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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는 아이들 중 가장 잘 된 아이 특징

... 조회수 : 5,849
작성일 : 2026-03-25 06:44:06

 

아직 아이가 20대 중반이니 다 산건 아니지만

야무지고 똑똑해서 대단하다 소리가 나오는 아이가 있는데 

수많은 조카 친구 아이들 애기때부터 봤는데 그 아이 특징이 기억나는게 3살이었나"  했다요 "라고 한거였어요 저희 아이는 했어요 라고 했어서 저 말투가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그 외엔 평범했어요

초등학교때도 성적이 뛰어나지 않았고 ( 못한건 아니지만)  암튼 지금은 미국 hysp 중 하나 나와서 과탑 졸업 풀 장학금으로 대학원 가네요 

 

IP : 172.58.xxx.20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7:30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20살,19살 연년생 남매 어린이집 다닐때 했다요 말투가 지들 사이 유행이었는지 다들 그렇게 말했어요.
    어린이집부터 초저까지 그랬던거 같은데요.

  • 2. 다 해요
    '26.3.25 7:40 AM (211.108.xxx.76)

    아이들 어릴때 했다요 라고 많이 합니다
    나름 존댓말을 하는 거죠
    제 아이 둘, 그리고 많은 아이들(학원 했었음)이 그래요

  • 3. ㅋㅋ
    '26.3.25 7:49 AM (118.235.xxx.182)

    별거 아닌 걸로 의미부여..

  • 4. 엥?
    '26.3.25 7:55 AM (220.72.xxx.2)

    그거 애들이 존대말 써야 하는데 반말이 입에 붙어 존대말이 한번에 안 나와서 했다 에다 요 붙인거잖아요
    말 배울때 많이 하는데....

  • 5. ㅇㅇ
    '26.3.25 8:14 AM (98.61.xxx.68)

    원글님은 아이가 어릴 때 했다요 하면서 귀엽게 얘기하던게 생각나고 그닥 특출나지는 않았는데 성공했다는 말 아닌가요?

  • 6. 어머나
    '26.3.25 8:14 AM (211.206.xxx.191)

    그냥 그 시기에 그렇게 말 하는 아이들이 있을 뿐.

  • 7. ..
    '26.3.25 8:29 AM (223.38.xxx.44)

    미국 아이비리그 다닌거면
    아이가 특별한게 아니라
    부모가 잘사는 것 같은데요.

  • 8. 잘된
    '26.3.25 8:39 AM (211.36.xxx.89)

    기준을 달리할 시대가 왔어요
    AI가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데
    이제는 학벌로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하는 인식은
    바뀌어야 해요
    아니 진작에 바뀌어야 했어요

  • 9. ?
    '26.3.25 8:43 AM (119.202.xxx.168)

    했어요랑 했다요로???
    어이없다요.

  • 10. ……………
    '26.3.25 8:44 AM (221.165.xxx.131)

    AI가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데
    이제는 학벌로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하는 인식은
    바뀌어야 해요
    -----
    동감해요. 초인공지능 앞에서는 다 고만고만한 존재일뿐...

  • 11.
    '26.3.25 9:28 AM (222.233.xxx.219) - 삭제된댓글

    헐..

  • 12. ㅇㅇ
    '26.3.25 11:55 AM (121.173.xxx.84)

    했다요~ 귀엽네요 ㅎ

  • 13. ??
    '26.3.25 12:35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ㅎㅎ

  • 14. ...
    '26.3.25 1:58 PM (112.220.xxx.130)

    이게 뭔가요 ㅎㅎ
    별거 아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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