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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계란을" 반전…'먹는 알부민'에 칼 빼든 이유

ㅇㅇ 조회수 : 9,330
작성일 : 2026-03-25 01:57:17

https://v.daum.net/v/20260324201358918

 

 

IP : 211.193.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2:06 AM (106.101.xxx.49)

    저 이제 우리동네 한 약국만 다닐거예요.
    알부민 좋다고 하도 난리여서
    주변에서도 먹고 기운난다 어쩐다 추천하길래
    약국 돌아다녀봤는데
    비싸긴 많이 비싼데
    한군데 약국 약사님이 돈주고 그런거 사먹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먹어서 하나도 효과없다고.
    그런데도 하도들 난리길래 다른데 가서 사왔는데
    너무 열받네요.
    광고하는 의사 약사 다 고발해야하는거 아닌지.
    유명한 쇼닥터 의사들이 홈쇼핑에서 광고하고..
    앞으로 알부민 먹지 말라고 조언한 양심적인 약국에만 다닐겁니다.

  • 2. ㅇㅇ
    '26.3.25 2:08 AM (211.193.xxx.122)

    그 약국 흥하게 동네 분들에게 많이 이야기 해주세요

  • 3. 관련
    '26.3.25 5:16 AM (118.235.xxx.11)

    패널로 나오는 의사, 약사들 죄다 쳐넣어라
    진짜 어지간해야지. 언제부터 알부민 먹었다고
    그리고 뇌 좋아진다는 외워지지도 않는 제품이랑 허구헌날 파는 영양제들
    의사가 진료는 안보고 허구헌날 나와서 영양제 홍보함
    여에스더 말하는 거 아님. 어디 학교도 이상한 데 나온 의사들이 tv 출연은 참 자주도 함

  • 4. 888
    '26.3.25 6:3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종편 건강얘기하고 약파는 채널을 없애야함

  • 5. 일반인은
    '26.3.25 7:30 AM (114.204.xxx.203)

    영양제 대부분이 필요없죠
    물어보면 환자에게도 의사들 추천안해요
    방송에 나오는거 다 짜고치는거고요

  • 6. ..
    '26.3.25 7:37 AM (58.78.xxx.179)

    안먹어도 된다네요 동네 내과의사가..
    어쩜그리 광고해서 알부민 알부민하냐고..

  • 7. ..
    '26.3.25 7:42 AM (118.235.xxx.241)

    알부민 원래 신장이나 간질환 심한분들
    주사로 맞는 용도였잖아요.
    요즘 먹는 알부민 어쩌고 할때부터
    어처구니 없었어요. 그게 효과있고 가능한거면
    진작에 경구용으로 나왔겠죠

  • 8.
    '26.3.25 9:26 AM (180.64.xxx.230)

    그리고 원래 진짜 알부민은 비싸요
    저 어릴적 저희친정엄마 간경화로 입원했을때
    그당시는 알부민을 환자측에서 직접 구입해오면
    병원에서는 놔주기만 했어요
    한뼘만한게 10만원? 정도 했었나(거의 40여년전)
    보호자들끼리 조금이라도 싼 약국 공유하고
    알부민이 혈액에서 걸러낸 농축이라 가격이
    쌀리가 없는데 요즘 여기저기 난리라
    이게 웬일인가했네요

  • 9. ....
    '26.3.25 9:24 PM (211.211.xxx.248)

    여에스더가 파는것들도 과대광고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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