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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0이후 요양보호사 딸려고 하는데

... 조회수 : 3,105
작성일 : 2026-03-24 17:02:49

사무직 몇년있다 퇴직 할것 같아요

남편은 내년 12월후 퇴사고요 .

의료보험이 문제인데 3시간 주5일 일하시나요?

한집에서 5일 원하진 않을것 같은데

재가는 대소변은 가리시는가죠?   그게 제일 좀 걸리네요 ㅜ 

IP : 118.235.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데
    '26.3.24 5: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를 비롯 전문적으로 잘하는 주부가 드물어요.
    점점 더

  • 2. 업무시간매우
    '26.3.24 5:03 PM (221.138.xxx.92)

    다양해요..

  • 3. ㅎㅎ
    '26.3.24 5:05 PM (119.206.xxx.152)

    대소변 못가리는 와상환자분이 있죠
    근무조건은 그 때 가서 맞는 분 찾아야하구요

  • 4. 간병인
    '26.3.24 5:07 PM (221.138.xxx.92)

    대소변은 피하기 힘들어요.

  • 5. ...
    '26.3.24 5:17 PM (114.204.xxx.203)

    조건이 주5일 3시간이라 ㅡ 그래야 보호사가 편하니까요
    보통 하루 오전 오후 2군데 하고요
    운 좋으면 대소변 가리는 집 걸리기도 합니다만 ...
    힘들거에요
    엄마네 면접 오신 분 중 하난 초보인지 산책이나 말벗만 하는줄 알았다고 하시대요
    부탁한게 청소랑 식사 차리는거 였는데 ㅎㅎ

  • 6. .....
    '26.3.24 5:34 PM (211.201.xxx.247)

    건강보험 직원이 등급 심사 나와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혼자 화장실을 가느냐...입니다.
    즉, 혼자 화장실 다니는 분들은 재가 대상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낮은 등급이라도 받는 순간 주 6일 요양사 이용 가능합니다.
    대부분 그거 다 써요. 최소 하루에 3시간씩 토요일도 일해야 될겁니다.
    비용 저렴한데 왜 일주일에 3일만 쓰겠어요? 풀로 다 쓰지...

  • 7. ....
    '26.3.24 5:50 PM (119.71.xxx.80)

    대소변 안되서 요보사 쓰는 경우 많아요. 그거되면 굳이 안쓰는 경우가 많죠. 대소변 신변처리되면 밥 해먹는 것도 가능하다는건데

  • 8. ---
    '26.3.24 6:06 PM (221.166.xxx.68)

    저희 엄마 3급이신데 하루3시간하고 토요일도 오는 토요일이 있어요
    매주 오시지는 않고...
    급하면 병원도 모시고 가기도 하고 많은 도움을 받죠
    밥과 빨래는 기본이시고 운동도 시켜주시고 . . .
    엄마가 받는 혜택을 보면 전 의료보험비 비싸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분들 없었으면 엄마는 요양원 가셨겠죠...
    요양원가시는게 죽는거 보다 싫다는데
    기저귀는 하지 않습니다.
    실내 생활은 가능하시고 마을 회관도 갔다 오실정도는 되시거든요
    한쪽눈이 안보이시고 반대쪽도 상태는 좋지 않고 귀가 잘
    안들리시고 걷는것도 지팡이나 유모차 없이는 힘드시니까...
    저희집에 오시는 요양보호사님들 보면 봉사정신없이는 하기 힘든일 입니다.
    진짜 좋으신분들 오시거든요
    항상 감사해요

  • 9. ...
    '26.3.24 8:04 PM (118.220.xxx.145)

    윗글들 읽다보니 실제 재가요양보호사일을 알고 쓰신건지 모르고 아무글이나 쓰신건지 의문이 드네요. 장기요양등급은 5등급까지 있고 1.2등급은 와상환자이고 대부분 4등급을 많이들 원하고 일을 하죠. 한달60시간이상만 일을 하면 되고 주15시간 일 해요. 인성 좋으신분 만나면 하루 3시간 식사 챙겨드리고 병원가실때 모시고 가고 산책도 하고 즐겁게 일할수 있어요.

  • 10. ..
    '26.3.24 8:21 PM (58.228.xxx.67)

    토요일 보통 안하시지않나요
    보통 주5일을 구하고
    대부분 주5일이 대부분이예요

  • 11. ;;
    '26.3.28 10:39 PM (125.186.xxx.181)

    남자분이 산책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버지가 어지러우시면 제가 컨트롤 하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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