    그래도 안 짓겠어요? 돈이 올라갈뿐이지
    국내 건설사 수주 역대 최대, 최고 호황이에요
    조금 시시하거나 위험한 단지는 건설사가 외면할정도로

    암튼 비싸도 계속 짓는다
    5~6억씩 분담금 내는건 기본값이다

  • 46. 110.70
    '26.3.25 2:38 PM (125.133.xxx.210)

    아파트 부실공사에 분단국가 상황 갖다붙이는
    신박한 논리는 어떤 머리에서 나오는 거임??

  • 47. 110.70
    '26.3.25 2:39 PM (125.133.xxx.210)

    국내 건설사 분담금 쳐받고 배불리지만 말고
    똑바로 좀 지어라
    층간소음 누수 부실이 한두군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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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817 이제 언론개혁 매스 대기 시작하네요 21 그냥이 09:26:21 1,089
1804816 82글이 너무 줄었어요 14 ㅜㅜ 09:25:17 920
1804815 쓰레기봉투 없어서 사야하는데... 8 에효 09:24:57 1,640
1804814 명언 - 자유로운 환경 ♧♧♧ 09:18:01 253
1804813 다이소에 파는 도브비누 정품일까요? 15 .. 09:17:25 3,008
1804812 SBS가 진짜 악질인게 2008년에도 조작방송하다 걸림. 9 찐빵소녀 09:16:30 895
1804811 남편과 패키지 여행 중인데요 13 ㅇㅇ 09:12:19 3,702
1804810 옷차림 3 ..... 09:08:27 1,054
1804809 스몰웨딩 청첩장 받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14 웨딩 09:08:04 1,686
1804808 알테오젠 가고 삼천당제약이 뜨네요 4 장난치기 09:06:29 1,011
1804807 하이닉스는 하락하면 줍줍은 진리네요 6 .. 09:05:03 2,287
1804806 무선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티니 09:02:13 111
1804805 층간소음 18 sos 08:57:08 1,029
1804804 가요무대 김동건아나운서 3 로맨틱홀리데.. 08:54:41 2,175
1804803 Bts 이번앨범에서 진 왕따? 29 ... 08:53:25 2,964
1804802 토지 보면, 노비 특히 여노비의 삶은 해도 너무 해요 14 아휴 08:53:18 2,562
1804801 노부모 돌봄 8 08:53:06 1,781
1804800 보리가루로 빵만들려는데 혈당이 안오를까요 6 ........ 08:49:47 613
1804799 예식장 찾은 사지마비 장애인에 “걸어 들어오세요” 2 슈가프리 08:46:57 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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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797 필리핀 마약왕 박ㅇ열 9년만에 송환 10 ㅇㅇ 08:28:10 1,537
1804796 녹번 쪽이 실거주로는 괜찮나요? 19 ... 08:22:41 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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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794 이상한 전쟁 / KBS 2026.03.24 2 악의축은 과.. 08:19:10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