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셀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엑셀의 셀이요..
그냥 가르쳐주다 얼머부리고 대충 접었어요
누군가는 시디롬을 컵받침으로 쓰는거 봤다고도하고요
저는 셀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엑셀의 셀이요..
그냥 가르쳐주다 얼머부리고 대충 접었어요
누군가는 시디롬을 컵받침으로 쓰는거 봤다고도하고요
이젠 컴퓨터 세대가 가고 모두 스마트폰이라
의외로 60년대생 현재 50대 후반 주부들이 컴퓨터 한창 배울 시기에 애기 키우느라 컴맹인 분들 많이 봤어요.
좀 딴소리지만 무한도전 무한상사 시리즈에서 하하가 또래에 비해 컴퓨터를 못하니까 노홍철이 마우스 쥐면서 이게 클릭이야 하는 장면이 있었어요.ㅋㅋ
50대 중반 언니들 보면 엑셀로 가계부 쓰는 언니가 있는 반면 엑셀 하나도 몰라서 문화센타 강의 들으러 다니는 언니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잘하고 못하고가 있나요?
본인 필요한만큼 익히고 사용하면 되는거죠.
요새 애들 문서 작성 잘 못해요.
한글, 엑셀....문서 불러오기, 저장하기
수업하면서 가르칩니다.
뭐든 pc에 저장하면 못찾아서 뭐든 전부 바탕화면에 쫙 저장하는 사람 봤어요
한글파일이든 뭐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