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26-03-25 00:07:18

50되니 물욕도없어지고

혼자살지만 남자에개한 관심도

아예없진않지만 거의 없어지고

의욕이 떨어지고 기분도 처져요

알꺼대충아는 나이 되었는데

그래도 무리않고 잘살다 죽어야는데.

죽으면 다소용없겠지만

그래도 

 

 

IP : 116.39.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5 12:10 AM (211.193.xxx.122)

    재밌게 사는거

    반대는 지루하게 지내는거

    재밌게 살려면
    우선 뭐가 재밌는지 알아 보시면 됩니다
    이게 사람따라 좀 달라서

  • 2. ..
    '26.3.25 12:41 AM (116.39.xxx.69)

    맞아요 사람마다 달라서

  • 3. ㅇㅇ
    '26.3.25 12:54 AM (211.193.xxx.122)

    음식도 보는 느낌과
    맛이 다른 경우도 종종 있듯이

    뭐라도 많이 시도해보시면
    재밌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4. kk 11
    '26.3.25 7:37 AM (114.204.xxx.203)

    재미를 찾으라는데 쉽지 않아요
    다 시들하고 노후에 재한 불안만 커지고요

  • 5. 시들해지죠
    '26.3.25 7:54 AM (223.39.xxx.112)

    그게 노화되는 증세 같아요
    에너지도 없어지고요

  • 6. 그냥
    '26.3.25 8:49 AM (220.80.xxx.97) - 삭제된댓글

    꼭 재미있게 살아야 할까요
    그냥 살면 되지요
    평일 일하고 주말에 쉬는날 시장에 가서 먹을거 맛있어 보이는거 좀 사고,
    다리 아플때까지 돌아다니다가 집에와서 씻고 누우면 천국이 지요
    그리고 또 일하고,
    저는 60대아줌마인대 그래요
    주 5일은 일하느라 거기에 맞춰서 살고
    토요일은 가방하나 메고 혼자 가고 싶은곳 돌아다녀요
    대체로 빵맛있는대, 간식 맛있는대, 반찬 파는곳 등,
    일요일은 남편하고 또 놀아줘야해서,,,
    퇴직한 남편이라 같이 나가서 몇시간 돌아다니다와요
    그리고 또
    주 5일 일하고,
    이게 너무 평화롭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29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2026/04/02 1,654
1803028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2026/04/02 1,268
1803027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5 쏘니팬 2026/04/02 1,574
1803026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2 .... 2026/04/02 4,790
1803025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759
1803024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753
1803023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22 자유 2026/04/02 4,180
1803022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5,884
1803021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6 ㅅㅅ 2026/04/02 5,585
1803020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040
1803019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637
1803018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818
1803017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22 서운해요 2026/04/02 19,616
1803016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2026/04/02 3,471
1803015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433
1803014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255
1803013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2026/04/02 2,951
1803012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057
1803011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8 쟁반보름달 2026/04/02 2,748
1803010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9 5억 2026/04/02 23,010
1803009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536
1803008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393
1803007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7 ㅇㅇ 2026/04/02 4,138
1803006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814
1803005 정신과 1 봄비 2026/04/02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