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20대 중반이니 다 산건 아니지만
야무지고 똑똑해서 대단하다 소리가 나오는 아이가 있는데
수많은 조카 친구 아이들 애기때부터 봤는데 그 아이 특징이 기억나는게 3살이었나" 했다요 "라고 한거였어요 저희 아이는 했어요 라고 했어서 저 말투가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그 외엔 평범했어요
초등학교때도 성적이 뛰어나지 않았고 ( 못한건 아니지만) 암튼 지금은 미국 hysp 중 하나 나와서 과탑 졸업 풀 장학금으로 대학원 가네요
아직 아이가 20대 중반이니 다 산건 아니지만
야무지고 똑똑해서 대단하다 소리가 나오는 아이가 있는데
수많은 조카 친구 아이들 애기때부터 봤는데 그 아이 특징이 기억나는게 3살이었나" 했다요 "라고 한거였어요 저희 아이는 했어요 라고 했어서 저 말투가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그 외엔 평범했어요
초등학교때도 성적이 뛰어나지 않았고 ( 못한건 아니지만) 암튼 지금은 미국 hysp 중 하나 나와서 과탑 졸업 풀 장학금으로 대학원 가네요
20살,19살 연년생 남매 어린이집 다닐때 했다요 말투가 지들 사이 유행이었는지 다들 그렇게 말했어요.
어린이집부터 초저까지 그랬던거 같은데요.
아이들 어릴때 했다요 라고 많이 합니다
나름 존댓말을 하는 거죠
제 아이 둘, 그리고 많은 아이들(학원 했었음)이 그래요
별거 아닌 걸로 의미부여..
그거 애들이 존대말 써야 하는데 반말이 입에 붙어 존대말이 한번에 안 나와서 했다 에다 요 붙인거잖아요
말 배울때 많이 하는데....
원글님은 아이가 어릴 때 했다요 하면서 귀엽게 얘기하던게 생각나고 그닥 특출나지는 않았는데 성공했다는 말 아닌가요?
그냥 그 시기에 그렇게 말 하는 아이들이 있을 뿐.
미국 아이비리그 다닌거면
아이가 특별한게 아니라
부모가 잘사는 것 같은데요.
기준을 달리할 시대가 왔어요
AI가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데
이제는 학벌로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하는 인식은
바뀌어야 해요
아니 진작에 바뀌어야 했어요
했어요랑 했다요로???
어이없다요.
AI가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데
이제는 학벌로 인생을 잘 살았다고 하는 인식은
바뀌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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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해요. 초인공지능 앞에서는 다 고만고만한 존재일뿐...
헐..
했다요~ 귀엽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