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60이후 요양보호사 딸려고 하는데

... 조회수 : 2,582
작성일 : 2026-03-24 17:02:49

사무직 몇년있다 퇴직 할것 같아요

남편은 내년 12월후 퇴사고요 .

의료보험이 문제인데 3시간 주5일 일하시나요?

한집에서 5일 원하진 않을것 같은데

재가는 대소변은 가리시는가죠?   그게 제일 좀 걸리네요 ㅜ 

IP : 118.235.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데
    '26.3.24 5: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를 비롯 전문적으로 잘하는 주부가 드물어요.
    점점 더

  • 2. 업무시간매우
    '26.3.24 5:03 PM (221.138.xxx.92)

    다양해요..

  • 3. ㅎㅎ
    '26.3.24 5:05 PM (119.206.xxx.152)

    대소변 못가리는 와상환자분이 있죠
    근무조건은 그 때 가서 맞는 분 찾아야하구요

  • 4. 간병인
    '26.3.24 5:07 PM (221.138.xxx.92)

    대소변은 피하기 힘들어요.

  • 5. ...
    '26.3.24 5:17 PM (114.204.xxx.203)

    조건이 주5일 3시간이라 ㅡ 그래야 보호사가 편하니까요
    보통 하루 오전 오후 2군데 하고요
    운 좋으면 대소변 가리는 집 걸리기도 합니다만 ...
    힘들거에요
    엄마네 면접 오신 분 중 하난 초보인지 산책이나 말벗만 하는줄 알았다고 하시대요
    부탁한게 청소랑 식사 차리는거 였는데 ㅎㅎ

  • 6. .....
    '26.3.24 5:34 PM (211.201.xxx.247)

    건강보험 직원이 등급 심사 나와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혼자 화장실을 가느냐...입니다.
    즉, 혼자 화장실 다니는 분들은 재가 대상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낮은 등급이라도 받는 순간 주 6일 요양사 이용 가능합니다.
    대부분 그거 다 써요. 최소 하루에 3시간씩 토요일도 일해야 될겁니다.
    비용 저렴한데 왜 일주일에 3일만 쓰겠어요? 풀로 다 쓰지...

  • 7. ....
    '26.3.24 5:50 PM (119.71.xxx.80)

    대소변 안되서 요보사 쓰는 경우 많아요. 그거되면 굳이 안쓰는 경우가 많죠. 대소변 신변처리되면 밥 해먹는 것도 가능하다는건데

  • 8. ---
    '26.3.24 6:06 PM (221.166.xxx.68)

    저희 엄마 3급이신데 하루3시간하고 토요일도 오는 토요일이 있어요
    매주 오시지는 않고...
    급하면 병원도 모시고 가기도 하고 많은 도움을 받죠
    밥과 빨래는 기본이시고 운동도 시켜주시고 . . .
    엄마가 받는 혜택을 보면 전 의료보험비 비싸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분들 없었으면 엄마는 요양원 가셨겠죠...
    요양원가시는게 죽는거 보다 싫다는데
    기저귀는 하지 않습니다.
    실내 생활은 가능하시고 마을 회관도 갔다 오실정도는 되시거든요
    한쪽눈이 안보이시고 반대쪽도 상태는 좋지 않고 귀가 잘
    안들리시고 걷는것도 지팡이나 유모차 없이는 힘드시니까...
    저희집에 오시는 요양보호사님들 보면 봉사정신없이는 하기 힘든일 입니다.
    진짜 좋으신분들 오시거든요
    항상 감사해요

  • 9. ...
    '26.3.24 8:04 PM (118.220.xxx.145)

    윗글들 읽다보니 실제 재가요양보호사일을 알고 쓰신건지 모르고 아무글이나 쓰신건지 의문이 드네요. 장기요양등급은 5등급까지 있고 1.2등급은 와상환자이고 대부분 4등급을 많이들 원하고 일을 하죠. 한달60시간이상만 일을 하면 되고 주15시간 일 해요. 인성 좋으신분 만나면 하루 3시간 식사 챙겨드리고 병원가실때 모시고 가고 산책도 하고 즐겁게 일할수 있어요.

  • 10. ..
    '26.3.24 8:21 PM (58.228.xxx.67)

    토요일 보통 안하시지않나요
    보통 주5일을 구하고
    대부분 주5일이 대부분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07 사람들이 매매로 돌아서는거 같아요 11 코이나 22:18:35 2,658
1804806 절에서 49재, 제사 맡기는 비용 12 .... 22:10:16 1,759
1804805 나이 들어 좋은 것도 없고 뭐 딱히 좋을 일도 5 좋은것도없구.. 22:09:14 1,056
1804804 저한테 하나도 중요치않은 친구가 전화로 하는 얘기 6 22:05:38 2,060
1804803 요즘 행복해요 6 홍홍 22:02:53 1,617
1804802 옷 한벌사고 후회, 얼마까지 써보셨나요 8 ... 22:02:08 2,073
1804801 에스테틱 10회 180만원인데 고민이네요 롱롱이 21:59:49 588
1804800 미감 좋다 감도 있다 이런말 2 A 21:58:44 612
1804799 김경수는 맨날 가시밭길만 가네요 37 ... 21:57:38 2,965
1804798 여자가 잘 나가면 남편이 7 .. 21:52:29 1,766
1804797 1인용 바닥에 까는요 찾아요 5 이불 21:47:50 817
1804796 부모님 거주문제 고민입니다 6 Asdl 21:45:54 1,645
1804795 신기하게 전월세 세입자들의 힘들다 글들은 없어요 13 이상타 21:45:24 1,359
1804794 방탄 전혀 관심없었는데 지민이 왜 귀엽고 이쁜거죠?? 11 지민이 21:40:45 1,299
1804793 [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5 전주 21:31:51 2,097
1804792 60에 은퇴후 집있는 상태에서 15 모든 21:28:34 3,429
1804791 치매 엄마 거주하는 환경 바꿔도 될까요? 9 ㅇㅇ 21:27:02 1,026
1804790 우산 안 잃어 버리는 방법 없나요? 5 헤이즈 21:26:19 698
1804789 중학생 수면시간 5 .. 21:22:44 478
1804788 고1 모의 점수가 18 21:21:10 1,343
1804787 옛날 사람들이 똑똑했던 것 같아요 10 ..... 21:16:46 2,721
1804786 유시민은 왜 감빵을 갔었던걸까? 파묘해보자 68 못참겠다 21:16:26 1,836
1804785 어제 제 곱슬머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시를 써봤어요. 5 ... 21:15:16 798
1804784 현정부의 인사철학은 노통, 문통 조롱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게 기.. 25 ㅇㅇ 21:06:37 911
1804783 은퇴후 어떤 일과로 보내세요? 8 21:04:09 1,885